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베네수엘라의 대지진으로 인해 최소 수만 명에서, 많게는 1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그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 살아남은 분들이 느끼고 계실 참담함과 당혹감, 그리고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허망함을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아마 작년 말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6년 일어나는 일에 관한 착동에 포함시키려다가 정확히 어느 국가인지 알 수 없었고, 섬은 아니라는 정도만 느껴졌기에, 결국 올해 어느 대륙 지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소그룹 분들과만 나누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처럼 큰 지진이 일어나니 제 마음이 무겁습니다.
신이 정말 존재하신다면, 왜 이런 끔찍한 일을 허락하실까요?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Watch and learn from it.”
(보고 배워라.)
“너는 무엇을 배웠느냐?”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I learned that life is only temporary.”
우리의 인생은 하룻밤의 꿈처럼 짧고 허망합니다. 언제 끝이 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덧없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은 가격에 관하여
기도 중에 저는 5자로 시작하는 숫자가 아닌, 다른 숫자를 아주 짧게 보았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전에 은 가격에 대해 말씀드렸던 내용과 달라진 것 아니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님께서는 장기적으로 금과 은의 가격이 매우 높은 수준까지 상승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기에 매수 시점을 온스당 50달러 초반으로 잡느냐, 아니면 40달러 후반으로 잡느냐가 장기적으로 정말 큰 차이를 만들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매수 시기에 대해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천천히, 그리고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셔도 됩니다.
모든 매수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바로 분할매수입니다.


In Jesus name, Amen 😇🙏
은이 17~18달러까지 갈 수도 있을까요? 어제 그런 꿈을 꾸긴 했습니다^^;
은17~18달러대면 너무 무서운데요ㅠㅠ
두려움이아니라 사랑의 관점으로 바라봐보세요 ㅎㅎ 엄청 저렴하게 매수할 설레는 기회이기도합니다
일단 온스당 17달러는 영영 두번다시 오지 않는 금액이라 저는 생각됩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가격이 온다면? 그때 은을 다 주워 담으면 되죠. ㅎㅎㅎ
주님…..ㅠㅠ
오늘 지진 세군데에서 났네요.
미국 캘리포니아
일본 이와테현
베네수엘라
갑자기 선진국에 심한 지진이나 자연재해로 피해가 막심해 경제 무너질 수도 있겠다 싶네요.
작은것도 회개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언제갈지 모르니까.ㅠㅠ
네 감사합니다. 서두르지 마라... 50달러가 아니라 47달러나 48달러 혹은49달러를 보신걸까요? 아님 탠저린님 꿈처럼 17~18달러? 이 숫자는정말 끔찍스럽네요. 궁금해 집니다.
아이구~ 저 또한 블로그를 통해 맥스님께 여쭈는 것 뿐입니다.ㅠ.ㅠ
저의 이야기는 제 상상력일 수 있습니다. ㅠ.ㅠ(저는 하나도 맞을 수가 없어요~)
맥스님께서 하느님께 받는 말씀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 기도중 느닷없이 트럼프가
떠오르더니 제입에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독살"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아마 독살이든 독극물에 의한 테러이든 될수 있다 생각해서 그가 위기를 벗어나 완주할수 있도록 중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니 형님. 유럽 찜통 더위로 난리났는데요. 현재 40도씨 웃돌아서 사람들 쓰러지고 프랑스, 독일은 에어컨 잘 안쓰잖아요. 에어컨 나오는대로 오픈런하는 중이고, 유로스타 가다가 멈추고 난리났습니다. 유럽 섭씨 사용합니다.
질문하신 구체적인 내용은 유럽연합(EU)의 코페르니쿠스 센티넬-3(Copernicus Sentinel-3) 위성 관측 데이터와 각국 기상청의 도심 기온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센티넬-3 위성에 탑재된 해수 및 지표면 온도 방사계(SLSTR)는 대기 온도가 아니라 실제 햇볕을 받아 달궈진 '지표면 자체의 온도(Land Surface Temperature)'를 측정합니다. 위성 관측 결과 스페인 중부, 프랑스 서부 등의 광범위한 평지 및 토양 지표 온도가 공식적으로 50도에서 55도 사이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각국 기상청(프랑스 Météo-France, 영국 Met Office 등)의 분석에 따르면, 열돔 현상으로 인해 기온 자체가 40도를 웃도는 상황에서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도심의 아스팔트 도로와 건물의 검은색 지붕 같은 인공 구조물의 표면 온도는 위성 평균 관측치보다 훨씬 높은 60도 이상까지 치솟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라고 AI 가 말해주네요. 근데 섭씨 60도면 사람 죽는거 아닌가요? ㄷㄷㄷ
프랑스나 독일 등이 그동안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가 에어컨을 안 써도 쾌적한 날씨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40도를 넘어서 60도까지 올랐다면 정말 정말 견디기 힘들겁니다. 학교는 당연히 올스톱이고 병원이 큰 문제라고 하네요. 병원도 내부 온도가 치솟아서 어느 나라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술 판매를 금지했다네요. 술먹고 문제 생겨서 아프면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아예 먹지 말라고 판매가 금지 되었다고 합니다. 더위 먹고 쓰러진 사람들도 많고 정말 심각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aAovgmD3Zf/
https://people.com/deadly-heat-wave-in-europe-kills-over-200-people-in-spain-causes-paris-to-halt-alcohol-sales-12008002
스페인에서만 어제 오늘 200명 넘게 사망한것 같습니다. ㅠㅠ
에효..... 날씨가 저렇게 더운데 왜 에어컨을 안쓰죠? ㅠㅠㅠㅠ
사망자가 생각보다 많은대요……
유럽은 건물이 대부분 오래돼서 역사적 가치 보존 하려고 법으로 보호돼있어요. 에어컨 실외기가 건물 외관의 미관을 해치기도 하고, 단독주택 형태가 아니라 공동주택이 많아서 실외기 설치할때 입주민들 동의를 다 받아야 하기도 하고, 설치가 매우매우 힘들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법 바꿔야 할거같아요.
아니 형님! 이번 기후이상으로 인해 생긴 열돔 이름이 Omega라고 하네요. 오메가 Ω 모양이라서. 우연이 아닌대요.
지금 열돔이 서유럽에서 동유럽으로 이동중이고 북유럽과 남쪽 발칸반도까지 영향권입니다. 유럽 전체가 구워지는 중….
타츠키료가 말한 2025년 7월 5일 지진이 2026년 7월 5일에 실현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탄허스님 말씀이었는지 일본에 큰 지진 올 때 한반도에도 영향이 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