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크리스찬 관점에서 바라본 영계의 세상

제가 일본의 호국신에게 실례를 했음을 어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수호신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호국신이라고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군에 장성들은 모두 별이 달린 분들이지만, 이들 사이에도 계급이 존재합니다. 호국신은 한 나라를 수호하니, 호국신도 수호신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이건 마치 육군의 원수나 해군의 제독을 다른 장성들과 동급으로 말하는 것 과 같게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