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는 왜 사악함을 드러내는가?
얼마 전, 저는 문득 인도의 신분제도인 ‘카스트(Caste)’에 관한 짤막한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은 카스트의 가장 낮은 계급인 ‘달리트(Dalits, 불가촉천민)’ 출신의 한 여성이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와서 살아가고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녀는 첫 남자친구를 사귀었을 때 있었던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자신이 먹고 있던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려 하자, 그녀는 화들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내 손이 닿은 음식은 불결한 것인데, 어떻게 이걸 같이 먹으려고 해요?”
그러자 남자친구는 이렇게 답해주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인도에 있지 않잖아. 아무 상관없어, 괜찮아.” 그 순간 그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깊은 해방감과 행복을 느꼈다고 합니다.
인도의 신분제도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양반과 노비’ 같은 단순한 계급 구조가 아닙니다. 사람을 ‘사람 이하’로 취급하며 존재 자체를 불결하게 여기는 이 뿌리 깊은 사상은 힌두교의 특정 구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런데 비단 특정 종교만의 문제일까요?
장로교의 창시자인 칼뱅(Calvin)을 두고 일부에서는 “겨우 수만 명을 통치하면서 수십 명을 종교적 이유로 처형했으니, 인구 비율로 따지면 히틀러나 마오쩌둥보다 더한 비극을 만든 셈”이라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충격적인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20세기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홀로코스트) 사상의 뿌리가 다름 아닌 개신교의 창시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에게서 나왔다는 점입니다.
루터는 1543년에 쓴 저작 『유대인들과 그들의 거짓말에 대하여』에서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첫째, 그들의 회당(synagogue)과 학교에 불을 지르고, 타지 않는 것은 흙으로 덮어버려야 한다. 둘째, 그들의 집 역시 파괴하고 허물어 버려야 한다.”
루터는 왜 이를 직접 실행하지 못했을까요? 당시 그에게는 그만한 권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백 년이 지난 후, 그 잔혹한 사상을 현실로 옮긴 이들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와 그를 동조했던 나치 신학자들이었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기에 모든 종교에서 인간의 사악함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물론 불교나 유교처럼, 그 사악함이 많이 희석되는 경우도 있지만, 불교나 유교도,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그 페해가 만만치 않습니다.
인간을 차별하고 배척하는 비극은 생각보다 가까운 종교적·사상적 뿌리에서 시작되곤 합니다. 역사 속에서 종교가 남긴 그늘을 직시할 때, 비로소 참된 인간 존엄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저는 오늘 아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한 편의 글에 모두 담기에는 상기한 역사적 맥락과 신학적 깊이가 너무 방대하기에, 앞으로 다음과 같이 순차적으로 정리해 올리고자 합니다.
1부. 모든 종교는 왜 사악함을 드러내는가
2부. 구원’이라는 신학적 오만
3부. 구원이 아닌 사랑
4부. 동기화 : 하나됨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왜 인간은 사악함을 가지고 있습니까, 맥스님.
다음글 내용을 미리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 여기서 말하면 다음글 김 다 빠지잖아요. ㅠㅠ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 제자들이 예수께 한 질문과 동일한 질문을 저에게 하고 계신 것입니다.
주님 3차 세계대전은 안되여 왜 트럼프 미친 노인네 하나 때문에 모두가 죽어야 되나여 ㅠㅠ
ㅎㅎ 감사합니다 맥스님, 다음글을 차분히 기다리겠습니다!
오... 크고 깊은 스토리가 있겠군요..
근데 전 종교적인 깊은 내용은 제 머리로 이해하기에 어려워서 2가지만 생각할랍니다.
(1. 너희가 너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해준다면, 나 또한 용서해줄것이며, 2. 주변에 가장 못한 자에게 해주는 것이 나에게 해주는 것)
아니 형님, very interesting. 팝콘각.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시리즈들 대기하고 있겠습니다ㅎㅎ
오늘 비트코인이 7만불을 잠깐 넘어갔네요. 이제 크게 떨어지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지난번 은값 관련 말씀에서 조금 혼동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50달러대 매수를 추천하였고 실지로 은값은 54달러까지 하락후 67달러까지 오른 상태입니다.
