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레자 팔라비, 트럼프, 이스라엘, 그리고 곡과 마목

팔라비 왕세자가 친이스라엘적이며 성서적 가치에 우호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은, 그가 예루살렘 통곡의 벽을 방문했을 당시 진행한 인터뷰만 보아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폐하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이스라엘인들과 이란인들의 미래는 어떻게 보십니까? 팔라비 왕세자 : 그것은 이란이 현재의 정권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의 정권은 이란이나 이란 국민과는 아무 관련이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