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18원

달러당 환율 1518원
제가 본 달러당 1518원 환율이 이미 2024년 12월과 올해 3월에도 실현되었다 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당시에 개인이 실제로 원화로 달러를 살 때 (수수료나 우대율 때문에) 1518원을 줘야 했던 상황이 발생했었으니 그렇게 주장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3월에는 공식환율이 1517.3원에 마감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차트상의 ‘공식 시장 환율’이 실제로 1518원을 돌파한 것은 (장중이 아닌 장 마감 기준) 바로 3일 전이 처음입니다.
이제 1620원대 환율은 또 언제 오는건지 모르겠네요.
“환율이 무슨 1518원이 되냐?” 정신나간거 아니냐? 모든 경제 전문가들이 환율 1100원대 안착이라는데 혼자 헛소리 하고 있네. “또라이?”
2년 전 제 영상에 이런 악플을 달던 사람들을 보며, 제가 한 말에 왜 그토록 화가 난 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이해되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당연히 한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식량의 80%, 에너지의 거의 100%를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에서 원화 가치 하락은 소비자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고, 수입 자재를 다루는 중소기업들에게도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왜 저에게 화를 내는 걸까요?
저는 그저 다가올 현실을 미리 알려준 메신저 일 뿐입니다.
원화가치가 추락하는 원인은 원화를 끊임없이 찍어내는 한국은행에 있습니다. 탓을 하려면 한국은행을 탓해야지,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에게 화를 내는건 무슨 경우일까요?

어떤심리일까요?
자기능력에는 없는 것을 가지고 계시니
"질투'라는 본질의 감정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까요?ㅠ
누군갈 믿는다는 건
산을 옮기는 일과 같으니...
마음이 너무 쓰이지만
너무 속상해하지 마셔요ㅠ
그분들은 그분들의 최선을 다해
생각해 낸 환상에 사르잡혀
자신이 맞다는 프레임 속에서
맥스님을 자르고 편집하여
욕망을 분출했던 시간이 아니었을까요?ㅠ
질투와 환상 그리고 욕망.
거기에 매몰되었을뿐.
약한 인간일뿐입니다ㅠ
감사합니다
은 ETF 물림 언제 탈출 가능할까..
보라, 길을 행하던 라떼가 크게 놀라 두려워하며 선지자에게 나아와 여짜오되,
선지자시여, 만방의 기름이라 일컫는 저 WTI의 가격이 올 하반기가 다 지나도록 구십 달러 아래로 결코 내려가지 아니하리라 함이 참이오니이까. 지금 그 값이 이미 아흔한 달러에 이르렀으므로, 내 마음이 크게 떨리며 숯불 위에 얹은 것 같이 쫄리나이다. 하더라
선생님.. 그 저 원유 지금 90 무너졌고
89입니다만 ㄱㅊ으세요? 힘내십시오.
그래서 오늘 가지고있던 원유 etf 2x가 마이너스 되기 전에 다 빼서 얼마전에 맥스님이 알려주신 딥인더머니에 넣었습니다. 위기는 기회다….
딥인더머니 라는것이 무엇인가요?
블로그 글 ‘6월 자산시장 내가격…‘ 보시면 나와요. Deep ITM 검색하셔도 돼요.
참고로 저는 주식에 좀 소질이 없는 것 같은게… 기가막히게 종목 잘 골라 들어가서 몇천만원씩 수익 오르는것도 보는데요 적절하게 빼지를 못해서 눈앞에서 다 놓치고 원금만 겨우 회수해서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어제도 원금 겨우 회수해서 딥인더머니에 넣었어요. 쌀때 들어가는게 좋으니까요^^…..ㅋㅋ
질투 같아요....비방하는 분들은
하루에도 여러번 들어와서 m님의 새 글을 찾아봄. 중독증상이 나타나기 시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