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hear the voice of God (신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
Last modified: April 5, 2026“My sheep hear my voice, and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요한 10: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듣는다. 내가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실제 양들은 자신들을 돌봐주는 양치기의 목소리를 알아 듣고, 양치기를 따릅니다.
이렇게 주님께서도 말씀하셨고, 현실에서도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데, 주님의 자녀라 자처하시는 분들이 주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는거겠죠?
주님은 자녀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보통 기도를 통해 받습니다. 기도란 주님과의 대화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일방적인 기도를 하고 있다면 문제가 있는 것 입니다.
평상시 주위 사람들과 대화할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상대방말은 듣지도 않으시나요?
물론 아주 간혹, 그런 소통이 전혀 안되는 독선적인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보통 대화는 상대의 말을 듣고, 내말도 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그런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내가 계속 떠들고 있으면 상대방이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못하죠.
그러니 최소 기도의 반은 침묵하고 있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내가 침묵하고 있어야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것 아닙니까?
또 단순히 침묵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머리속에 아무런 생각도 하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그럴려고 하는데, 자꾸 잡념이 생기고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거나, 어떤 걱정을 하고 있고, 그러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그래서 기도보다 묵상을 하는법을 배워보는것도 좋습니다. 내 마음을, 내 머리속을 텅비우는 연습을 하는거죠. 저 역시도 간혹 이 부분이 잘되지 않을때가 있는데, 이럴때는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제 마음속을, 제 머리속을 비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YKHQFtZ7yU
https://www.youtube.com/live/WwEXyv6EFGs?si=OiyVubJMS14GjOdF
음악을 듣고 있다기 보다는 어떤 frequency, vibration 을 내 몸에 담음으로 해서 잡념이 빠져나갈수 있게 해주는 과정을 거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을 텅 비운상태로 만들었을때, 이때 말씀을 듣게 되거나, 환시를 보게 되기도 합니다.
방언을 하면 하나님 말씀을 듣게 되지 않나요?
진정한 방언은, 외국어 입니다.
“그들이 다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And they were al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began to speak with other tongues, as the Spirit gave them utterance.” (사도행전 2:4)
“우리가 각자 태어난 본토의 언어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된 일이냐?”
“And how is it that we hear, each of us in his own native language?” (사도행전 2:8)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들을 말함을 듣는도다.”
“We hear them telling in our own tongues the mighty works of God.” (사도행전 2:11)
“율법에 기록된 바, ‘다른 언어를 말하는 자들과 외국인의 입술을 통하여 내가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In the Law it is written, ‘By people of strange tongues and by the lips of foreigners will I speak to this people…’” (고린토 전서 14:21)
방언이 외국어라는 사실은 이렇게 명확하게 성서에 기록되어 있고, 저 역시 이런 올바른 방언을 들어본적도 있고, 저도 이런 올바른 방언을 하게 될때가 있습니다.
방언이 아닌것은, “랄랄랄랄랄라” 같은, 계속되는 반복되는 말을 하는 경우 입니다. 그런식의 방언은 녹음을 해서 언어학자에게 가져다 주면, 아무런 언어도 아님이 금방 확인 됩니다.
그래서 이런 gibberish (한국어로 중얼중얼 하는 소리라고 번역되네요) 를 반복하는것은 무당이 혼자서 중얼중얼 떠드는 것 과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짓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And when you pray, do not use vain repetitions as the heathen do: for they think that they shall be heard for their much speaking.” (마태오 6:7)
너희는 기도할때 이방인들처럼 쓰잘데 없는 반복되는 주문같은거 외우지 마라. 계속 떠들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실줄 안다.
올바른 방언은 문법이 맞는 고어 ((古語) 이고,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글도 읽을줄 모르는 할머니가 중세기 영어로 주님을 찬미하는 말을 하신다던지 하는, 그런 방언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방언의 내용은, 들어보면 주님을 찬미하는 내용 입니다. (그것이 라틴어가 되었든, 서반아어이든, 중국어이든, 믿음을 위한 방언이 터져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방언은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그래서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는 역활을 해줍니다.
