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언젠가는)

The Kiffness & Matisyahu – ONE DAY (ft. Andel and Nalyn)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가끔 나는 달 아래에 누워
숨 쉬고 있음에 하느님께 감사해
그리고 기도하지,
“아직은 나를 데려가지 마세요
난 여기 있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가끔은 눈물에 잠기기도 하지만
결코 그게 나를 무너뜨리게 두진 않아
그래서 부정적인 것들이 나를 둘러싸도
난 알아, 언젠가는
모든 게 뒤바뀔 거라는 걸, 왜냐하면

내 평생을 걸쳐
난 기다려왔고
기도해왔어, 사람들이 말하길
이제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고
전쟁은 사라지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되기를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오–오–오)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오–오–오)

이건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냐
무고한 영혼을 빨아먹을 때
결국 우리 모두가 지는 거니까
피로 젖은 거리 위에서도
물결이 거세게 몰아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해

이 미로 속에서
넌 길을 잃을 수도 있어
미쳐버릴 것 같을 수도 있지
하지만 흔들리게 두지 마
절대, 절대

가끔은 눈물에 잠기기도 하지만 (잠기지만)
결코 그게 나를 무너뜨리게 두진 않아 (두진 않아)
그래서 부정적인 것들이 나를 둘러싸도 (둘러싸도)
난 알아, 언젠가는
모든 게 뒤바뀔 거라는 걸, 왜냐하면

내 평생을 걸쳐 (기다려왔어)
난 기다려왔고 (기도해왔어)
사람들이 말하길
이제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고
전쟁은 사라지고 (더 이상 전쟁은 없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되기를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오, 오, 오, 오–오–오,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오–오–오)

언젠가, 모든 게 바뀔 거야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하고
폭력은 멈추고, 증오는 내려놓고
언젠가, 우리는 모두 자유로워지고
자랑스럽게 살아가겠지
같은 태양 아래에서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와요 (언젠가, 언젠가), 와요, 오–오 (오–오–오)
와요 (언젠가, 언젠가), 와요, 오–오 (오–오–오)

내 평생을 걸쳐
난 기다려왔고
기도해왔어, 사람들이 말하길
이제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고
전쟁은 사라지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되기를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오–오–오)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오–오–오)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One day, one day, one day
Sometimes I lay under the moon
And thank God I’m breathin’
Then I pray, “Don’t take me soon
‘Cause I am here for a reason”
Sometimes in my tears I drown
But I never let it get me down
So when negativity surrounds
I know someday, it’ll all turn around because
All my life, I’ve been waitin’ for
I’ve been prayin’ for, for the people to say
That we don’t wanna fight no more
There’ll be no more wars, and our children will pl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h-oh-oh)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h-oh-oh)
It’s not about win or lose
‘Cause we all lose when they feed on the souls of the innocent
Blood-drenched pavement
Keep on movin’ though the waters stay ragin’
In this maze, you can lose your way, your way
It might drive you crazy
But don’t let it faze you, no way, no way
Sometimes in my tears I drown (I drown)
But I never let it get me down (get me down)
So when negativity surrounds (surrounds)
I know someday, it’ll all turn around because
All my life, I’ve been waitin’ for (waitin’ for)
I’ve been prayin’ for (prayin’ for), for the people to say
That we don’t wanna fight no more (fight no more)
There’ll be no more wars (no more wars), and our children will pl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h, oh, oh, oh-oh-oh,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h-oh-oh)
One day, this all will change, treat people the same
Stop with the violence, down with the hate
One day, we’ll all be free and proud to be
Under the same sun, singin’ songs of freedom like
Wah-yo (one day, one day), wah-yo, oh, oh (oh-oh-oh)
Wah-yo (one day, one day), wah-yo, oh, oh (oh-oh-oh)
All my life, I’ve been waitin’ for
I’ve been prayin’ for, for the people to say
That we don’t wanna fight no more
There’ll be no more wars, and our children will pl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h-oh-oh)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ne day (oh-oh-oh)
One day, one day, o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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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선과악
    선과악

    이 노래가 엡스타인 게이트와 관련된 건가요? 이번에 공개된 엡스타인 파일을 보니까 그가 로스차일드 가문의 하수인이라고 하더군요.

  2. 감사합니다2
    감사합니다2

    가사처럼 되길 희망합니다
    언젠가 , 어쩌면 멀지않는 보게되겠죠

  3. 베르가못
    베르가못

    감사합니다.
    가사가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4. 유난히
    유난히

    나눠주심 감사합니다

  5. 선한사람
    선한사람

    정말 가사처럼되는 평화로운 날이 오면 좋겠군요. 글치만 지나온 2천년 역사를 놓고보면 로마시대때나 현대화된 지금이나 악한 이들은 여전히 각처에 존재하고 평화는 거의 한치도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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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낫띵배러
    낫띵배러

    피쳐링에 꼬마 가수들 이름이 아드레날린으로 연결되네요. 신나는 곡이라 더 좋은!

  7. 무지
    무지

    이건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냐
    무고한 영혼을 빨아먹을 때
    결국 우리 모두가 지는 거니까
    피로 젖은 거리 위에서도
    물결이 거세게 몰아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해

    마음에 깊이 남는 가사네요
    거리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8. 두아이아빠
    두아이아빠

    힐링됩니다 감사합니다 😇🙏

  9. 둘리
    둘리

    말씀 감사합니다~

  10. 삼둥빠
    삼둥빠

    어제 아이랑 단종 영화를 보았는데, 선택의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어쩌면 조금 부족한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노래를 듣다보니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추천합니다.

    Wonderful days - 비상

    모든게 남아 도는 듯 보이는
    여기 이곳 모자란 것 하나 있어
    사랑 마른지 오래된 여기는 착각의 바다
    나는 깨어나네
    함께 있을 수 있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린 행복할 수 있다 했어
    어긋나기를 거듭해 도착한여기 이곳

    모든 걸 걸어볼게
    꿈꾸고 있어
    날아오르는 새처럼 자유롭기를
    우린 언제까지나

    어둠이 가로막아서도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도
    참을 수 없는 설레임에
    알 수 없는 내일을 기다려

    모든 게 아직 불안해 견딜 수 있을지 몰라
    모자란 것 아직 많아
    하지만 우리 사랑한 이 곳은 희망의 바다

    나는 빠져드네 꿈꾸고 있어
    날아 오르는 새처럼 자유롭기를
    우린 언제 까지나 어둠이 가로막아서도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도
    참을 수 없는 설레임에 알 수 없는 내일을 기다려

    https://youtu.be/aKKcclLOU6c?si=Yb0k68ziv03rX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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