2. 반면 맥스님은 은값이 50달러에서 잠시 무너짐이 있을 것이란 말씀도 있었습니다.
1번이 맞다면 이미 은값은 바닥을 찍었다고 봐야하고
2번이 맞다면 아직 50달러 수준까지 한번더 하락한다는 얘기인데 1번과 2번중 어느것이 맞다고 봐야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코스피가 어제 크게 떨어졌는데 맥스님께서 말씀하신 러그풀이 이미 시작된 건가요?
네? 코스피 요즘 계속 오르고 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어제도 5.89% 나 뛰었는데요?
저는 은에 관해 50달러대 중반이면 매력적인 매수가격이라 말씀드렸고, 지.금.은. 그 이외에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맥스님의 비전에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환시란 보다 높은 차원으로부터 도달한 미래에 대한 보이지 않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을 통해 3.5차원의 시공간을 제한적으로 지배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다소 난해한 메시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물리학으로 양자역학을 설명하기 힘든 것 처럼요. 그래서 저는 주신 메시지를 묵상하며 여러 뉴스를 검색해 AI 등를 통해 분석해 나름의 해석을 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항상 맞는 것은 아니지만 자조적 측면에서 의미있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승장은 미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부작용이 큰 연준의 금리인하형 양적완화를 우회한 유동성 확대라고들 해석합니다. 장기채금리가 안정됨에 따라 과도한 차입이 억제된 환경에서 시중의 유동성이 안전자산(금)을 거쳐 은이나 암호화화폐 같은 탄력자산에 까지 공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라는 절묘한 시기로 봤을 때 중간선거대비용 돈풀기가 확실합니다. 특히 이번 조치는 트럼프가 추진중인 클래리티 법안 표결에도(9월 15일)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하리라 예측해 봅니다. 맥스님 말씀대로 현재 비트코인이 72K를 돌파했네요. 다만 경기선행지표인 구리의 상승률이 제한적인 만큼 이번 폭등은 이벤트성이 짙다고 보여집니다. 저의 경우에는 선물옵션만기일이 도래하는 8월 26일부터 상대적으로 미국시장이 가장 약해지는 노동절 연휴 전인 9월첫째주 까지가 귀금속 진입의 마지막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저만의 소설입니다. 다른 분들의 고견도 듣고 싶습니다. 맥스님 늘 강녕하시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기탄없이 비전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요즘 하루 일상이 너무 바빠서 비트코인 가격이 언제 저렇게 뛰었는지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Clarity Act will fail.
저는 주님으로 부터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트럼프가 9월 15일에 Clarity 법안 통과시킨다고 했나보죠?
주님께서 실패한다 말씀하셨으니, 트럼프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아니 그런데, 구체적인 가격은 작물재배 시작하신 분들에게만 알려드린건데, 여기서 이렇게 다 까발리시면. . . 속상하네요. ㅠㅠㅠㅠ
72, 150, 200은 지난2월 이미 얘기한 숫자입니다만. 이러나 저러나 작물재배 경험은 그 자체로 행위의 가치가 있습니다.
72, 150, 200은 지난 2월 공개되었던 숫자입니다. 작물재배 경험은 그 자체로 행위의 가치가 있으니 꾸준히 행하면 그 가격의 가치도 꾸준히 갈것입니다.
Clarity Act will fail.
분위기상 9월 clarity act는 통과 될 것 같습니다.
실패라는 뜻은 clarity act가 통과 됨에도 결과적으로는 대폭락으로 인하여 법안 자체의 목적이 실패했다는 뜻이 아닐까요.
공감합니다. 착동에서 맥스님의 말을 종합해봐도 같은 결론입니다. 은이 50달러대에서 잠시 무너지는걸 보았다 하셨고, 은의 상승 각도는 작년같은 급격한 상승이 아니라 완만할 거라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과 은의 상승률은 하루 5%가 넘는, 기이한 상황이니 반드시 다시 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SLV는 49달러대를 7월에 찍었었습니다. 은 추세는 급등선을 타고가고있어 추세전환전까지는 눌림도 그만큼만 반영할 수 있습니다.
