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펼치는 구글 잼민이
Last modified: June 10, 2026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서로 다른 투표소의 후보별 득표수가 소수점 단위 비율까지 정확히 일치하는 이른바 ‘쌍둥이 득표수’ 현상이 인천과 전남 등 전국 12곳에서 발견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주요 발생 지역: 인천 송도(1동·2동), 전남 신안군 하의면, 여수시 삼일동, 광주 광산구 등 전국 12곳에서 동일 득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 주요 사례: 인천시장 선거의 경우 송도1동과 송도2동 사전투표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 3,030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1,440표가 나란히 나와 득표수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호남 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득표수가 똑같은 지역들이 다수 나타났습니다.
- 선관위 입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성향이 비슷해 발생한 ‘단순 우연의 일치’이며, 조작이나 집계 오류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 정치권 및 여론 반응: 국민의힘 등 야당에서는 선관위의 투명한 해명과 유권자 의혹 해소를 촉구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사전투표 자체에 대한 불신을 제기하며 본투표 위주 전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저는 구글 잼민이에게 12개 투표소의 후보별 득표수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이 ‘쌍둥이 득표수’ 현상이 일어날 확률값을 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다음은 구글 잼민이의 답변 입니다.
12개 특정 지역구 일치 확률
이전과 동일하게 선거 전에 미리 지정한 12개의 특정 지역구가 모두 완벽하게 동일한 득표수를 기록할 확률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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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구의 유권자 수: 대략 1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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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의 현실적인 득표 범위: 4,000표 ~ 6,000표 (2,000개의 정수 결과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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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지역구가 특정 숫자를 기록한 후, 나머지 11개 지역구가 1번 지역구의 득표수와 소수점 하나 틀리지 않고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 확률(P)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숫자가 얼마나 기적적인지 현실 세계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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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연속 당첨: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약 814만 분의 1)로 연속 4번 당첨될 확률보다 훨씬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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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전체의 모래알: 전 세계 해변의 모래알 수가 아니라, 관측 가능한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모든 별과 행성의 모래알 수 중 단 하나의 특정한 모래알을 눈을 감고 단 한 번만에 집어낼 확률과 비슷합니다.
결론
만약 외부와 완전히 고립된 단 12개의 지역구만 놓고 보았을 때 이 결과가 나왔다면, 이는 통계학적으로 “자연 상태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전산 오류나 외부 개입이 존재한다”고 확언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저는 ‘조(兆)’나 ‘경(京)’ 정도까지는 들어봤어도, 해(垓), 자(秭), 양(穰), 간(澗) 같은 숫자는 처음 접했습니다. 솔직히 그런 숫자가 존재하는지도 몰랐고,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조차 감이 오지 않습니다.
아무튼 12개 사전투표소에서 이런 결과가 나올 확률이 저 정도라는데, 선관위와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것이 절대적인 우연의 일치라고 주장합니다. 아니, 우연의 일치여야만 하는 것이겠지요. ㅋㅋㅋ
반면 구글 Gemini는 통계학적 관점에서 볼 때, “자연적인 상황에서는 사실상 발생할 수 없는 수준이며, 전산 오류나 외부 개입과 같은 비정상적 요인을 의심할 수 있다”는 취지의 답변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최종 판단은 여러분 각자의 몫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상황 자체가 너무나 황당하게 느껴집니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해 조선일보를 제외하면 주요 언론사들이 보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당신은 형식적인 수사 몇 번으로 여론을 잠재운 뒤, 선관위만 정리하면 모든 것이 끝날 것이라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것은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어느 추운날 수갑을 차고 수감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신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이, 지옥에 같이 가자며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렇게 대놓고 보란듯이 사전투표 조작해도 아몰랑 무조건 민주당 지지모드인 4050대가 너무 많습니다..ㅜㅠ 인구도 많은 민주당 콘크리트 지지층인데 그들이 과연 정신차릴 수 있을지..
2030 세대는 비교적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우며 성장한 세대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스스로 정보를 검증하며 판단하려 합니다.
