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 고키치(勝小吉) 의 무수이 독언 (武酔独言)

가츠 고키치 (勝 小吉)는 石 (코쿠: 녹봉) 41석을 받던 하급 사무라이 (무사)였습니다. 사무라이 계급이 무너져가던 에도 말기, 가문을 물려받을 수 없는 셋째 아들로 태어나 아들이 없던 가츠 (勝) 가문의 양자로 들어갔습니다. 평생 단 한 번도 관직을 하사받지 못해 빈곤하고 궁핍한 삶을 살았던 인물입니다.

코쿠 41석은 실효 수입이 매우 적어 가족 전체가 먹고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액수였습니다. 그는 자녀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시장 경비를 서거나, 칼을 사고파는 중개를 하고, 동료 사무라이들에게 돈을 빌려주어 이자를 받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습니다. 공식적인 직책을 얻지 못해기에 먹고살 방법이 막막해 골동품 매매, 채권 추심, 검술 도장 운영까지 하며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그가 쓴 무수이 독언 (武酔独言) 은 자신의 비참하고 파란만장했던 인생을 되돌아보며, 모범적이지 못했던 삶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담아낸 자서전입니다. 후손들에게 “너희는 나처럼 살지 말아라”라며 경계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쓴 참회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가츠 고키치라는 인물과 그의 자서전은 한국어로 알려진적이 없어, 젊은 시절 그의 자서전을 처음 접했을 때 저는 언젠가 꼭 이에 관한 글이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습니다. 비록 결점이 많았을지언정, 그의 인간적인 삶에서 깊은 친근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노년에 이르러 자신의 무절제하고 방탕했던 삶을 깊이 반성한 그였지만, 그의 아들은 훗날 일본 근대 해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카츠 가이슈 (勝 海舟)입니다. 카츠 가이슈는 서양 항해술과 해군학을 배워 증기선 관린마루 (咸臨丸)를 이끌고 일본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성공적으로 태평양을 건넜습니다. 그가 구축한 해군 교육과 기틀이 없었다면 일본 근대 해군의 탄생은 물론, 훗날 동아시아 정세에서도 일본이 해군력을 발휘하기 어려웠을 만큼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그가 없었다면 일본 근대 해군은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의 엄격하고 체계적인 해군 교육 및 훈련이 실행되지 않았다면, 일본 해군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잘 알지 못하는 역사적 사실 중 하나는, 청일전쟁 당시 청나라 북양함대(北洋艦隊)가 일본 해군보다 훨씬 거대하고 우수한 성능의 최신식 철갑함들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청나라 북양함대: 독일 크루프 사에서 건조한 7,300톤급 최신식 청동 철갑함인 정원(定遠, 딩위안)과 진원(鎮遠, 진위안)을 주력함으로 보유했습니다. 이 함선들은 당대 동아시아에서 가장 거대한 전함이었으며, 장갑 판이 두꺼워 일본 해군의 포격으로는 거의 뚫을 수 없는 ‘불침함’으로 불렸습니다.

일본 연합함대: 일본이 보유한 가장 큰 순양함(마츠시마급)도 4,200톤급에 불과하여 함선 체급이나 주포의 화력 면에서 확연한 열세에 있었습니다.

결국 청일전쟁의 황해 해전(1894년)은 단순한 ‘배의 크기와 포의 화력’ 싸움이 아니라, 카츠 카이슈가 씨앗을 뿌린 근대적 일본 해군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압도적인 하드웨어적 열세를 극복해 낸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제가 오늘 나누고 싶었던 주제는 전쟁의 역사가 아니라, 가츠 고키치(勝 小吉)라는 인물이 보여준 극히 현실적인 생존 전략입니다.

그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하급 사무라이라는 신분이 오히려 자신의 삶을 비참하게 줴어틀고 있다는 진실을 누구보다 정확히 간파했습니다. 그렇기에 체면과 체통만을 좇다 말라죽어 가던 당시 무사들의 시선을 기꺼이 무시했습니다. 사무라이라면 결코 해서는 안 될 온갖 잡일과 사기성 거래, 저잣거리의 비즈니스에 서슴없이 몸을 던진 것은, 역설적이게도 굶어 죽지 않고 가정을 살아남게 만든 그만의 치열한 생존 방식이었습니다.

