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본 모습 입니다
어제 밤 기도를 끝낸후였는지, 잠자리에 들기 직전의 몽롱한 상태에서 본 모습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제 눈앞에 너무나 선명한 전쟁터의 환시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그들이 직감적으로 폴란드의 포병부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군인들은 훈련된 신속함과 부지런함으로 탄환을 장전하고 사격하는 행위를 쉼 없이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표정과 행동에는 신념과 용맹함, 그리고 국가를 향한 뜨거운 충성심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더욱 짓눌렀던 것은 군인들의 용맹함보다 그들을 둘러싼 비극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어디에서도 생명의 상징인 푸른빛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뒷배경은 마치 지옥처럼 붉은 화염으로 타오르고 있었고, 주변의 나무와 식물들은 형태를 잃은 채 불에 타거나 바짝 말라비틀어져 있었습니다. 단 하나의 살아있는 생명체도 숨 쉬지 못하는, 완벽한 죽음의 땅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왜 저에게 이토록 참혹한 광경을 보여주셨는지 그 깊은 뜻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제가 분명하게 느끼는 점은, 올해 10월에 거대한 고비이자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온다는 점입니다. 이 시점을 계기로 전쟁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한다면, 인류는 2027년 제3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격렬하게 휘말리게 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유튜브에서 몇몇 예언자분들이 3차 세계대전은 단기간에 끝날 것이라고 하는 예언을 들으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도하면 안됩니다. ‘짧다’는 것은 지극히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제가 느낀 이 전쟁은 최소 수년간 지속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식량 안보’가 여러분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치명적인 문제로 대두될 것입니다.
중국. 대만. 그리고 대한민국도,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이 전쟁의 여파를 느끼게 됩니다. 3차 세계대전은 유럽과 중동에서 벌어지는, 먼 나라의 일이 아님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제는 관망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작물 재배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작물별 특성과 가장 효율적인 재배 방식, 성장 과정을 다각도로 공부해야 합니다.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을 쌓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는 노력을 지금 시작하셔야 한다 저는 느낍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다가올 시련을 지혜롭게 넘어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와 함께 실질적인 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맥스님 이번에 트럼프가 또 '타코' 하면서 이란 대규모 공습 취소하고 이란과 금방 합의 볼수 있을거 같다고 말했어요! 이번엔 기대해보는거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란전쟁 끝나면 3차 대전도 안일어난다고 하셨잔아요 ... 그런데 주님께선 대체 푸틴 그 미친 전쟁광을 왜 자꾸 살려두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ㅠ
타코를 믿어요? 3월 전쟁 시작이후
3일에 한번씩 타코 하면서 이랫다 저랫다해서
신뢰가 없어진 상태인데
아직도 믿는거보면 신기하네 ㄷ ㄷ
무서운 세상이 오는군요.
아침,저녁으로 이란 미국 전쟁이 조속히 끝나고 3차대전이 연이어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7만 곧 간다고 하셨는데 언제 가나요?
곧이란 상대적인것이라 내일이 될 수도 3년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루나코인이 선두주자다 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루나만 반등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다려보심이..
luna가 있고 lunc가 있던데 어디 투자 해야 하나요?
LUNC라고 알고 있습니다.
차트상으로는 6만불만 깨지지 않는다면 8월말 도착 가능성 높아보이네요..
네오님은 영상을 띄엄 띄엄 보시나보네요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급우울해지네요
호머사피엔스의 한계인가요, ㅠㅠ
서로 나누며 평화롭게 살수 없는
선생님
폴란드가 참전하는 전쟁은 어느 전쟁일런지요? 소련,우크라이나 전일런지요? 아니면 이란 전일런지요?
감사합니다
폴란드 위치만 봐도 러시아인데
유럽과 중동이 불바다가 되는 전쟁이라...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라 도저히 상상이 안되네요
뜬금없지만,, 금은 가격은 바닥을 완벽하게 찍은거 같습니다.
은은 앞에 4자를 안보여주고 올라가버렸네요.
이제 금,은 상방을 보면 될까요?