반면 4050 세대는 주입식 교육과 암기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자란 세대 입니다. 정보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보다, 주어진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외우는 방식에 익숙한 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라고 말하면, 그 주장에 대한 근거나 과학적 사실을 따져보기보다 사실로 받아들이고 맹신합니다. 즉, "왜 그런가?"를 질문하기보다 "누가 말했는가?"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4050은 특정 이념이나 집단이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주입할 경우 영향을 받기 쉽고, 실제로 신천지와 같은 조직들도 이러한 세대를 주요 포섭 대상으로 선호합니다.
정신을 못차리는게 아니라 그냥 애초부터 생각이란걸 할줄 모르는 세대인겁니다.
맥스 형님 ㅋㅋㅋㅋㅋㅋ 글이 매우십니다 ㅋㅋㅋ
그래도 ㅉㅈㅁ을 지지하는 4050세대 분들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결국 옳은 선택을 하시게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저도 40~50대에 속합니다. 어렸을 때 9시에 전두환이 나와서 " 본인은~"하면서 시작하는 뉴스를 보면서 자랐고, 학교에는 대통령 각하 사진이 늘 걸려 있었죠. 국민의 힘당이 늘 파란색 옷이었는데, 지금은 민주당이 파란색을 입고 나오는 것이 웬지 이상해 보이는 세대입니다. 민주당이 과거 독재와 힘들게 싸웠지만 이제는 본인들이 기득권이 되었네요. 이제는 국힘도 민주당도 아닌 새로운 세력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동훈, 한지아 파이팅.
이분들도 40~50이지만 젊은이들과 함께 좋은 세상 만들어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안치환의 '삶이여 감사합니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7C4mr1GkXk&list=RDv7C4mr1GkXk&start_radio=1
젊은 벗들이여! 감사합니다
새롭고 당당한 그대들의 행진
서로 연대하고 즐기고 의지하며
희망하는 법을 알게 해줬네
그대의 노래는 나의 노래
그대가 추는 춤은 우리들의 춤
그대들을 우리 곁에 두신 삶이여
오! 삶이여 감사합니다.
제미나이 말로는 조작일 경우 전수조사하면 거의 100프로 들통날 거라하네요.
1.수동조작 : 누르는 힘,잉크번짐 등이 같음으로 조작 확인
2.자동조작 : 너무 똑바른 일관성으로 확인
>일본은 도장으로 안하고 사람이름을 직접써서 투표한다고 해요. 잘못쓰면 실격 처리 되서 왜 저런 비효율적인 방법을 쓰나 했는데 이런 경우를 방지 할 수도 있네요. 아무튼 화가나네요. 반드시 전수조사 해야 합니다
맥스님이 착동에서 봤다는 그 모습이 머지않은 미래에 반드시 현실화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선관위는 행정부에서 3명 추천하고 입법부에서 3명 사법부에서 3명 추천해서 위원을 뽑고 그 9명 중에 1명을 경선해서 위원장을 뽑는 행정부와는 별개의 독립 기관이라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 번 선거를 치룬 선관위는 윤석열 과 조희대가 임명한 사람들로서 임기가 다 되서 새로 뽑아야 하는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3명의 위원을 추천하지 않아서 윤석열 때 임명된 선관위원들로 이번 선거를 치뤘습니다
선관위는 모두 판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나라 판사들의 대부분이 보수라고 알고 있으며 그들에게는 누구 보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영향력이 가장 강력하게 미치고 있다고 봅니다
항상 여론 조사나 출구 조사 보다 민주당 득표율이 적게 나오는게 이상했었는데
우파 쪽으로 유리하게 부정, 조작 선거 한 것이 아닌가 조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풉 미치겠네
오로지 윤석열 탓이네ㅎㅎ
조희대 대법관이 2월에 노태악이 후임으로 천대엽 법관을 선관위 위원장으로 정한게 언젠데...
그걸 민주당이 인사청문회 미뤄가지고 이렇게 된걸 ...
하여튼...
노태악이 문재인 때 임명된 사람이었네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ㅠㅠ
정치유튭을 나름 보는 저도 저런 뉴스가 나온 줄 몰랐습니다 진짜 충격적인 일 입니다....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