酸欠少女 (산결소녀) sanketsusyoujo

한겨울의 도쿄, 매서운 추위가 온몸을 파고들지만, 어쩌면 마음속의 아픔은 그 살을 에는 추위보다 더 깊었을지도 모릅니다. 울고 싶을 때는,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요. さユり ちゃん, 그곳에서는 이제 아프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ㅠㅠㅠㅠ 흔들리며 사라지며 노래하고 있어 울 것만 같은 산소결핍소녀 “재미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라며 한탄하네, 부조리가 팔짱을 끼고 있어 모두가 . . . [더 읽기]

4월 14일 하락에 베팅하신 분들을 위해 기도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위험하게 느껴진다고 만류했지만, 끝까지 고집을 피우면서 4월 14일 하락에 베팅하겠다고 하신 소그룹 분들이 계셔서… 사실은 일반 멤버분들이 아니고, 이 옵션 베팅하신다는 분들이 그룹리더분들이라서. . . 그분들을 위해 기도 드렸습니다. 이런 기도를 해도 되는거냐구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마음이 쓰여,그분들을 위해 기도를 한 것 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저의 . . . [더 읽기]

멀지않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저는 꿈에서 멀지않은 미래를 가보았습니다. 멀지 않다고 느껴진 결정적 이유가 제가 본 첫 장면은 BMW 차량이 한대 서 있고, 그 자동차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서성이고 있었는데, 차량의 디자인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벤츠는 짱츠 되서 망했나봐요. 벤츠는 못봤습니다. ㅠㅠㅠㅠ) 왜 사람들이 이 차 주변을 서성이고 있었냐고요? 미국에는 Motor . . . [더 읽기]

오늘밤 기도 중, 번개가 하르그 섬(Kharg Island) 을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밤 기도 중, 갑자기 그 원유시설이 있는 하르그 섬(Kharg Island) 에 번개가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늘색과 빨간색이 섞인, 아주 선명한 색상, 빛. 그렇게 보았습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알수 없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이, ‘4월말이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야 하는데, 이 짧은 시간에 다시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건 아닐거야.’ 라는 생각을 기도 . . . [더 읽기]

두번째 팬데믹 과 Trump Question

새벽 3시에 주님께서 깨우셔서 매우 무서운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두번째 팬데믹에 관한 모습이었습니다. 정확하게 새벽 3시에 깨우셨습니다. 그 이유는 모르지만, 새벽 3시에 깨우셔서, 지금이 몇시냐고 하셨고, 저는 시계를 보지 않고도 지금이 새벽 3시라는 것을 알수 있어서 그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너무나 끔찍한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여러분들과 공유를 해야 할지는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