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front-runner.
작년 12월, 제 블로그 글을 보고 루나 클래식을 매수하신 분들은 이미 많은 수익이 오르신 상태이실텐데, 저는 LUNC 와 관련해 이번주 두번의 꿈을 꾸었고, 어제밤 기도 중, 루나 클래식과 관련,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It’s a front-runner. Watch it run already.
“선두 주자 다.” “벌써 뛰고 있지 않느냐?”
제가 주님께 답했습니다.
“코인에 뭔 다리가 달렸나요?” “코인이 어떻게 뛰어요?”
저의 이런 실없는 농담을 주님은 좋아하십니다. 웃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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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마음은 슬퍼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주님과 대화를 하지 않으니 주님은 외로워 하십니다. 그래서 저의 바보같은 농담을 듣고도 웃으시는겁니다.
그분은 여러분들과의 친교를 원하십니다. 여러분들과 친구가 되고 싶으신거에요. Friendship. ㅠㅠㅠㅠ
One Of Us (우리 중 한 명이라면)
[Verse 1]
신에게 이름이 있다면 그게 무엇일까?
If God had a name, what would it be?
그리고 그 얼굴을 마주해야 한다면, 당신은 그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And would you call it to His face, if you were faced with Him?
그분의 모든 영광을 마주했을때
In all His glory, what would you ask
만약 당신이 단 하나의 질문만 할 수 있다면, 무엇을 물어볼까?
If you had just one question?
[Bridge / Outro]
그래요, 그래요, 신은 위대하시죠.
Yeah, yeah, God is great.
그래요, 그래요, 신은 선하시죠.
Yeah, yeah, God is good.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Yeah, yeah, yeah, yeah, yeah.
[Chorus]
만약 신이 우리 중 한 명이라면 어떨까?
What if God was one of us?
그저 우리 같은 서툰 사람 중 한 명이라면?
Just a slob like one of us?
버스에 올라탄 낯선 이처럼,
Just a stranger on the bus,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으려는 것 뿐이라면?
Trying to make His way home?
[Verse 2]
만약 신에게 얼굴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If God had a face, what would it look like?
그리고 그 얼굴을 본는것으로 믿어야 한다면 당신은 보고 싶을까?
And would you want to see, if seeing meant that you would have to believe?
예수님과 성인들, 그리고 모든 선지자들에게 일어난 일들처럼 말이야.
In things like Heaven and the Jesus and the Saints and all the Prophets?
[Bridge / Outro]
그래요, 그래요, 신은 위대하시죠.
Yeah, yeah, God is great.
그래요, 그래요, 신은 선하시죠.
Yeah, yeah, God is good.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Yeah, yeah, yeah, yeah, yeah.
[Chorus]
만약 신이 우리 중 한 명이라면 어떨까?
What if God was one of us?
그저 우리 같은 서툰 사람 중 한 명이라면?
Just a slob like one of us?
버스에 올라탄 낯선 이처럼,
Just a stranger on the bus,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으려는 것 뿐이라면?
Trying to make His way home?
[Bridge]
단지 집으로 돌아가려 할 뿐이야.
Just trying to make His way home.
하늘나라에 혼자서 돌아가지,
Back up to Heaven all alone,
누구에게도 전화 한 통 받지 못한 채.
Nobody calling on the phone.
교황님이 전화를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Cept for the Pope, maybe in Rome.
[Bridge / Outro]
그래요, 그래요, 신은 위대하시죠.
Yeah, yeah, God is great.
그래요, 그래요, 신은 선하시죠.
Yeah, yeah, God is good.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Yeah, yeah, yeah, yeah, yeah.
[Chorus / Outro]
만약 신이 우리 중 한 명이라면 어떨까?
What if God was one of us?
그저 우리 같은 서툰 사람 중 한 명이라면?
Just a slob like one of us?
버스에 올라탄 낯선 이처럼,
Just a stranger on the bus,
그저 집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중이라면?
Tryna make His way home?
그저 집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중이라면?
Just tryna make His way home?
마치 거룩한 떠돌이(굴러가는 돌)처럼 말이야.
Like a holy rolling stone?
홀로 외로이 하늘나라로 돌아가며,
Back up to heaven all alone,
그저 집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중일 뿐이야.
Just tryna make His way home.



요즘은 기도할 때..
주님이 들으신다 생각하고..대화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그릇이 너무 작아 주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두렵기도 합니다.
비록 주님의 목소리는 듣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도할 때 약간 즐겁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주님께 반항하듯 말한 적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싶지 않습니다..라는 식으로..
그런데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신기하게도..
그래서
저는 주님이 저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스님
이렇게 쓰이는군요 2,3년전쯤만들어놓은 계정들이 있는데 해외거래소로 자금이체 확인까지했네요 LUNC 소액 매수 내일 성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웬일이래요...
오늘 아침 존오스번의 '신이 우리 중 하나라면'을 여기 블로그에 댓글로 추천드리면 참 좋겠는데 하며 아침에 출근하며 노래를 들으면서 어떨까 하며 했는데 지금 방문해보니 그 노래가 있네요...희안하네요.
예언적인 코인(밈코인 포함)들은 지정가를 설정하지 않으면 원하는 가격대에 판매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LUNC 코인은 유통량이 거의 그냥 밈코인인데, 이걸 1센트?에 판매하려면 지정가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 거래소들은 유동성은 풍부하지만 무슨법? 때문에 원하는 가격대로 지정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장이 오면 가격알람설정(알람이 울려도 꿀잠을 자면 놓침)을 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예언가격에 판매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찾은 거래소가 mexc인데, 이곳은 밈코인도 많고 특정 가격대까지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부정적인 소문이 있더군요. 만약에 선물 거래로 막대한 수익을 얻은 계정이 있으면 Ai가 계정을 동결해버리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마치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다 하면 대박을 터트린 고객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는 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