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전쟁은 어디서 나는가?

저 혼자 AI 의 도움을 받아 brainstorming 하는 내용을 써놓는 것 입니다.

안써놓으면 또 잊어버리니까요.

원유 생산량 말고, 원유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를 순위별로 나열해봐.

Rank Country Estimated Export Volume (Barrels per Day)
1 Saudi Arabia ~6.0 Million
2 Russia ~4.5 Million
3 United States ~4.1 Million
4 Canada ~3.6 Million
5 Iraq ~3.4 Million
6 United Arab Emirates ~2.7 Million
7 Brazil ~1.7 Million
8 Norway ~1.6 Million
9 Kuwait ~1.5 Million
10 Nigeria ~1.4 Million

제가 본 모습은 다음 전쟁으로 인해 어마어마한 에너지 쇼크가 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십대의 오토바이와 차들이 주유소 앞에 길게 줄을 서 있고, 하지만 주유소에는 기름이 이미 다 떨어져서 주유를 할수가 없고…

그래서 저는 다음 전쟁은 주요 산유 수출국 중 하나에서 일어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들 중 우선 중동 국가들은 제외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미 중동 국가들의 원유 수출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제한되고 있는데, 중동에서 추가 전쟁이 난다고 추가로 원유 수출에 충격이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럼 러시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노르웨이, 그리고 나이지리아가 남습니다.

원유 수출양이 많지 않은 다른 나라들도 물론 존재하지만, 원유 수출량이 많지 않은 나라에서 전쟁이 난다고 에너지 쇼크가 오지는 않을테니, 저는 신경을 쓰지 않을겁니다.

나이지리아 아래로 카작스탄, 멕시코, 앙골라 같은 나라들이 있는데, 왠지 이런 나라들에서 전쟁이 날것 같지도 않고, (멕시코에서 무슨 전쟁이 날까요? 누구를 상대로?)

그래서, 이렇게 러시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여섯 나라만 살펴봅니다.

이중 러시아 와 미국은 이미 전쟁중이니 제외하고, 캐나다, 브라질,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이렇게 4개 나라가 남습니다.

이중 캐나다는 미국하고 전쟁할것도 아니고 당연히 캐나다에서 전쟁날일 없고, 브라질은 아예 군대조차 존재하지 않을정도로 전쟁 가능성이 매우 작은 나라고, 노르웨이 역시 적이 없는 나라라서, 나이지리아가 가장 유력한 후보가 아닐까요?

저는 나이지리아 대통령/독재자를 지낸 장군의  조카와 친분이 있어 나이지리아의 역사에 관해 잘 알고 있는데, 나이지리아는 종교갈등으로 한국처럼 남북전쟁이 일어나기도 했었고, 내부적으로 매우 불안한 나라 입니다. 언제 다시 전쟁이 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정도.

그래서 저는 원유 수출국 중에서는 나이지리아가 가장 전쟁이 날 가능성이 높은 국가라고 생각 됩니다. 어건 저의 개인적 의견이고, AI (구글 잼민이 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잼민이의 대답.

Among these, the country most likely to be involved in a war—whether through internal armed conflict or regional spillover—is Nigeria, followed by an emerging strategic risk for Brazil due to regional neighbors.


1. Nigeria (Highest Probability)

Nigeria consistently faces the highest risk of armed conflict among the non-Middle Eastern exporters.

  • Internal Insurgencies: As of April 2026, the security situation remains critical. The U.S. State Department recently authorized the departure of non-emergency personnel from Abuja due to deteriorating security.

  • The Conflict Nature: Nigeria deals with a “triple threat”:

    • Terrorism: Groups like Boko Haram and ISWAP in the Northeast.

    • Banditry/Kidnapping: Highly organized armed groups in the Northwest.

    • Oil Militancy: Ongoing unrest in the Niger Delta specifically targeting oil infrastructure.

  • Market Impact: Unlike a “world war,” this is a state of perpetual internal conflict that frequently causes sudden drops in export volume.

2. Brazil (Moderate/External Risk)

While Brazil itself is a stable democracy, it is the country most likely to be drawn into a regional interstate conflict in South America.

  • The Guyana-Venezuela Border Dispute: As of April 2026, tensions over the oil-rich Essequibo region have reached a boiling point. Venezuela has signaled it may ignore ICJ rulings, and military posturing near the border has increased.

  • Brazil’s Role: As the regional heavyweight, Brazil has already moved troops to its northern border to act as a buffer and deterrent. If Venezuela attempts a forced annexation, Brazil would likely be forced to intervene either as a mediator or as part of a regional security force.

3. United States (Strategic Involvement)

The U.S. has a low probability of war on its own soil, but it has the highest probability of being a combatant in a foreign war.

  • Current Posture: Because the U.S. acts as the primary security guarantor for several other oil exporters (like those in the Middle East), it is often “involved” in wars by proxy or direct intervention to keep global shipping lanes (like the Strait of Hormuz) open.

4. Canada & Norway (Lowest Probability)

These two are the “safe havens” of the oil world.

  • Canada: Its only neighbor is the U.S., and it has no territorial disputes that could lead to armed conflict. Its primary risks are economic or environmental (wildfires affecting pipelines), not military.

