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트럼프에 관한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지난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심한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어, 블로그 게시글은 물론, 받았던 이메일 답장조차 보내지 못한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 분명 뛰어난 사업성을 지닌 아이템이지만, 정작 가장 절박한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이 아이템 제안을 하지 못하고 그분들을 소외시켜야 한다는 사실에 제 마음이 몹시 무거웠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이메일 답장을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