클로드와 제미나이 유로버전으로 분석해 보니, 8월 은 선물 만기 및 롤오버가 집중되는 8월 27일 오전(우리시간)을 매입 최적기로 제시하네요. 지난 6월 17일 70.77달러에서 58달러까지 하락하는데 나흘 걸렸습니다. 미국-이란 간의 협상도 난항에 봉착했네요.
클로드의 경우 처음에는 제미나이와 같은 8월 말경이라고 했다가 방금 전 분석에서는 9월 중순에 최저점을 찍는다고 얘기하네요. 다른 분들의 고견도 듣고 싶어 공유해 봅니다. 맥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랬다 저랬다 하도록 만들어진게 인공지능입니다. 실수와 오류 투성이 인간의 자료로 학습했기때문이니 당연하겠지요. 이번주 상승전 지난주 바닥에서 잡았으면 중장기로 가져가거나, 원유 상승 및 미국 금리때문에 한번 더 떨어질때 매집해도 될듯 합니다. 중간선거 이후엔 정권유지에 마음없는 정치인이 아니라면 큰 그림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세금을 수거한 뒤 채권 금리 안정화는 역사적으로 반복되온 필수 과업이고 - 코인도 미국채/달러패권의 보조도구입니다 - 그리고나면 금 가격은 안정세로 다시 진입하겠지요. 즉, 그 전에 한번은 다시 하락한다는 의미겠지요. 아직 이란 내 협상파와 강경파가 합의도 못이룬 말만 떠다니는 상황에 원유가 안정될리 없고 국장도 파생상품 청산을 위한 기술적 반등에 그치겠지요. 인공지능을 도구로 사용하는건 좋은데 9월 중순 저점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근거 분석해보면 인공지능 역량의 깊이를 감지해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과거 역사와 패턴뿐 아니라 매일 변화하는 시장 정세를 학습했는지 과거와 다른 점을 스스로 찾아 응용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오류 투성이인 인간의 자료를 학습했으니 그 오류와 실수는 걸러냈는지, 역발상 심리로 한단계 더 앞서가되 안전한지를 생각해야 인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란의 역사/문화/종교 사회를 안다면 거시 경제는 방향이 나오고 그 거시 방향 내에서 짧게갈지 길게갈지 개인의 수익 목표따라 참고하는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금 투자 관심있다면 은행이 왜 금행이 아닌 은행인지 누가 왜 바꾸었는지 금융 역사속 국제 정치 사회 연결 고리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거시 흐름 속에 인공지능의 근거를 읽어야 오류나 부족분을 찾아내는 역량이 생깁니다. 개미 청산 금액이 수천억원인데 요즘 사람들이 투자를 너무 장난처럼/도박처럼 하는 정신 자세가 전쟁보다 인류의 미래에 더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잃었더라도 매일 스스로 학습하고 노력하는 사람 제외). 후대에 물려줄 정신적 유산이 사라지고있는 느낌입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적극 공감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해 드리자면 같은 주제로 딥리서칭을 계속(100회 이상) 반복한 다음 평균적인 답변을 얻어내는 겁니다. 답변은 조금씩 바뀌지만 맥락상 변치않고 반복되는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핵심은 되도록 많은 소스를 입력하고, 본인이 지칠 때까지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겁니다. 답변이 달라질 때면 기존 답변을 캡쳐해 왜 답변이 달라졌는지 근거를 대라면서 따지듯이 되물으시면 됩니다. 어디까지나 저만의 방법이지만 투자 전에 한 번씩 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AI의 알고리즘 매매가 일상화된 환경에서 사람의 분석에 따른 예측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이 불바다가 된다면 징집 대상을 제외하더라도 엄청난 전쟁난민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많은 인구를 수용할 나라는 어디일까요? 만약에 전쟁에 핵무기가 사용된다면 그들은 갈 곳이 없을텐데요. 설마 우크라이나처럼 팔,다리가 멀쩡하게 보이는 남자들은 강제로 납치해서 전쟁터로 밀어 넣을까요? 아 그래서 유럽이 미래의 3차세계대전을 위해서 점진적으로 공산주의처럼 변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