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관점에서 바라본 영계의 세상
제가 일본의 호국신에게 실례를 했음을 어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수호신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호국신이라고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군에 장성들은 모두 별이 달린 분들이지만, 이들 사이에도 계급이 존재합니다. 호국신은 한 나라를 수호하니, 호국신도 수호신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이건 마치 육군의 원수나 해군의 제독을 다른 장성들과 동급으로 말하는 것 과 같게 . . . [더 읽기]
제가 일본의 호국신에게 실례를 했음을 어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수호신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호국신이라고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군에 장성들은 모두 별이 달린 분들이지만, 이들 사이에도 계급이 존재합니다. 호국신은 한 나라를 수호하니, 호국신도 수호신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이건 마치 육군의 원수나 해군의 제독을 다른 장성들과 동급으로 말하는 것 과 같게 . . . [더 읽기]
저는 오래전, 테라루나 사태 (코인을 이용한 폰지 사기 사건 : 약 50조 원대 피해 추산) 전, Do Kwon 이 뉴스에서 인터뷰 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된 적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하는 태도나 말하는 내용이, ‘와, 이거 완전 개싸가지 + 또라이 네.’ ‘언제한번 사고 크게 치겠다.’ 저는 이런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내일이 이 권도형의 . . . [더 읽기]
며칠 전 저는 지진이 나는 꿈을 꾸었었습니다. 배경이 한국? 일본? 미국은 아니었고, 저는 어떤 큰 빌딩에 있었는데, 첫번째 흔들림때 건물들이 미세하게 충격을 받았고, 사람들은, 괜찮아/다이죠부, 괜찮아, 별일 아니야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한국어를 들었는지, 일본어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더 큰 지진이 올거라고 말했지만, 사람들은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 . . [더 읽기]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저희 소그룹에 속해있으시지 않아, 저희 금·은·동 투자클럽에 가입하실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성령님으로 부터 받은 말씀만큼만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부터 저희 소그룹들 중, 금·은·동 투자클럽에 가입하고 싶으신 분들의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저는 한편으로는 몹시 걱정되었습니다. ‘좋은 수익이 나지 않으면 어쩌지?’ ‘이거 너무 스트레스다.’ 이런 걱정이 제 마음속에 가득한 . . . [더 읽기]
밤사이 꿈은 아니고, 그렇다고 환시를 본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 정말 몇년에 한번정도의 빈도로, 천사들이 있는곳에 가게될때가 있습니다. (제 육체까지 가는 건 아니고, 제 정신만 그들이 있는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어제밤에 천사들이 모여서 얘기하는 장소에서 저도 그들이 주고 받는 말을 듣게 되었는데, 아, 일단…. 저는 어려서 부터 천사들의 모습을 보거나, 한번은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