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에서의 실패는 사실 큰 축복 일 수 있습니다
이사야 37 장 원표 형제님께서 요약해 주셨습니다. 유다의 히스기야(헤즈카야) 왕 14년, 시대에 앗수르의 왕이 유다를 침공하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다른 나라에서 이스라엘을 침공하려는 거죠.) 그러면서, 앗수르 왕이 랍사게라는 부하를 먼저 유다로 보내 “너희들은 이제 다 끝났어.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 같냐?” 이런식으로 협박편지로 모욕을 하면서, 심리전을 겁니다. (당시 앗수르왕은 주변국들을 모두 . .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