러그풀은 대략 어느 가격에서 오게 될까요?
현재 73.8k를 터치하고 80k까지도 볼기세인데 가격보다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여부가 확정되는 시점에서 러그풀이 오게 될까요?
맥스님 비트코인이 말씀하신 가격대를 강하게 뚫고 상승중인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여..
폭락합니다. Clarity Act 은 통과되지 못합니다.
72K 가 아닌 75K 도 뚫고 올라간 부분은, 저도 놀랍습니다. 하지만 하락이 아닌 폭락이 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지금 상황에서 하락 전에 어디까지 상승할지 짐작가는 가격대가 있으신지요..
그럼 클래리티는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패배한 다음에 통과되겠군요, 사람들이 코인을 스캠이라 부르며 집어던지면 그 때 법안을 신속하게 통과시키겠죠
클라리티 법안 9월 통과 실패시 올해 통과는 불투명 합니다.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하고 통과? 글쎄요. 불가합니다. 가이아님! 은값이 7월 언제 49달러 찍었나요? 54달러 이하로 내려간적 없습니다.
SLV 차트 검색해보세요.
50불 아래로 갔었습니다.
SLV 차트 찾아보세요.
50불이하로 떨어졌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 SLV 7월17일 저가49.61 고가50.82 시가49.70 기록입니다. 어떻게 거래하시는진 몰라도 안정된 금융기관(BlackRock)이 운영하는 시총과 거래량이 풍부하고 가격 안정성 있는 상품 기준으로 말씀드렸었습니다. 사실과 다르다면 반증자료와함께 말씀해주시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재봉님. 저도 같은 이유로 아직 은을 매입하지 못했습니다. 맥스님이 보신 환시가 SLV ETF 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추천해주셨던 투자 형태가 ETF였으니까요. 가이아님 말씀처럼 7월 중순에 SLV가 49달러를 찍었지만 저 역시 ETF에는 관심조차 없어서 모르고 넘어갔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맥스님의 투자조언은 이미 필멸의 영역에 진입한 한국민에 대한 연민에서 나온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종심이 얕고(전후방 거리가 짧은) 특정 거점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한반도 전구 특성상 국지전만 발생해도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대전을 겪은 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금과 은 같은 실물자산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대전은 내일을 기약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현정부의 반대에도 UN사는 경비정전집행여단을 창설해 DMZ관리를 강화했고, 대만해협 봉쇄 리허설을 진행중이던 중국의 해상민병대 수천척이 제주 앞바다에까지 출몰중입니다. 이 와중에 조지워싱턴 항모는 중동으로 향해 서태평양 해군력의 공백을 만들었습니다. 쿠로시오 해류가 안정되는 10월 혹은 내년 4~5월이면 위기가 최고조에 달할 듯 합니다. 맥스님께서 보다 큰 비전을 보시고 전달해 주실 수 있도록 협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1.맥스님이 7월에 은이 저점이라 말했습니다. 8월부터 은 반등 중...
2.8월에 베선트가 단기국채 발행한 돈으로 장기국채 바이백 한다고 해서
> 스텔스 QE가 되어 유동성이 금은,코인으로 들어갔습니다.
..트럼프는 금이 오르는 게 싫어서 코인에게 클래리티 통과 지지 발언을 해서 금으로 가는 돈을 코인으로 유도
3.9월15일 클래리티 통과 안되어 코인 하락하면 유동성은 금은으로 일부 이동 가능성
4.주님 말씀 중...주식,코인,금은이 동반하락하는 장이 좋은 매수 기회다.
..동반 조정장은 있었으나 아직 맥스님이 말한 은이 4X불 까진 오지 않았으니..10월에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가이아님이 말씀한 SLV의 49불은 공식적 은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은 가격 69불인데. SLV는
62불이듯이..
6.현재 은의 상승은 달러 강세 전환하면 조정이 올 것인데..10월에 가야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앗 77K를 돌파했습니다.
혹시 48k까지 폭락할까?
