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 지진, 흑사병
전세계적 기근

작년 이른 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착동 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꿈에서 저와 아내는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각자 따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코스트코로, 아내는 슈퍼마켓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코스트코 안에 들어서니, 먹을 만한 식품들이 진열대에서 거의 다 사라져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당혹스러운 마음에 서둘러 밖으로 나와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아내 역시 슈퍼마켓에서 아무것도 구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완전히 잊고 지내던 이 꿈을, 최근 주님께서 다시금 기억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계신 초여신님께서도 저와 비슷한 꿈을 꾸셨다는 사실도 함께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미국만의 일이 아닙니다. 전 세계적인 기근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어젯밤, 저는 한 가지 더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식량이 부족해서 오는 기근이 아니라, 가난으로 인한 기근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식량이 있어도 살 돈이 없어,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봄, 아마 4월이나 5월에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 같았는데, 그때가 내년일지도 모릅니다. 아니, 저는 거의 확정적으로 이 일이 내년봄이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과 일본의 지진

얼마 전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서 서유럽 지역의 지진을 제 눈앞에 펼쳐 보여 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스페인이 눈에 들어왔고, 이어서 제 시야는 그리스, 그리고 터키로 차례로 옮겨졌습니다.
그런데 이 대륙의 땅 위에 커다란 홈이 파여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홈은 세 개였고, 색깔은 검은색이었으며, 매우 깊게 파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잠에서 막 깨어나려는 순간이었습니다. 눈앞에 검은색 기와지붕이 보였는데, 일반 가정집이 아니라 여러 기둥들이 받치고 있는 구조물의 지붕이었습니다. 그 기와지붕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높은 하늘 위에서 그 지역 전체를 다시 내려다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이미 모든 건물이 무너져 내린, 처참한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모습이었습니다.
죽지않는 쥐
꿈에 쥐가 나왔습니다.
굉장히 큰 쥐였고, (한국쥐는 아주 작지만, 미국이나 유럽쥐들은 덩치가 많이 커요) 이 쥐가 이곳저곳을 막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공포에 사로잡혔고, 이 쥐를 피해다니다, 이 쥐를 잡으려고 총을 쏘았는데, 대략 5발이나 6발을 쏘았습니다.

그런데도 쥐에게서 피만 날뿐, 쥐는 죽지 않았습니다.
꿈이 끝날때까지 쥐는 죽지 않았습니다. 죽일 수 없는 쥐 였습니다.
1년전쯤 착동에서도 말씀드렸었지만, 주님은, 다음 팬데믹은 흑사병이라고 하셨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팬데믹이 어떤 새로운 유형의 팬데믹이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타바이러스가 주님이 말씀하신 “흑사병” 일까요?
그런데 주님은 다음 팬데믹이 유럽에서 시작한다고 하셨고, 또 계졀도 겨울이 시작될때, 혹은 겨울이 끝나갈때 쯤 이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팬데믹이 지금 시작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미리미리 해두세요.
죽는게 나쁜 결과는 아니지만, 다음 팬데믹은 죽기까지 너무 고통이 심합니다.
그러니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한타바이러스 이야기 듣고 혹시 다음 펜데믹의 시작인지 궁금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흑사병은 드물지만 눈점막으로 감염될 수 있다고 나오네요. 지난 번에 고글을 준비하신다는 하셨는데...흑사병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 건가요?
"흑사병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 건가요?" - 2년전 처음 다음팬데믹에 대한 모습을 보았을때, 눈을 통해 감염되는 모습을 보았었습니다. 착동 찾아보면 그 내용도 나올텐데... 제가 시간날때 한번 찾아볼께요. 저도 그 내용을 다시한번 봐야겠다 싶네요. 제가 혹시 잊어버린 내용이 있을수도 있으니.
올 겨울 시작지점 또는 내년초 겨울 끝자락에 유럽에서 팬데믹이 시작하여, 봄쯤에는 식량난으로 이어지겠군요. 지진은 그 사이 어느 시점엔가 날테구요. 이 정도면 검은 말의 시대가 되겠군요. 아무리 준비해도 마냥 부족할 듯 하군요.
Pray again it. 저는 항상 기도 합니다. 모든것들을 늦춰달라고. 미뤄달라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감사합니다
브랜든빅스도 흑사병이
유럽에서 쥐로 부터
날씨기 추워지는 시즌쯤
대략 27년도 말에서 28년도 초쯤
시작되고 이때부터
몇개월동안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3억5천만명이 죽는다 했는데
맥스님 보신것과 많이 비슷합니다.
개인적 느낌인데
맥스님의 예언은 정확도가
매우 예리한 사무라이검 같고
빅스의 예언은 따발총 같아서
많이 맞기도 하지만 많이 빗나가기도
하는것 같아요
이렇게 힘쓰고 애써 항상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맥스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기를 늦춰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팬데믹 백신도 안맞는게 좋겠죠??
중국이 새우나 회 같은 해산물을 통해서 감염되는 새로운 바이러스를 발표했는데, 이 질병에 걸리게 되면 실명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X에 이런 소식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와 월마트에 납품하는 화학기업이 있는데, 이제 더 이상 윤활유와 엔진오일을 납품할 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