  • Norway: While it shares a maritime border with Russia, Norway is a NATO member with a highly stable political system. Its involvement in a war would only occur in the event of a broader European conflict involving the entire NATO alliance.


Summary of Opinion

If you are looking at the “next” country to face a conflict that disrupts supply, Nigeria is the ongoing reality. However, if you are looking for the next new war that could break out, the Guyana-Venezuela border dispute puts Brazil in a high-tension diplomatic and military position for 2026.


1. 나이지리아 (가장 높은 확률)

나이지리아는 중동 외 지역의 원유 수출국들 중에서 무력 충돌 위험이 가장 높은 국가로 지속적으로 평가됩니다.

내부 반군 활동:
2026년 4월 기준으로 보안 상황은 여전히 매우 심각합니다. 최근 미국 국무부는 치안 악화를 이유로 아부자 주재 대사관의 비필수 인력 철수를 허용했습니다.

분쟁의 성격:
나이지리아는 “세 가지 위협(triple threat)”에 동시에 직면해 있습니다.

  • 테러리즘: 북동부에서 활동하는 보코하람(Boko Haram), ISWAP 같은 단체
  • 산적/납치: 북서부에서 활동하는 조직화된 무장 집단
  • 석유 민병대: 니제르 델타 지역에서 석유 인프라를 겨냥한 지속적 불안

시장 영향:
이것은 “세계대전” 같은 형태가 아니라, 상시적인 내부 분쟁 상태이며, 이로 인해 수출 물량이 갑자기 급감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2. 브라질 (중간 수준 / 외부 리스크)

브라질 자체는 안정적인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남미 지역 국가 간 분쟁에 가장 끌려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국가입니다.

가이아나-베네수엘라 국경 분쟁:
2026년 4월 기준으로 석유가 풍부한 에세퀴보(Essequibo) 지역을 둘러싼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국제사법재판소(ICJ) 판결을 무시할 가능성을 시사했고, 국경 인근에서 군사적 긴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역할:
지역 강대국인 브라질은 이미 북부 국경에 병력을 이동시켜 완충 및 억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베네수엘라가 강제 병합을 시도한다면, 브라질은 중재자 또는 지역 안보군의 일원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3. 미국 (전략적 개입)

미국 본토에서 전쟁이 발생할 확률은 낮지만, 해외 전쟁에 참전할 가능성은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현재 입장:
미국은 여러 주요 산유국(특히 중동)의 핵심 안보 보증국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해상 운송로(예: 호르무즈 해협)를 유지하기 위해 대리전 또는 직접 개입 방식으로 전쟁에 “관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캐나다 & 노르웨이 (가장 낮은 확률)

이 두 국가는 석유 세계에서 “안전지대”로 간주됩니다.

캐나다:
유일한 이웃 국가는 미국이며, 무력 충돌로 이어질 영토 분쟁이 없습니다. 주요 위험은 군사적이 아니라 경제적 또는 환경적 요인(예: 산불로 인한 파이프라인 피해)입니다.

노르웨이:
러시아와 해상 경계를 공유하지만, 노르웨이는 NATO 회원국이며 정치적으로 매우 안정적입니다. 전쟁에 개입하는 경우는 NATO 전체가 포함되는 광범위한 유럽 분쟁이 발생할 때뿐입니다.


의견 요약

공급을 방해하는 분쟁이 발생할 “다음 국가”를 본다면, 나이지리아는 이미 현재 진행 중인 현실입니다.
하지만 새롭게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을 본다면, 가이아나-베네수엘라 국경 분쟁으로 인해 2026년 브라질이 외교적·군사적으로 높은 긴장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4

6 Comments

  1. 탠저린
    탠저린

    저는 원유 수출국으로 생각하지도 못했고
    해협의 통행으로만 원유의 수출을 생각을 했었어요ㅠ.ㅠ
    25년 착동에서 자주보였던 해상무역의 어려움이 저는 해협이 막히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올해 만약에 전쟁이 난다면, 저는
    미중 갈등으로 인한 말라카 해협,
    후티반군의 공격으로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보았어요~

    그런데 9~11월 대만과 중국의 분쟁 가능성이 높아진다면...ㅠ.ㅠ
    가능성이 높아질 거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ㅠ.ㅠ

    • A admin
      admin

      원유 수출에 지장이 생기는 호르무즈 해협은 이미 막힌상태라, 산유 수출국들을 살펴보았습니다.

  2. 산과악
    산과악

    갈수록 정신이 어질어질해집니다

  3. W won jun kim
    won jun kim

    전쟁 전문가들은 다음 전쟁은
    이스라엘과 터키에 전쟁이 일어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삼둥빠
    삼둥빠

    저의 아버지는 빙하를 우려하시더라구요. 남극 얼음이 대부분 담수인데 이미 내부가 녹아 큰 담수 호수가 형성 됐는데 그것이 깨져 대량으로 바닷물로 유입돼 염수를 만나게 되면 기후가 한순간에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해양순환시스템에 영향을 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석유도 큰 영향을 주겠지만 이처럼 다른 이유로 식량문제가 크게 발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5. 억새풀
    억새풀

    나이지리아 또는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등에서 내전이 발생하여 중국의 원유 수입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은 아닐까요?

Leave a Comment

Sign in to comment faster:

or fill in the form be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