그렇지만 올바른 방언을 한다고 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 것 은 아닙니다. 방언이 신의 목소리를 듣게 해주는 주문같은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 헐.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도 중얼대는 방언을 할 수 있지만 안한지 오래됐습니다. 오글거려서 못하겠어요. 초자연적으로 영어 방언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할때 음성 듣는걸 거의 못하긴 하는데 기도중에 갑작스런 깨달음이 올 때가 많아 그게 응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제부터는 비우고 듣는 시간도 가져보겠습니다.
"기도중에 갑작스런 깨달음이 올 때가 많아 " - 아멘.
감사합니다!
어떤 종교나 수행을 하던 새겨들어야 할 중요한 내용이네요.
저는 느낌과 감정정도만 느끼는것같습니다 ㅎㅎ 삶은 자신이 선택한 믿음들이 나에게 진실이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 선택하십니다.
무신론자입장에서 겨우 걸음마떼고있는정도인데 저희는 창조주의 한조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쁘고 설렘을 따라걸으면 그분의 뜻도된다고 마음공부중에있습니다. In Jesus name, Amen 🙏 😇
묵상에 대해 공부해야할 시간이군요^^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됐습니다.사실 요즘 고민하고 있는 주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릴 때부터 포함하여 지금까지 30여년 동안 그 누구보다도 방언기도를 많이 했다는 사람입니다. 맥스님 말씀대로 랄랄라에서 조금 변형이 되는 그런 방언이었죠. 방언을 하게 되면 힘도 나고 기분도 상쾌해지고 마음도 기쁘고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이것이 하나님께서 나온 방언인지 정말 심각하게 많이 고민을 했고이 지면을 통해 다 중간적인 내용을 담을 수는 없으나 결론은 주님이 주신 방언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혹의 영들이 얼마나 디테일하게 지혜롭게침투한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는 시간이었죠..그리고 현재는 정말 하나님이 주시는 방언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고 방언을 하지 않고 지금 몇 년이 지났는데 오히려 지금은 더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저도 약 30년 넘게 그 누구보다도 방언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맥스님 말씀대로 저도 랄랄라 방언에서 조금 더 나아가는 수준에서 더 발전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하지만 방언 기도를 할 때마다 마음의 기쁨도 있고. 새힘도 얻고 저는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어느 순간 고민을 하게 되는 일이 있었고 지면상 중간 부분은 말할 순 없지만 6개월이 넘게 정말이 문제로 하나님께 분별력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미혹의 영이 맞았습니다. 기쁨과 새힘을 주는데도 미혹의 영이리 하..
미옥의 영은 매우 지혜롭고 매우 세일하고. 정말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우리가 분별하지 못할 정도인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주시는 방언을 달라고 기도 하고 있고 현재는 하지 않고 있지만 오히려 주님과 더 친밀해지고 가까워지는 그런 걸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Prove all things; hold fast that which is good.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좋은 것을 꼭 붙드십시오. (데살로니카 전서 5:21)
신앙의 깊이와 형태는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소통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마치 가까운 친구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친밀한 교제를 바라시는 것이지요.
비록 육신의 귀에 직접적인 음성이 들리지 않더라도, 때로는 마음 깊은 곳에서 샘솟는 생각이나 깨달음으로, 때로는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우리와 늘 동행하며 당신의 뜻을 전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과 소통하겠다고 중얼중얼중얼, 내 자신도 알아 듣지도 못하는 방언을 왜 하고 있어야 할까요?
제가 믿는분은 고요함속에서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열왕기상 19장 11절~12절)
엘리야는 강력한 능력(바람, 지진, 불)을 기대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폭풍 같은 외적인 현상이 아니라 '세미한 소리(a still small voice)', 즉 아주 조용한 침묵 속에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큰 사건이나 눈에 보이는 징조에 매몰되기보다,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함을 가르쳐 주는 상징적인 장면 입니다.
맥스님~ 저에게 필요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저는 기도할때 저만 일방적으로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가르쳐주신내용으로 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