대응 전략은 타인의 기준보다 자신의 목표 설정이 우선입니다. 3개월전 80K일때 난 어떻게 대처했으며, 78K인 현재 내 목표는 무엇입니까. 저는 RSI 약85근처 일시눌림 단기대응 시나리오와 임박한 대 이란 경제제재 에너지 대체거래 수단 btc 수요 및 미국채30년물 바이백 정책의 단기국채 연동 스테이블코인 자금흡수 움직임에따른 시나리오로 중단기 대응 준비를 해놓고 매크로 변화를 주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세계1위의 거래량과 유동성있는 상품의 가격이 거래가능한 공식 가격이 아니라면 대안이 무엇인지 근거와 함께 공유해주시면 많은 이들이 실제 거래하고 수익내는데 도움됩니다. 고시환율도 실거래환율따라 바뀌고, 가격괴리율을 이용한 현물-선물 차익거래나 파생상품, 장외거래소로 갈게 아니라면 더좋은 실행방안/대안이 있으면 생각이 구체화/객관화될 수 있습니다. 공포의 벽을 타고 급등하던 수익을 쳐다만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신중했지만 놓치고 있는게 있었습니다. 감정보다 이성적 해결을 찾았습니다. 내려갈수도 아닐수도 있는 중첩 상태에서 주가의 다음 위치를 구하려면 모멘텀에서 나오는 속도를 적분하면 되지만 적분 상수의 누적 오차는 쌓이니 제어하고 대응하는게 중첩된 가능성 중 높은 쪽으로 흐르게 됩니다. 마치 탄핵 전날 이미 어느쪽 관련주로 자금이 몰렸는지 시장의 거래대금이 여러 가능성 중 한쪽으로 구체화/객관화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이는 미시적 양자역학과 거시적 고전역학이 양자얽힘 현상처럼 거리를 떠나 상호 연결되고 상태가 결정됨을 나타냅니다. 관찰을 해야 중첩상태의 입자 위치가 결정되듯, 무언가 거래를 해야 수익이 결정납니다. 경제적 여유가 많으면 쳐다보고만 있어도 되겠지만, 백년전에 고전역학을 양자역학으로 변환하는 행렬이 나왔듯, 위기를 기회로 변환시키며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이아님 미안합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일 뿐입니다.
저의 예측은 많이 틀립니다. 제가 평소 경계하는 게 분별심입니다.
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틀리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싸게 살 기회가 또 오겠지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ㅠ
누구나 달라서 서로 다른 관점과 객관적 근거를 나누면 서로 발전합니다. 예를 들어 SLV 보다 SIL 이 단기성과는 좋지만 배당 착시 효과와 운영비용/위험 감안시 장기 성과는 달라지므로 이 또한 개인의 목표와 전략따라 선택은 달라집니다. SIL 과 SILJ 도 마찬가지입니다. 실거래되는 대표상품의 가격을 보되, 최저점 매수 최고점 매도를 기다리면 평생 기다리다 끝날수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감정 십분 이해합니다. 그렇기에 분할진입했으면 뒤늦게 진입해 가슴졸이진 않을겁니다 (2 Timothy 1:7). 종종 꾸는 꿈에서 본 영상을 현실화된 것과 아닌 것으로 분석해 필터링하면 느낌과 뇌피셜이 정제됩니다. 꿈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정보의 엔트로피만 증가할뿐입니다. 상승이나 하락하더라도 내 목표와 근거의 구체화가 없으면 계속 도파민 매매나 기도 매매만 반복하게됩니다. 실수를 통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코인이 예측된 가격에 도달후 러그풀을 기다리며 숏포지션에 올인 하였으나. 예상외로 3천불이 순식간에 반등하며 79k까지 치솟고 순식간에 모든 재산을 잃었습니다..
더 안전하게 길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이길은 제길이 아니였고, 제 욕심이 모든것을 앗아갔네요.
러그풀에 대한 공지를 하여 다른분들은 대비라여 저처럼 파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맥스님 666칩을 이식 받지 않고 끝까지 신념을 지키며 살다가 죽으면 다음 세상에선 자유로워질까요?
