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걸쳐 완성된 성경구절
2024년 당시 제가 착동으로 남겼던 메시지 입니다.
이건 선 넘은 겁니다.
선을 넘어도 많이 넘은 겁니다.
I will not be mocked. 나는 조롱당하지 않을 것 이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떤 하늘에서 내려온 큰 불에 피해를 받은 것 인지, 활활타고 있는, 타버렸다기보다는,
매우 강한 열기에 녹아버린듯한 프랑스 파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떤 테러범들에 의해 이런 일이 벌어날만한 규모의 사건이 아닙니다. 매우 광범위한 지역에 큰 피해가 난, 그래서 프랑스 파리의 skyline,
건물들의 윤곽자체가 무너져 내린듯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전세계가 놀랄 것 이고, 이 일은 프랑스를 위해 기도를 한다고 해서, 방지되거나 그 피해가 최소화되지 않을 것 입니다.
인간에 의한 파괴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 프랑스는 신을 모욕한 그 댓가를 꼭 치루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뉴스를 통해, 프랑스 주요 10개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와 폭동이 일어나 도시 곳곳이 불타며 큰 피해를 입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150년 역사를 지닌 리모주 시청사가 불길에 싸인 모습 등)
이 모습을 보며 주님으로 부터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They are reaping what they sowed.”
그런데 저는, “뿌린대로 거둔다” 라는 한국어 속담을 주님이 왜 굳이 저에게로 영어로 말씀하셨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Hoxy 이런 말씀이 성경에 있는걸까? 어쩌면 성경말씀을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 돌아오자마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 순간 깊은 전율을 느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They+are+reaping+what+they+sowed.&oq=They+are+reaping+what+they+sowed.&gs_lcrp=EgZjaHJvbWUyBggAEEUYOTIICAEQABgWGB4yCAgCEAAYFhgeMggIAxAAGBYYHjIICAQQABgWGB4yCAgFEAAYFhgeMggIBhAAGBYYHjIICAcQABgWGB4yCAgIEAAYFhgeMg0ICRAAGIYDGIAEGIoF0gEHMzEwajBqNKgCAbACAfEFhxSm5m2svufxBYcUpuZtrL7n&sourceid=chrome&source=chrome.ob&ie=UTF-8
저는 바로 이 성경구절을 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Do not be deceived: God cannot be mocked. A man reaps what he sows. (Galatians 6:7)
잘못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은 조롱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자기가 심은 것을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7)
2년 전 받아서 여러분들과 공유했던 “I will not be mocked” (하느님은 조롱받지 않으신다) 라는 말씀과, 오늘 받은 “They are reaping what they sowed” (그들이 심은 것을 거두고 있다) 라는 표현이 갈라디아서 6장 7절 한 구절 속에 그대로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만들었던 착동을 다시 찾아 살펴보며, 개인적으로 매우 깊은 인상을 남긴 경험이라 함께 공유합니다.
그런데 오늘 ‘뿌린 대로 거둔다’라고 주신 말씀에는 단순히 ‘올림픽 개막식의 신성모독이 프랑스 전역의 참사로 이어졌다’는 수준을 넘어, 훨씬 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주 착동을 통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A man reaps what he sows.
이번주 착동 기대됩니다.
오늘 읽은 성경이 갈라디아서 6장이었는데 전율이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저도 맥스님이 예전에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않으신다고 하신 착동이 현재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사태를 보면서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이제 곧 겪게될 2027년 혼돈의 시대에 비추는 서광이 아닌가 싶습니다.
프랑스 브르타뉴의 오상(Stigmata) 신비가로 알려진 성인 마리 쥘리 자에니(Marie-Julie Jahenny)는 본인의 몸에 오상(五傷)이 나타난 인물으로도 유명하지만, 그녀가 약 100여년 전에 남긴 예언들로 인해 최근 들어 다시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그녀가 프랑스의 미래에 대해 남긴 대표적인 예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는 이슬람화될 것이며, 결국 기독교 신앙을 떠나게 될 것이다."
"파리가 불타오를 때, 신의 심판이 시작된다."
즉, 프랑스의 영적·문화적 변화와 함께 파리가 화염에 휩싸이는 순간이 곧 심판의 시작을 알리는 징조라는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