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은 사탄의 자식들인가?
Prologue 높은 보좌에 앉아 계신 하느님과 그 곁에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두분의 얼굴을 본것은 아닙니다. 그냥 두분이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울리듯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아들이 너희에게 곧 가니, 너는 그의 길을 곧게 펴라.” (My son is coming to you soon; make straight the path for him/straighten . .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