제가 어렸을때 했던 고민을 보는것 같아 남깁니다. 다음 생의 자유는 현생의 현실적 수행/실행에 있는데, 먼저 그 칩을 이식받지 않을 자신이나 현실적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온 사회가 백신을 맞도록 몰아갔던 그런 비슷한 상황에서의 - 예를 들면 일은 로봇이 다하고 칩 심은 자만 높은 기본소득 준다면 - 본인은 어찌할지 대처방안을 공유하면 생각의 정리와 성장을 가져오고 단순한 위안보다 효과있습니다. 진리와 자유에대한 세계 3대 경전(성경/불경/역경)을 궤뚫는 평생 가져갈 좋은 쇼츠영상이 있지만 링크넣은 글이 삭제되서 못남깁니다.
모든 종교는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가스라이팅(지배권력에 순종하라)하기 위해서 만든 발명품에 불과합니다. 세상 그 어떤 종교든 자신들이 진리라고 말하지만 그런 거 없이도 인생을 개고생 하면서 살다 보면 무엇이 진리인 지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Dcg7d0VK3-M?si=sYPTKNWdV8NdTSQV
기후변화로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와서 철원의 벼 생산량이 작년의 30%까지 내려갈수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식량자급률은 47.9% 라서 상당히 높아보이지만, 사실은 수입하는 사료로 가축을 키우는거라 곡물자급률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곡물자급률은 21.6% 에 불과 합니다. 벼 생산량이 작년의 30% 밖에 안되도 쌀 수입하면 그만입니다. 과일과 다른 작물들도 피해를 많이 봤는데, 그래봐야 올해 추석물가 좀 오르는거죠.
문제는 전세계적인 기상이후 (폭염과 폭우, 가뭄) 로 인해 국제 곡물가격이 오를때, 대한민국입장에서 어떤 대응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내년, 2027년에 벌어지는 일 입니다.
내년, "야, 십할, 세상 종말이라도 온거냐?" 이런 욕설이 터져 나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과거부터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곡물 자급률이라는 것도 쌀 하나로 어느 정도 되어 보일 뿐, 쌀 이상으로 중요한 옥수수부터는 자급이 안 됩니다. 옥수수는 지력 소모가 워낙 큰 탓에 화학비료가 필수적인데, 주재료인 암모니아 역시 전량 중국에 의존하니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재편에 매우 큰 피해를 받습니다. 결국 식량 안보의 열쇠는 암모니아의 자체 생산에 있기에 화석연료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 물의 전기분해를 통해 자체적으로 수소를 생산해야 합니다. 옥수수가 왜 중요한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지만, 옥수수는 대부분 사료로 사용됩니다. 축산업이 무너지면 제과, 제빵, 라면을 비롯한 모든 음식류 업체가 무너집니다. 식품 기업부터 동네 자영업까지 전부 말이죠.
또한 종자 주권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강점기에 수많은 종자를 일본에 빼앗긴 것에 더해 IMF 때 사실상 모든 토종종자기업이 외국계 거대농업회사에 적대적M&A당해 사라졌습니다. 씨앗을 다 외국에서 사오고 있는 형편이라는거죠. 멀리 갈 것도 없이 동네 다이소의 씨앗 코너를 가보십시오. 대략 20~30종류의 씨앗 중 한국산 씨앗은 '냉이'하나 뿐입니다. 상추, 대파, 당근, 부추 다 황당하게도 그 씨앗은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오는 겁니다. 음식에서 먹고 남은 씨앗을 심으면 되지 않냐고요? 현대의 종자산업이 유지되는 까닭은 2세대부터 돌연변이 발생으로 그 상품성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농부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똑같은 씨앗을 매년 반복해 사는 데 있는 것이죠...