스스로는 가문을 번듯하게 일으키지 못한 무능한 가장이라 자책하며 자녀들에게 깊은 죄책감을 느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그의 아들 카츠 카이슈(勝 海舟)가 살아남기 위해 밑바닥을 구르던 아버지를 곁에서 지켜보며, 남들과는 전혀 다른 길을 모색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담대함을 얻었으리라 확신합니다.

공리공론과 명분에 갇혀 세상이 변하는 줄도 모르던 다른 사무라이들과 달리, 카츠 카이슈는 아버지가 온몸으로 증명해 보인 ‘체면보다 실익, 명분보다 생존’이라는 철학을 본능적으로 체득했을 것입니다. 그랬기에 ‘서양 오랑캐의 학문’이라 배척받던 난학(蘭學, 네덜란드학)과 서양 항해술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가츠 고키치가 무수이 독언 을 통해 후손들에게 남긴 참회는 단순한 부끄러움의 기록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명분이라는 헛된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시대를 견뎌낸 한 인간의 처절한 야성(野性)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저잣거리 밑바닥에서 몸으로 부딪쳐 깨부순 체면의 벽 위에서, 아들은 서양의 문물을 수용하며 일본의 근대화라는 거대한 실리를 낚아채었습니다. 가츠 고키치의 파란만장했던 삶은 결코 실패로만 끝난 것이 아니라, 일본 근대사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힌 카츠 카이슈라는 거인을 키워낸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토양이 되어준 셈입니다.

조선 땅에도 ‘명분과 체면’에 얽매이지 않고, 양반 사대부의 신분으로 직접 술과 떡을 빚어 팔며 저잣거리 흙바닥에서 장사를 해 참혹한 전쟁통 속에서 가족을 먹여 살린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임진왜란 당시 9년간의 피란 일기인 쇄미록(瑣尾錄) 을 남긴 오희문(吳希文, 1539~1613)입니다.

임진왜란 중 닥쳐온 대기근과 전염병, 먹을 것이 없어 인육을 먹는 비극까지 벌어지던 극한의 상황 속에서, 오희문은 매일같이 곡물 가격을 세세히 기록했습니다. 요즘 개념으로 치면 생필품의 인플레이션과 수급 동향을 정밀하게 파악해 시차와 가격차를 이용하는 장사 수완을 발휘한 것입니다. 노비들을 활용해 남쪽과 북쪽의 특산물을 교역하고, 술을 빚어 팔며, 관아나 이웃 사대부들과 철저한 실리적 거래를 통해 물자를 확보했습니다.

자신이 사대부라는 헛된 체면에 매몰되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온 가족이 사지에서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명분 대신 생존을 선택했고, 이 처절한 전란 속에서 가족을 끝까지 지켜냈습니다.

그가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려낸 그의 아들 오윤겸(吳允謙)은 훗날 조선의 최고 관직인 영의정에 올랐고, 집안은 조선 후기 명문가로 대를 잇게 되었습니다. 가츠 고키치의 실리적 야성이 카츠 카이슈를 만들었듯, 체면을 던지고 밑바닥에서 가족을 살려낸 오희문의 현실 감각 역시 조선의 위대한 정승을 키워낸 진짜 토양이었던 셈입니다.

너무나 불행하게도 우리는 조만간 전란에 휩싸이게 될것입니다.

생전 저의 아버지는 “부드러운 것은 결코 부러지지 않는다”는 유훈을 남기셨습니다. 진정한 강함이란 딱딱하게 기세를 부리는 힘이 아니라, 어떠한 파도에도 맞춰 형태를 바꾸는 유연함에 있다는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후에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세상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바이오칩, 짐승의 표적을 피해야 하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를 끝까지 살아남게 만드는 것은 바로 실용적 유연함입니다.

헛된 체면을 던져버리고 저잣거리의 밑바닥에서 가족을 지켜낸 가츠 고키치와, 참혹한 피란길 속에서도 수급을 정밀하게 읽어내며 삶을 일구어낸 오희문.

우리는 이 두 사람이 보여준 치열한 생존의 지혜와 강인한 야성을 반드시 보고 배워야 합니다.

