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MSTZ) 여정이 끝나가고 있네요

오늘 아침 가격을 확인해 보니, MSTZ 가격이 $13.61 까지 올라갔던데, 조만간 $14.00 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14 불 이란 가격은 주님께서 저에게 두달여전 보여주셨던 가격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가격대에 MSTZ 를 청산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최근에 MSTR 가격이 $120 달러대인 모습도 보여주셨기에, 조금 혼동스럽기는 합니다. (오늘 MSTR 가격은 $179 정도)
처음에 생각했던데로 $14 불에 내려서야 하나, 아니면 MSTR 가격이 $120대에 이번시즌 (올해) 에 내려간다면, 그때 청산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서요.
이런 부분은 저도 어떤 정답이 없고, 저 역시도 눈치만 볼뿐 입니다. (저는 어쩌면 $120불 대에 도달해도, 완전히 100% 청산을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 스트레티지 여정에 함께 동행하셨던 모든 분들께 축하드리고, 저는 몇몇분들처럼 몇억씩, (어쩌면 이제 10억도 넘게 버신분이 계실지도 ㄷㄷㄷㄷ) 벌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차 한대 살정도는 벌었습니다.
아, 여러분, 독3은 아닙니다. 벤츠, 승차감 정말 좋죠. 특히 여자분들이 느끼는 승차감 짱이죠. 우리집 여자들도 이 승차감때문에 집에 있는 차들 중, 무조건 벤츠만 골라타고 다닙니다. 또 비머의 손맛은 글로 설명할 수 없죠. 아우디는…. 음… 그냥 독일차라서 좋은건가요? 아우디는 진짜 아무런 메리트 없는, 쓰레기. 하지만, 아무리 벤츠나 비머가 좋아도, 자주 망가지는 파트 비용, 수리비, 이런부분을 생각하면, 독일차들은 명차라고 할 수 없습니다.
왜 유독 한국분들만 이런 자동차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부족하신지…..ㅠㅠ
진짜 명차는 20년을 타도 고장한번 안나서, 편안한 마음으로 출퇴근 할 수 있는 차 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마음속에 가장 좋은 명차는 제 아버지가 1989년에 사셔서, 대를이어 30년 넘게 타고 다니는 동안, 고장한번 나지 않은, 도요타 픽업트럭 입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는, 렉서스, 도요타, 혼다, 이런차들의 중고가격이 벤츠나 비머의 몇배로 더 비쌉니다. 명차니까요.
이번에 생긴 이익금, 기부하신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짜피 죽고나면 한푼도 갖고 갈수 없는게 돈인데, 살아 계시는 동안 불우한 분들을 위해 의미있게 쓰여진다면, 주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믿고 수익 나신 분들은, 믿고 의미있게 쓰지 않을까요?
🙏
맥스님 14불에 반정리하시고 mstr 120불까지 나머지 보유하십시오 마음편히 홀딩 가능하실겁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