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전쟁이 일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종교와 사상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는 그들의 아집과 편견 때문에 이미 수많은 죄 없는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채 이제는 국민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겠다 결의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종교는 절대 사랑과 동일시 될 수 없고, 절대 선한 신으로 부터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어디에서 . . . [더 읽기]
자신들의 종교와 사상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는 그들의 아집과 편견 때문에 이미 수많은 죄 없는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채 이제는 국민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겠다 결의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종교는 절대 사랑과 동일시 될 수 없고, 절대 선한 신으로 부터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어디에서 . . . [더 읽기]
The Kiffness & Matisyahu – ONE DAY (ft. Andel and Nalyn) 언젠가, 언젠가, 언젠가 가끔 나는 달 아래에 누워 숨 쉬고 있음에 하느님께 감사해 그리고 기도하지, “아직은 나를 데려가지 마세요 난 여기 있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가끔은 눈물에 잠기기도 하지만 결코 그게 나를 무너뜨리게 두진 않아 그래서 부정적인 것들이 나를 둘러싸도 . . . [더 읽기]
어제 저희 집에서 에어컨이 돌아갔습니다. (실내 온도가 특정 기준을 넘으면 자동으로 켜지도록 설정돼 있습니다.) 지금이 2월 초인데, 아직 겨울인 콜로라도에서 에어컨이 켜졌다는 사실이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30년전만 해도, 콜로라도에 에어컨 없는 집도 많았습니다. 한여름에도 밤이 되면 기온이 크게 떨어져, 자켓을 입지 않으면 춥다고 느낄 정도가 콜로라도의 전형적인 기후였기 때문입니다. 올 겨울에 . . . [더 읽기]
제가 BTC 72K를 말씀드린 게 벌써 10개월쯤 되었던가요? 제 예상과 달리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분께 면목이 없습니다… ㅠㅠ 그럼 이제 BTC가 6만대(제가 65K라고 말씀드렸었나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나아가 3만대까지 내려가는 걸 보게 되느냐고요?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다만 6만대도 언젠가는 오고, 3만대도 언젠가는 보게 될 거라는 사실만은 알고 있습니다. . . . [더 읽기]
저는 어제 기도 중 뜬금없이, 갑자기, 이런 말씀을 받았습니다. cyber attack 사이버 공격, security breach 보안 침해 넹? 무슨 말씀이세요? 잘못 들었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주식이나 코인 trading 이 이뤄지는 플랫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든 생각은, “어떤 보안 사고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코인 가격이 크게 폭락하는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