믿는 분들은 종교적 도그마가 헛된 명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모두가 꼭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바이오칩을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예민한 사람들은 종교적인 논리나 교리 때문이 아니라, 자신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이유로 인해 바이오칩을 거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모여 이 난국을 헤쳐나가려고 한다면 실패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유가 무엇이냐가 아닙니다. 서로의 신념이 같으냐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 서로 연결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함께 힘을 모으는 사람들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가츠 고키치와 오희문은 바로 그렇게 살아남았습니다.

인맥의 힘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생존의 도구임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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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1. R Raw
    Raw

    아이고 형님 저 인맥 좁디좁은데 큰일이네요.

    여기 한국인들은 질투 심해서 잘되면 이상한 소문내고 잘못돼야 찾아와서 위로하고 친하게 지냄요.

    지금까지 만나본 미국인들이 제일 진국이고 진짜 도움은 미국인들에게서 왔습니다. 저도 이럴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네요. 종교도 다 다릅니다. 그런데 미국인들은 반대로 도움 받는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시안이고 어려워보여서 도와줬을 수도 있잖습니까? 여기는 노숙자도 제가 도와주면 울어요. 그 눈물이 감동받아서 흘리는 감사의 눈물이 아니었고 아시안따위에게 도움받는 자기 팔자가 불쌍해서 우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가족끼리만 먹고살고 인맥은 비즈니스 인맥만 만들어두면 어떨까요. 소그룹분들은 좋겠네요. 친하게 지내시고 만나기도 하시고 사이좋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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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브 브룩
    브룩

    결국 강제로 바이오칩을 통한 결제로만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두렵습니다

  3. K Kate
    Kate

    건강 회복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번주 착동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지만 비전과 현실의 불일치는 Max님 잘못이 아닙니다. 현대의 예언은 양자계의 관찰자 효과에 의해 얼마든지 왜곡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에 지쳐 삶을 돌아보지 못하는 우리에게 Max님의 영적 비전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맥스님 영상마다 근거 없는 비난을 퍼붓는 분들께 구약성서 열왕기하 2장 23절을 읽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예언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시길...
    인공지능의 예측능력으로 인류는 시공간을 동기화하던 기존 3.5차원에서 시공간을 제한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3.9X 차원으로 진입한 듯 합니다. 착각에 따른 오판은 전쟁으로 이어지겠죠. 우리가 선택해야 할 자유의 방향을 결정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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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이희경
    이희경

    맥스님 말씀으로 보아 10월에 휴전은 어려운가 봅니다.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란 말씀도 전에 했습니다.
    주식,코인,금은이 하락하는 상황이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맥스님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들어서 재물을 만든다면 칩을 심는 시대에 가난한 형제와 이웃을 도와야 한다고생각합니다. 그것이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원하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인맥 없습니다. 그런 환란의 시대에도 맥스님이 계속 착동을 보내주신다면 여기가 저의 최고의 인맥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맥스님,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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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Kate
      Kate

      감사합니다.
      희경님 조언 덕분에 큰 화를 면했네요.
      현재 코인과 귀금속 모두 최대폭으로 급락중입니다.
      혹시 다가올 급등기가 언제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걱정해 주신 점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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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요 요한
    요한

    착동을 보았고 틀렸다고 생각하신 부분을 자책하시는 것 같아 제 의견을 남겨봅니다. 실제로 이란전쟁 중이던올해 3월 항공모함 제럴드포드호에 화재가 났었고 세탁실 화재라고 표면상 발표되었습니다. 뉴스에서 6백명이 쪽잠을 잤다고 나옵니다. 항공모함 승선인원이 약 4천 5천명쯤 되니 심각한 화재입니다. 이 즈음부터 미국 항모전력이 대함미사일 사정거리 밖에 늘 피해있었지요.. 아마 미리 보신 모습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머리에 칩.. 생각하면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최근에 한가지 희망(?)은 그 때가 15~20년 뒤 일 것 같다고 예언한 나이지리아의 유튜버입니다. 이 분의 방송을 보면 정수리에 칩을 심는다는 군요. 그런데 이 분도 맥스님 처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은 일들을 맞추고 있고 큰 흐름이 맥스님과 비슷합니다. (루나코인 상승, 금은의 장기적 상승, 페스트 같은 바이러스로 9개월간 국가간 봉쇄) 그 때까지 시간이 그 정도 주어진다면 사랑을 실천하고 또 그 때를 대비하는 시간으로 적다고는 할 수 없을 테니까요.. 건강회복하시고 심적인 부담도 덜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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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이희경
      이희경

      오늘 뉴스에
      러시아 바이칼호 옆 이르쿠츠크의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실험실 직원 실수로 페스트균이 있는 시험관이 깨지고
      당사자는 입원 중 폐렴 사망했다는 보도 나왔습니다.

