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동영상에서 올해 달러당 환율이 1,518원 까지 오른다고 말했지만, 사실 저희 메인 그룹 내에서는 달러당 1,549원까지 오른다고 말했었습니다. 왜 그렇게 말했냐구요? 제 수호천사가 자기가 미래로 가서 (2025년) 환율을 그렇게 보고 왔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저희 메인그룹내에서는 제 수호천사가 알려준 환율이다라고도 말했었고. 그런데 올해가 다 끝나가도록 1,518원은 커녕, 1,500원도 넘어가질 . . . [더 읽기]
저는 이틀연속,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먼저 한국의 주식시장 모습을 보았는데,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24시간 사고팔수 있게 된 것 인지, 미국에서도 실시간으로 한국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식시장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어, 예를 들자면, 미국의 나스닥과 한국의 코스피가 서로 연동이 된것 처럼, 그런 구조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미래의 주식시장은 세계화 . . . [더 읽기]
제가 일본의 호국신에게 실례를 했음을 어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수호신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호국신이라고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군에 장성들은 모두 별이 달린 분들이지만, 이들 사이에도 계급이 존재합니다. 호국신은 한 나라를 수호하니, 호국신도 수호신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이건 마치 육군의 원수나 해군의 제독을 다른 장성들과 동급으로 말하는 것 과 같게 . . . [더 읽기]
저는 오래전, 테라루나 사태 (코인을 이용한 폰지 사기 사건 : 약 50조 원대 피해 추산) 전, Do Kwon 이 뉴스에서 인터뷰 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된 적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하는 태도나 말하는 내용이, ‘와, 이거 완전 개싸가지 + 또라이 네.’ ‘언제한번 사고 크게 치겠다.’ 저는 이런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내일이 이 권도형의 . . . [더 읽기]
며칠 전 저는 지진이 나는 꿈을 꾸었었습니다. 배경이 한국? 일본? 미국은 아니었고, 저는 어떤 큰 빌딩에 있었는데, 첫번째 흔들림때 건물들이 미세하게 충격을 받았고, 사람들은, 괜찮아/다이죠부, 괜찮아, 별일 아니야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한국어를 들었는지, 일본어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더 큰 지진이 올거라고 말했지만, 사람들은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