세속에서의 실패는 사실 큰 축복 일 수 있습니다
이사야 37 장
원표 형제님께서 요약해 주셨습니다.
유다의 히스기야(헤즈카야) 왕 14년, 시대에
앗수르의 왕이 유다를 침공하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다른 나라에서 이스라엘을 침공하려는 거죠.)
그러면서, 앗수르 왕이 랍사게라는 부하를 먼저 유다로 보내
“너희들은 이제 다 끝났어.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 같냐?” 이런식으로
협박편지로 모욕을 하면서, 심리전을 겁니다.
(당시 앗수르왕은 주변국들을 모두 몰락시켰기에,
유다의 모든 백성들도 벌벌 떨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히스기야는 부하들을 선지자인 “이사야”에게 보내
기도를 요청했고, 이사야는 기도 후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히스기야 왕에게 보냅니다.
그리고, 히스기야도 성전에 올라가 앗수르왕이 보낸 협박 편지를
하나님께 펼쳐놓고 기도하면서,
“오직 주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온 세상이 알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다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응답하셨습니다.
앗수르왕은 유다를 정복하지 못할 것이고, 왔던 길로 되돌아 가게될 것이라고
다시 히스기야 왕에게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자가 앗수르 진영에 있던 군사 185,000명을 물리쳤습니다.
결국, 앗수르왕은 니느웨로 돌아갔고,
돌아갔는데, (왕이 되려는) 아들에 의해 살해 당하는 일까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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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이 이사야 37장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TLDR / 3줄 요약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께 겸손히 기도했고,
그래서 유다를 극적으로 구원하신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적으로는 전혀 승산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개입으로 완전히 반전히 일어난.. 그런 사건에 대한 성경 구절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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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며 하느님도, 주님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천국이 왜 필요할까요?
“내가 명문대를 나왔고, 내가 대기업 임원이었고, 내가 얼마나 잘났는데…”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마음을 돌리기 위해 주님께서는 큰 시련을 허락하실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잘나서 모았다고 믿는 재물도, 한순간에 모두 사라지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깨닫게 된다면, 그것은 오히려 큰 축복입니다.
나에게 소중한 것은 재물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 입니다.
좋은 내용을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왕국안에 거하시는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인생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더 잘되고 잘 풀리고 있어요. 노력 별로 안해도 기적적인 일들이 많아요.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요.
나는 예외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맥스님을 떠올려보세요. 우리는 별 노력 안해도 맥스님 덕분에 미래를 같이 보고 있잖아요. 맥스님을 통로삼아 우리에게 팁을 주고 계시는 하나님. 이건 기적이예요.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되짚어보면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챙겨주시나 벅차기도 해요. 알게모르게 우리는 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티 안나게 도와주는 걸 좋아하시나봐요.
저는 겸손이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거라고 생각해서 또 우리 하나님의 좋은 점을 자랑해봤습니다.
모두 소중한 하루하루를 감사함과 더불어 영위하시기를..^^
이런글을 접할수 있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