      • A admin
        admin

        네, 2년전쯤 제가 착동에서 동유럽에서 시작되는 흑사병을 말했었죠.

        러시아는 물론 동유럽이긴 한데.... 또 실제 러시아에서 흑사병으로 사망했고....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기도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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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ㅇ 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

    그 바이오칩을 심는 세력의 고위 인사가 빌게이츠와 피터틸 인가요?

  7. E Eddie
    Eddie

    덕분에 재미있는 인물들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가츠 가이슈, 이름은 들어본 적 있는 인물인데 덕분에 흥미가 생겨 조사해 보니 막부에 반대한 유신지사가 아닌데도 메이지 유신 이후 신정부에서 일을 한 인물이고 굉장히 포용적인 인사였네요.
    말씀하신 가츠 고키치는 엄청난 검술의 실력자로 그 조카가 현대검도연맹을 만든 오다니 노부토모였고, 그 오다니가 3번 싸웠다가 3번 다 패배했다고 합니다.

    바이오칩은 일런머스크가 얘기한 뉴럴링크와 같은 개념인 것 같은데요.. 뉴럴링크는 예전 일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를 보면 잘 묘사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칩을 심거나 아예 뇌를 전자뇌로 바꾼 미래사회에선 디바이스를 통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타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정보를 검색할 수 있죠. 엄청난 편리함 대신에 역으로 인간의 정신을 해킹하여 해커가 마음대로 인간을 조정할 수도 있게 됩니다. 세뇌도 가능하고 기억도 조작합니다.
    뉴럴링크는 AI와 생각만으로 소통이 가능하고 인간의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매혹적인 멘트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인데 개인간 경쟁심이 강한데다 신기술에 대한 거부감도 별로 없는 얼리어답터들도 많이 모여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뉴럴링크를 심을까 걱정됩니다만... 그걸 막을 수는 없겠지요.

  8. P peaceful50 j
    peaceful50 j

    다시 max 님의 글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안도가 됩니다
    많이 편찮으시거나 무슨 일이 생기셨나 많이 걱정 했습니다
    예언은 다양하게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관찰자 효과가 있는 우주이고 .... 초기 조건 민감성이 있는 복잡계이기 때문이
    아닐 까요 ? 새로운 영상과 글을 보고 무척 기뻤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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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세 세가조아
    세가조아

    바이오칩 관련 한국 무당분 예언은 시행하는데 인체 부작용이 많아 결국 못하게 된다더군요
    금을 써야 부작용이 없는데 AI 인프라 구축으로 금이 부족해 불가능해진다더군요
    부자들도 금을 안내놓을거구요

  10. ㅇ ㅇㅇ
    ㅇㅇ

    3차세계대전 이후에 바이오칩, 짐승의표 시대가 온다면? 통일한국 사람들은 전부다 표를 받고 살아가는 건가요?

    • 이 이희경
      이희경

      거부할 수 있다고 전에 맥스님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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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J jdc
    jdc

    러시아에서 폐로 전염되는 흑사병이 연구소에서 유출됐다도 합니다 2명 사망했다네요

    • A admin
      admin

      동유럽에서 시작하는 흑사병에 관해서 저는 2년전 착동을 통해 말씀드렸었고, 하지만 지금 그 흑사병이 시작되는 것인지 확신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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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ㅇㅇ
        ㅇㅇ

        미국언론들이 열심히 떠드는 걸 보니까 올해부터 흑사병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이제 다 끝났네요 ㄷㄷ

      • 수 수희
        수희

        맥스님 착동에서 나누신 그 흑사병이 내년이든 후년이든 도래하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얼굴을 막는 마스크를 준비하나요?(예전에 본 기억이 있어서요)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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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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