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BTC 72K를 말씀드린 게 벌써 10개월쯤 되었던가요? 제 예상과 달리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분께 면목이 없습니다… ㅠㅠ 그럼 이제 BTC가 6만대(제가 65K라고 말씀드렸었나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나아가 3만대까지 내려가는 걸 보게 되느냐고요?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다만 6만대도 언젠가는 오고, 3만대도 언젠가는 보게 될 거라는 사실만은 알고 있습니다. . . . [더 읽기]
사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저에게 꿈 하나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저는 꿈에서 저희집 멍멍이와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 한마리가 찾아와서 같이 놀고 싶어해서 집에 들어오게 했습니다. 이 고양이는 저희집 멍멍이와 재미나게 놀다가 저에게 다가와서 제가 쓰다듬어 주었는데, 그러자 이 고양이는 굉장히 살이찐 뚱땡이 고양이로 모습이 바뀌더니, 소파 근처를 . . . [더 읽기]
저는 어제부터 은의 가격을 한번 떨어트려 달라고 주님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조정장이 왔을때 아직 은에 투자하지 못하신분들이 투자할 수 있게 해달라구요. 오늘 낮에 성령님으로 부터 응답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너의 기도를 들어주셔. (주실거야)” 그리고, “너는 똑똑한 아이구나.” 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조정장이 오면, 왜 은이 더욱더 많이 오르게 되는지, 아주 짤막한 찰나에 . . . [더 읽기]
제가 지금 몸이 너무 아파서 여기 블로그에나 글을 간신히 올립니다. 에스텔님이 한국사람은 1월 초를 1월 2일, 3일까지만 1월초라고 여긴다네요. 헐…. 아니, 교회 달력 보여주면서 1월 11일 까지가 성탄주간이거 보여드렸는데.. 참 나… 아니, 그리고 다 떠나서 상식적으로, 1월 1일 부터 10일 까지가 초순이고, 10일 부터 20일 까지가 중순, 21일 부터 31일까지가 . . . [더 읽기]
제가 하느님을 만나고 나서 보게 된 환시들 중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캘리포니아 홍수에 대한 환시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제가 어린 시절 지냈던, 제 인생에서 가장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꼈던 그 캘리포니아의 집으로 데려가셨고, 그곳에서 캘리포니아 전역에 비가 멈추지 않고 쏟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 현실에서도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일부 홍수가 발생하고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