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기도 중, 갑자기 그 원유시설이 있는 하르그 섬(Kharg Island) 에 번개가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늘색과 빨간색이 섞인, 아주 선명한 색상, 빛. 그렇게 보았습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알수 없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이, ‘4월말이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야 하는데, 이 짧은 시간에 다시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건 아닐거야.’ 라는 생각을 기도 . . . [더 읽기]
새벽 3시에 주님께서 깨우셔서 매우 무서운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두번째 팬데믹에 관한 모습이었습니다. 정확하게 새벽 3시에 깨우셨습니다. 그 이유는 모르지만, 새벽 3시에 깨우셔서, 지금이 몇시냐고 하셨고, 저는 시계를 보지 않고도 지금이 새벽 3시라는 것을 알수 있어서 그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너무나 끔찍한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여러분들과 공유를 해야 할지는 . . . [더 읽기]
오늘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는, 저로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 입니다. 원유가격도 이대로 배럴달 80달러대, 70달러대까지 일단은 내려갈 것 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원유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원유가격이 크게 오르는 모습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어떤 계기때문에 원유가격이 다시 오르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원유가격은 이대로 하락하는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또다른 전쟁이 발발하는 것 . . . [더 읽기]
뉴스 방송에서 앵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Boots on the ground 이란에 지상군이 투여된 것 입니다. 트럼프는 이란의 대통령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대통령은 이렇게 생긴 사람 입니다. 그리고 그는 잠시나마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전쟁의 종결을 원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광신론자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이란을 진정으로 위하는 patriot 이기도 합니다. . . . [더 읽기]
“My sheep hear my voice, and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요한 10: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듣는다. 내가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실제 양들은 자신들을 돌봐주는 양치기의 목소리를 알아 듣고, 양치기를 따릅니다. 이렇게 주님께서도 말씀하셨고, 현실에서도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데, 주님의 자녀라 자처하시는 분들이 주님의 목소리를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