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가 20.6K 까지 떨어지면 MSTR 은 0원으로 수렴된다
이 동영상이 현재 스트래티지가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 한국어로 가장 잘 설명된 영상 같습니다.
스트래티지는 STRC 를 포기하던가, MSTR 을 포기하던가, 비트코인을 포기해야 한다. 셋다 들고 가지는 못한다.
저는 작년에 MSTR 숏으로 가장 큰 수익을 올렸지만, 주님께서 보여주셨던, 그래서 제가 기대했던 모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네, 지난해 내내 비트코인 폭락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무너지는 시나리오를 기다려왔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죠.
하지만 어쩌면 올해, 마침내 스트래티지가 무너지는 순간이 오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유튜브에서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보았습니다. (직장에서 잠시 시청했던 터라 정확한 영상 링크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당 영상의 요지는 비트코인이 20.6k 달러까지 폭락할 경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MSTR 주가는 사실상 0원으로 수렴하게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이 주장이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AI에게 분석을 요청해 보았습니다. AI가 분석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5월 말/6월 초 기준,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는 845,256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매입가는 약 639억 7천만 달러, 평균 취득 단가는 코인당 약 75,680달러입니다. 자본 구조를 보면 전환사채 67억 달러, 명목 우선주 155억 달러가 발행되어 있으며, 8억 7,100만 달러의 현금 예비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발행 주식 수는 약 3억 5,040만 주이며, 주가는 약 115달러, 시가총액은 400억 달러에 근접합니다.
BTC 20,600달러에서 모델이 붕괴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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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보유 가치: 845,256 × 20,600달러 ≈ 174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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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보다 우선하는 선순위 청구권: 67억 달러(전환사채) + 155억 달러(명목 우선주) ≈ 222억 달러
핵심은 바로 이 숫자입니다. 비트코인이 20,600달러가 되면, 비트코인 자산 가치가 보통주 자본 위에 있는 부채와 우선주를 모두 커버하지 못하게 됩니다. 청산 폭포(liquidation waterfall) 구조상 보통주 주주가 가장 마지막 순위이기 때문에, 배분받을 자산이 남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지분 가치가 단순히 “많이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0으로 수렴하게 되는 기계적인 이유입니다.
0으로 향하는 현실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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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가격 68~70% 하락: 현재 수준(약 63~65k 달러)에서 20,600달러까지 하락하는 것은 2021~2022년 하락장(약 69k 달러에서 15.5k 달러)과 규모 면에서 비슷합니다. 전례 없는 일은 아니지만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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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AV 압축: 주가 하락을 가속화합니다. MSTR은 역사적으로 BTC 순자산가치(NAV) 대비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되었습니다. 패닉 상황에서는 이 프리미엄이 할인(Discount)으로 전환될 수 있어, MSTR은 하락장에서 BTC보다 더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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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배당 커버리지 붕괴: 155억 달러 규모의 우선주는 지속적인 현금 배당 의무를 수반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배당금 지급과 추가 BTC 매수를 위해 통상적으로 사용하던 ATM(At-the-Market, 시장가 발행) 방식의 주식 발행이 극심한 희석 효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발행해야 하므로 의무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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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데스 스파이럴(Death Spiral): 신규 주식 발행은 주당 BTC 가치를 낮추고, 이는 주가 하락을 심화시킵니다. 그러면 동일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하는 자기 강화적 루프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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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BTC 매도: 주식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마를 경우, 회사는 부채/우선주 현금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락장에서 비트코인을 매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손실을 확정 짓고 부채 대비 자산 기반을 더욱 축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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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우선주 시장의 리스크 재평가: 전략적 우선주는 커버리지 비율과 연동된 자체 신용 등급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스트레스나 청산 시나리오에서 채권자의 청구권과 선순위 부채는 배당금 지급에 사용 가능한 자산을 감소시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 폭락은 우선주 배당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며, 이는 해당 상품의 매도로 이어져 주가 하락을 가속화합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은 청산이나 자본 재조정 시 보통주가 174억 달러의 자산에 대해 222억 달러의 청구권보다 구조적으로 후순위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이로 인해 보통주 지분 가치는 0을 향해 수렴하게 됩니다.
팩트 : 스트래티지는 STRC 우선주 배당금으로 연간 17억 달러(약 2조 3,000억 원)를 지급해야 합니다.
수치 분석:
- MicroStrategy는 명목/노셔널 기준으로 155억 달러(150억 달러대) 규모의 Series A 영구 스트레치 우선주(STRC)를 발행한 상태입니다.
- 이 STRC 우선주는 가변 배당률을 적용받으며, 연 9.0%에서 11.5% 사이에서 변동해왔습니다.
