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GC, Sinister Plan, My Servant Trump

저는 어제 아침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IRGC’s(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sinister plan will not prevail.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의 사악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주실때 사실은 “collude” 라는 단어를 쓰셔서, 그러니까 다시 말하자면,

IRGC’s colluding will not prevail.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 “collude” 라는 단어를 평상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라서, 그 의미를 제가 이해하는데로 풀어 쓴 것입니다.

Collude : 부당한 공모, 결탁

그리고, 며칠전에 이런 말씀도 들었습니다 만,

“My servant Trump must humble himself.” (나의 종 트럼프는 자신을 낮춰야 한다)

저는 이 말을 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왜 트럼프가 당신의 종이에요? 그 사악한 인간이?

servant 이란 단어 빼고, 그냥 “Trump must humble himself.” 이렇게 전하면 안될까요? 라고 하다가 결국 착동에 이 내용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주님의 종이라니,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 표현이었기 때문 입니다.

대통령 취임하고, 온갖 부정을 저질러, 2년동안 한화로 2조원을 벌어들였답니다.

이게 무슨 대통령 입니까? 장사꾼 새끼지.


또 캐나다와 외계인과 연관된 꿈을 꾸었습니다.

하….

꿈에 외계인들이 사람들에게 어떤 병균을 옮겨심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병균이 가장 효과적으로 번저나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듯 했습니다.

지하에 은밀히 숨겨져 있는 어떤 lab, 연구소 같은곳이 존재했습니다.

캐나다와 외계인들과 무슨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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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 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

    이제 그만 트럼프를 인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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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호
      김세호

      부정부패한 자를 인정하라니 그게 무슨 말입니까. 국익을 위해야 하는 자리에 올라 오직 사익만을 추구하는 인간을 지지하는 건 어리석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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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희경
    이희경

    구약에 그런 왕이 있지 않나요? 하느님께서 시킨 일을 행한 왕..그러나 그 왕이 착한 왕은 아닌 걸로 기억하는데..그래서 종이라는 의미가 여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트럼프는 속된 사람이지만 하느님께서 도구로 사용하는 역할이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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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호
      야호

      키루스2세 고레스 왕인거 겉네요 행보나 업적?이라 하기엔 그렇지만 예루살렘의 대한 정책들이 유사하다고 생각 드네요

    • 스누피
      스누피

      Servant = 하나님의 사역자라고 사람들이 많이 생각하는데, 사실 성경에는 악령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고, 악한 종도 하나님을 '주'라고 부른다고 나옵니다.. 악한 종 = 죄의 종이기 때문에 나중에 끝이 안 좋은거죠...

      John 8:3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Romans 6:16
      "너희 자신을 누구에게 순종하도록 내어 주면, 너희가 순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이 되어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이 되어 의에 이르느니라."

      사무엘상 16:14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한지라.

      사무엘상 16:15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왕을 번뇌하게 하온즉

      Matthew 24:48-51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주인이 와서 엄히 벌하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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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탠저린
    탠저린

    혁명수비대가 구축하려는 권력 연합은 끝내 지속되지 못하겠군요!

  4. 섭e
    섭e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부자는 누구일까요? 한 100억은 있어야 부자일까요? 천억은 있어야 부자일까요? 아니면 집에 냉장고만 한 대 있어도 부자일까요?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것은 부자는 돈에 많고 적음이 아니라 정말 그 사람의 마음이 어느곳가에 있는가에 따라서 부자일 수도 가난한 자일 수도 있다 말씀하시네요. 비약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100조가 있다 할지라도 그 마음이 정말. 하나님께 가 있고 비전에 가 있다면 그 사람은 가난한 사람인 거고, 단돈 1000만원이 전 재산이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이 항상 천만원에가 있다면, 그리고 하루종일 돈생각만하고 산다면 그 사람은 부자이겠지요.
    갑자기 이 말을 적고싶어 써봤습니다.

    • A admin
      admin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도 중요하지만, 본질은 나에게 주어지는 재물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있다고 성령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내 소유'라고 믿는 사람은 그 금액만큼 부자인 것이고, 그 재물이 내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잠시 맡기신 것'임을 아는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가난한 자입니다.

      요셉은 이집트 파라오의 재정을 맡아 관리했을 뿐, 그 거대한 재정을 자신이 소유한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관리자의 역할을 깨달은 사람은 재물을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내 것이 아니기에 오히려 한 푼이라도 아끼고, 주인의 뜻에 맞게 가장 소중하고 정직하게 관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인의 뜻에 맞게 그 재물을 관리한다면, 그 재물이 탕진되지 않습니다.

      탕진되었다면, 그 사람은 그 재물을 자기 소유라 생각하고 함부로 써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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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경
        이희경

        와우..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척 피니는 그래서 자신을 위해서는 정말 지독하게 검소하게 살았군요...부자가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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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 Joy
        Joy

        좋은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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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선과악
    선과악

    외계인의 존재는 이미 초딩 때부터 알고 있어서 그들이 인간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더라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6. 늘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내것이 어디있는가. 잠시 사용하다 버리고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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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희
    지희

    트럼프가 재선되는 것을 보고 트럼프는 너무도 결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하느님께서 그를 통해 무엇인가 역사하시고 계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트럼프는 오랫동안 상위 1% 사람들 빼고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기존 시스템들을 부숴버리는 역활을 해서, 앞으로 지금 같은 형태의 자본주의 보다 더 친환경 적이고 대부분 사람들의 안녕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이 나오는 전 단계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바이든때 완전히 열어 두었던 미국 국경을 다시 닫은 것, 워싱턴 디씨 치안 회복한것, 베네주엘라를 통해 마약유입등으로 미국안보 위협하던 중국 쫒아낸 것 잘했다고 봅니다. 이란을 이런식으로 계획도 없이 공격한 것은 미국의정말 큰 실책이라고 봅니다. 저 민주당, 오바마 뽑던 사람입니다. 2024년에는 뽑을 사람이 없어서 - - 검증된 무능력자 오바마의 퍼펫 해리스와 거짓말장이 트럼프 - - 투표 안했습니다.

  8. 지희
    지희

    듣고 보시는대로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Your blogs have been very helpful to manage my personal financ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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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누피
    스누피

    그런데 궁금한게 지난번 맥스님이 꾸신 다른 꿈에서는 트럼프가 어떤 남자의 부탁을 계속 들어줬는데, 그 남자가 사탄이라고 하지 않으셨었나요?

  10. 언약
    언약

    구약에 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소유물을 정하여 구별하실 때 특별하게 제조한 기름(관유)을 부으셨는데, 먼저 성소의 기물들 증거궤, 등잔대, 번제단 등에 바른 뒤 마지막으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부어 자신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즉, 물건 뿐만아니라 사람에게도 기름을 부음으로써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제사장이라는 직책을 부여하시고 성소의 기물들처럼 자신의 도구로 지정하여 사용하시겠다고 선언하신 겁니다.

    이 기름부음이 제사장에서 선지자 그리고 왕들에게까지 부어집니다. 사울도 기름부음을 받았으나 불순종하여 폐위되었지요. 기름부음받고 직분을 수행하던 자가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기름부음은 직책을 수행할 수 있는 신적 권위이지 면죄부는 아닌거죠.

    하나님께서 시대의 목적을 위해 트럼프에게 기름부어 자신의 종으로 세우셨다면, 그의 성품이나 도덕적 결함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어떠하심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하여 불순종할 경우 엄중한 책임을 물으시겠죠.

    나답, 아비후, 사울, 시드기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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