은가격 관련 맥스님께서 과거 하셨던 말씀 되새겨보니 대략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1. 6월 : 《●●●최소 50에서 54 달러 까지는 조정돼야 하반기 폭등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어떤 공식이 있는걸까요? 저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언제 매수할지 아직 모릅니다. 기도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과거 락동 영상을 보니, 1월인가 2월인가. 제가 이렇게 말을 했더라구요. 《●●●조만간 코인하고 귀금속하고 동반 하락 하는 장이 오는데 이때가 정말 좋은 매수 기회다●●●》지금 비트코인이 6만달러대에서 계속 버티고 있는데, 조만간 《●●●48K 까지 내려와주면, 그때가 정말 금과 은의 좋은 매수 시점이다●●●》 라는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2. 7월 : 온 가격에 관하여 기도 중에 저는 《●●●5자로 시작하는 숫자가 아닌, 다른 숫자를 아주 짧게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장기적으로 금과 은의 가격이 매우 높은 수준까지 상승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기에 매수 시점을 온스당 50달러 초반으로 잡느냐, 아니면 40달러 후반으로 잡느냐가 장기적으로 정말 큰 차이를 만들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3. 8월 (동영상) : 은값은 《●●●50달러에서 잠시 무너짐 있을 겁니다●●●》
결론 : 코인/귀금속 동반하락 + 비트코인 4.8K 수준도달 + 은값 54달러 이하 도달할때 좋은 매수기회로 정리되네요.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눈에 들어오네요.
재봉님 결론이 맞았으면 합니다.
저도 맥스님께서 비트코인과 주식 모두가 떨어질 때가 은매입 적기라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 납니다.
MCO markets 이라는 엘리엇파동 전문 유뷰버가 있습니다. 이번 잭슨홀 미팅 연설후 발생한 급락을 7월 중순부터 예측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지난 금요일의 급격한 하락(A파) 이후 오늘부터 시작된 반등(B파,$70 이상), 9월 11일경부터 FOMC 까지 이어지는 C파 하락($57이하)을 거친 다음에야 본격적인 상승이 시작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런 차트분석들이 최고점을 맞추기는 어렵지만 하락은 꽤나 잘 맞췄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 하락을 맞춘 이가 또 있었는데, 클로드 AI입니다. 제가 지난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한 달 내내 9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최저점이 형성될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제가 돌린 분석에서는 한국시간 7일과 17일에 걸쳐 분할매수 하라고 하더군요. 미국방부를 제어하는 팔란티어가 클로드의 추론체계에 기반해 작동하는 만큼 무시할만한 데이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맥스님께서 한 번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어떨까요? 착동을 보니 교통사고로 경추를 다치신 거 같더라구요. 저만의 팁을 공유해 드리자면 아랫턱을 뒤로 당기신 다음 바른 자세로 그네를 타시면 효과 있습니다. 마우스를 왼손으로 파지하시는 것도요. 쾌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맥스 형님. 착동보니 교통사고났다면서요. 형님 사는곳에 지난주였나 우박이 눈처럼 내려서 길이 많이 미끄러웠을겁니다. 그때 교통사고 나신것같네요. 엄청 걱정하고 있습니다. 많이 아프신가요? 글이 안올라오는거 보니 힘드신것같아요. 속상합니다. (연재글 기다리고 있는데 누워서 조금씩 썼더라면 벌써 2편은 나왔겠구만^^)
맥스형님 건강이 우선입니다. 충분히 푹 쉬시면서 얼른 쾌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ㅠㅠ
맥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얼른 회복하셔서 늘 건강하세요.
맥스님....
어려운 부탁하나 드려도 될까요.....
현재 대한민국 제주도에서 장미란씨 실종사건외 여러 실종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무당분들 점사로는 어떤분은 장기밀매 사건이고 여러 조직과 정부기관도 연관되어서 밝혀지면 나라가 뒤집혀서 내부적으로 은폐될거다라고합니다
저도 제주도 무비자 입국 허가로 중국 공산당 고위층이 장기교체 및 회복을 제주 한라병원,제주대학병원에서 이루어진다는 썰을 들은바 있습니다
이게 진짜인지
진짜 은폐되고 범인이 안잡히는지
한번만 하나님께 여쭤봐주십시요....
억울하게 가신 망자분들이 너무 많다는 점사를 들어서 그런지 맥스님께서 한번 이주제를 다뤄 망자분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할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몸도 편치않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