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가츠 고키치(勝小吉) 의 무수이 독언 (武酔独言)

가츠 고키치 (勝 小吉)는 石 (코쿠: 녹봉) 41석을 받던 하급 사무라이 (무사)였습니다. 사무라이 계급이 무너져가던 에도 말기, 가문을 물려받을 수 없는 셋째 아들로 태어나 아들이 없던 가츠 (勝) 가문의 양자로 들어갔습니다. 평생 단 한 번도 관직을 하사받지 못해 빈곤하고 궁핍한 삶을 살았던 인물입니다. 코쿠 41석은 실효 수입이 매우 적어 가족 . . . [더 읽기]

제가 6월이면 경고음이 울린다고 말씀드렸었죠?

올해 초, 어느 착동인지 지금 찾아보기 귀찮은데, (나중에 찾아볼게요) 저는 착동에서, ‘올해 6월이 되면 기후와 식량 생산에 심각한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할 거다.’ 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저는 한국과 미국 서부의 극심한 가뭄과 고온, 그리고 미국을 강타할 엄청난 허리케인에 관해서도 말씀드렸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6월입니다. 제가 예고해드렸던 일들이 이제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