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노숙자였던 그녀 (1편)

알래스카의 어둡고 상처 가득한 가정에서 자란 주얼은 불과 15세에 세상에 홀로 던져졌습니다. 18세가 된 그녀는 샌디에이고의 한 식당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월세를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잔인하게도 삶은 그녀에게 더 큰 시련을 주었습니다. 식당 점장의 부당한 성적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서 해고를 당하고 월급마저 빼앗긴 것입니다. 당장 집세를 낼 . . . [더 읽기]

(약혐) 폭풍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확산

지금 미국 전역이 폭풍 설사를 일으키는 기생충 감염 확산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감염 사태를 촉발한 주범은 다름 아닌 타코벨 (Taco Bell) 에서 사용한 양상추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타코벨은 한국에도 몇 개의 지점이 생겼다가 지금은 매장을 찾기가 꽤 어려워져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서울 신촌, 고속터미널, 망원, 그리고 인천공항 정도에 아직도 . . . [더 읽기]

작은 실천과 지혜가 필요한 때: 스마트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늘 아침 주님께서는, 제가 어제 올린 착동 내용 중 일부가 자칫 스마트팜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본래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니, 다음 주 착동 영상에서 이 내용을 다시 한번 명확히 짚고 넘어가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평소 기후 변화 관련 뉴스에 깊은 관심이 없으시다면 현재 상황이 . . . [더 읽기]

외계인, 번영신학, Contentment, 삶의 질

외계인 꿈에서 저는 캐나다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저는 외계인들을 만났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미국이 아니라 캐나다에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하고 싶으셨는지, 제가 태양과, 그림자가 지는 각도를 보게 하시고, 미국보다 훨씬 높은 위도에 위치한 상태임을 각인시키셨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일이 꿈에서든 현실에서든 외계인 같은 존재들과 마주치는 것입니다. ㅠㅠㅠㅠ 그래서 꿈의 구체적인 내용조차 . . . [더 읽기]

이번주 착동은 일요일 (미국시간으로) 에나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제가 너무나 바쁘고 있고, 착동을 하나 만드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번주 아무런 사전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금요일)도 몹시 바쁘고, 토요일은 더 바쁘고, 그래서 일요일에나 (미국시간으로) 시간을 내서 착동을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이 신나게 오르다가 (올해 상반기), 하반기에 들어서며 갑자기 큰폭으로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모습도 보았고, 이번주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