- 최근 수치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155억 달러에 이 같은 비율을 적용한 배당 의무는 연간 약 12억~17억 달러 수준에 달하며 (시장 컨센서스 및 애널리스트 리포트들은 연간 고정 의무 총액을 약 17.1억 달러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STRC는 명목상 부채가 아닌 자기자본(equity)이기 때문에 배당을 지급하지 못하더라도 즉각적인 파산이나 디폴트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누적 배당금은 자산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지급되어야 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어, 연간 17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현금 유출은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매우 실질적인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단서를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20.6K, 혹은 20.4K 의 BTC 가격대에서 스트래티지가 쓰러지는 가격대라면, 역설적으로 비트코인이 반등하는 가격대 역시 20.4K 나 20.6K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코인시장이 불안한 이유는 스트래티지 때문이라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지적인데, 스트래티지가 20.4K 나 20.6K 의 비트코인 가격대에서 망해 없어진다면, 그 가격 아래로는 비트코인이 내려가지 않는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미국 시간은 새벽일텐데 착동에 블로그 글까지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국시간은 새벽일텐데 착동에 블로그 글까지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형님,
2022년 5월에 LUNC 폭락했잖아요. 그래서 BTC도 함께 폭락했는데 당시 가격을 찾아보니
2022년 5월 12일 LUNC 0.01 / BTC 27K
와씨. 이거다!
폭락이라는 재해에서 개과 고양이와 함께 Lunc라는 Ark 방주에 올라타시죠!
그 개는 시바이누? 고양이는 위키캣인가요?
넵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lunc는 출렁거림도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1달러 이상도 가능한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우리 맥스 형님이 LUNC외에 다른 밈코인들 말씀을 안해주셔서 LUNC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잡코인들 90%였나 다 상폐될거라고 계속 얘기해오셨는데 유일하게 0.01까지 오른다고 하신 코인이 LUNC 하나 라서요.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함 속에서는 무리하지 않고 확실한거 하나만 잡고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LUNC가 front runner로 달리고 있다고 하셨으니 수익도 가장 빨리 나겠죠.
현재 0.000067 정도인데 여기서 0하나 정도 더 빠질거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저는 진작에 다 넣어놨어서 현재 마이너스지만 괜찮을겁니다.(괜찮아지겠죠 오르면. 지금은 좀 안괜찮아서 미래시제)
LUNC로 수익나면 XRP, XLM, XDC 사야합니다. 그래서 LUNC 수익날때쯤 X시리즈도 확 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 남자(워시)는 쥐들(Rates, 금리)을 풀어 마네킹(AI·고평가 자산)의 머리카락(Haircut, 프리미엄)을 갉아먹게 했다.
즉, 금리를 이용해 인플레이션을 잡고 시장의 과도한 거품을 빼려는 것이다.
그런데 한 쥐는 머리카락을 먹다가 배가 부풀어(swollen and bloated) 죽었다.
이는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문제가 예상보다 크거나, 금리 정책 자체가 부담을 안게 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그리고 또 다른 쥐는 원래 계획(Haircut)에서 벗어나 강아지 인형의 귀(Dog Ear)를 물어버렸다.(Bite=bit coin)
Dog Ear는 Dog Year를 떠올리게 하며, 이는 시장 사이클이 정상적인 속도가 아니라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의미다.
결국 워시는 인플레이션을 잡으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산가격의 Haircut이 발생하고, 비트코인을 포함한 소외되고 낙오된 자산(LUNC) 자산의 재가격 과정이 Dog Years처럼 압축되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전개된다.
오우. 저는 보름달이 내년 여름에 뜰지 올여름에 뜰지는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빠른 전개란 해석에 음....여러 생각 드네요.
비트코인이 20.6k로 폭락한다면... 다들 작년 10월 10일 코인선물 대청산 때를 기억하시나요? 그 당시 비트코인이 19%? 정도 폭락한 걸로 기억하는데, 메이저 코인에서 탈출한 유동성이 밈코인으로 대거 몰려서 기본 수백%, 수천%, 많게는 1만% 이상 폭등한 코인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비코가 62k인데 여기서 20.6k까지 간다면 LUNC가 15,000% 상승해서 1센트가 되는 건 일도 아닐 겁니다.
최근에 조정이 시게 왔는데 이게 7월에 온다는
조정인지요?
https://maxlife.blog/insurrection/
혹시 올해 USDT가 무너져서 비트코인이 그렇게 되는게 아닐까요?
여러 차트 분석가들 글을 보니 비트코인 20.6k가 오는 것은 올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52~55k가 지지선일거같고 다시 한 번 슈팅줘서 200k 갔다가 그 이후에 20.6k가 될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