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id You Know?
저는 새벽에 이런 목소리를 듣기 시작해 잠에서 깼습니다.
How did you know? 어떻게 아셨나요?
이렇게 질문하는 분들의 목소리 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이런 질문을 받게될때 저에게 이렇게 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I only spoke of high probability. (높은 가능성을 말했을 뿐 입니다.)
하지만, 사실, 저는 몰랐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일 뿐 인데, 제가 뭘 알겠습니까?
주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Isaiah 37 (이사야 37장)
제가 다시 잠들어서 잊어먹지 말라고 엄청나게 크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아침, 저에게 왜 이 성경구절을 읽게 하셨는지, 너무나 감사해 저는 눈물이 제 앞을 가렸습니다.
저는 루카스님, 원표님등, 몇분들에게만 조심스럽게 말씀드렸지만, 어느 한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주식시장 쇼트 (SQQQ) 에 몰빵하셨다 계좌가 청산되기 일보직전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그분의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만물의 주인이신데, 전지전능하신분인데, 이 분이 큰돈을 물리셨다고 합니다. 이 한분을 위해서 저 주식시장 한번 크게 흔들어 주세요. 그래야 저 분이 용기를 갖고, 남은돈이라도 얼마 추스려서 갖고 나오실거 아닙니까?
주님, 한사람의 영혼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길잃은 한마리 어린양을 찾으러 가시는 분이심을 제가 믿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는 저를 여러분들은 정신나간, 정신병자라고 여기실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루카스님이나 원표님에게도 이런 내용을 말하는것이 너무나 조심스러웠습니다.
So how did you know? 그래서 어떻게 알았느냐구요?
저는 모릅니다. 기도를 할 뿐 이고, 그 기도의 응답을 받을 것 이라 믿습니다.
Isaiah 37 (이사야 37장), 읽어보세요.
저도 이사야 37장이 무슨 내용인지, 오늘아침에 알았습니다.
원표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늘 소명에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맥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