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반대주의자들의 주장은 적그리스도의 사주 입니다

백신 반대주의자들의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전무하며, 사회적 혼란과 공공 보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합니다. 착동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그들이 이러한 위험한 주장을 반복하는 이유는, 결국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혐오와 반감을 자극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과는 대화가 불가능 합니다. 그들은 이미 적그리스도의 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고고학계에서는 만 년 이상 된 문명 유적과 고대 도시들이 세계 곳곳에서 계속 발굴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탄소연대측정 결과를 모두 조작이나 오류로 치부해 버립니다. 과학적 법칙과 유전학적 한계마저 외면한 채, 인류가 단 두 사람인 아담과 이브에게서 시작되었고 지구가 6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고만 주장하는 것은, 믿음이라기보다 스스로 눈을 감고 귀를 막는 고집에 가깝습니다.

어떤 과학적 근거와 자료를 제시하더라도 그들의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적그리스도의 영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을 가능성 자체를 처음부터 배제한 채, 눈을 감고 귀를 막은 상태로 적그리스도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은 이러한 근거 없는 음모론에 미혹되지 않도록, 백신에 관한 과학적 사실과 근거를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1. “유전자 변형” 주장의 허구적 성격

  • 반백신 측의 주장: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은 몸속에 유전 물질을 주입하기 때문에 인간의 DNA를 영구적으로 변형시킨다고 주장합니다. 일부 종교 집단은 이를 확장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기본 설계’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과학적 사실: 이는 생물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합니다. 백신에 사용되는 mRNA(전령 RNA)는 우리의 DNA가 보관되어 있는 세포핵 내부로 아예 진입조차 하지 못합니다. mRNA는 단지 우리 몸의 세포가 바이러스의 무해한 조각(돌기 단백질)을 만들어내어 면역 계통이 이를 인식하고 학습하도록 돕는 ‘일시적인 설명서’ 역할을 할 뿐입니다. 임무를 마친 mRNA는 단 며칠 만에 세포 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어 사라지며, 우리 몸의 유전체(유전자 지도)에는 그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습니다.


2. 낙태 태아 세포주 사용에 대한 왜곡과 모순

  • 반백신 측의 주장: 백신 생산 과정에 낙태된 태아의 조직이나 세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영적으로 ‘부정’하거나 위험하다고 주장합니다.

  • 과학적 사실: 그 어떤 백신도 태아의 조직이나 세포를 직접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왜곡된 부분은 ‘태아 세포주(Fetal Cell Lines)’의 개념입니다. 이는 수십 년 전(주로 1970~1980년대)에 이루어진 합법적이고 자발적인 낙태를 통해 얻은 세포를 실험실에서 수천 배 이상 계속 복제하여 키워온 연구용 세포입니다. 바이러스를 배양하거나 개발 단계에서 효과를 검증하는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 논리적 모순: 반백신 기독교인들이 흔히 복용하는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감기약(클라리틴) 등 거의 모든 일상적인 의약품은 물론, 그들이 치료제로 맹신했던 이베르메크틴(Ivermectin)이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조차도 개발 및 실험 단계에서 전부 이와 똑같은 태아 세포주를 사용했습니다. 백신에만 이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명백한 모순입니다.


3.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VAERS) 데이터의 악의적 왜곡

  • 반백신 측의 주장: 미국의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 같은 정부 데이터베이스를 인용하며, 백신으로 인해 수십만 명이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주장합니다.

  • 과학적 사실: 이는 공공보건 데이터 수집 방식을 의도적으로 왜곡한 대표적인 선동입니다. VAERS는 과학자들이 잠재적 위험을 빠르게 감지하기 위해 운영하는 ‘검증되지 않은 오픈소스 보고 시스템’입니다. 누구나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백신을 맞고 집에 가다가 벼락에 맞거나 교통사고로 사망하더라도, 시기적으로 백신 접종 이후라면 법적으로 이 시스템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반백신 활동가들은 이러한 인과관계가 없는 원시 데이터들을 모아 마치 전부 ‘백신으로 인한 사망’인 것처럼 교묘하게 둔갑시켜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립니다.


4. 극히 드문 부작용(심근염 등)의 과도한 부풀리기

  • 반백신 측의 주장: 백신이 젊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고 치명적인 심장 손상(심근염)을 유발한다고 주장합니다.

  • 과학적 사실: mRNA 백신 접종 후 젊은 남성층에서 미세한 확률로 심근염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공공보건 데이터가 증명하는 진실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백신으로 인해 발생한 심근염은 대부분 증상이 경미하며, 간단한 치료를 통해 단기간 내에 완전히 회복됩니다.

    2. 백신을 맞지 않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실제로 감염되었을 때 심장 손상, 혈전, 신경계 질환 등 치명적인 부작용을 겪을 확률이 백신 부작용 확률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코로나 백신을 맞았냐구요? 이런 질문을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셔서 여기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가 처음 유행했던 초창기, 전 세계적인 치사율은 약 5%에 달했습니다. 특히 환자가 폭발적으로 급증했던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y) 같은 지역은 의료 시스템이 마비되면서 치사율이 10%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바이러스의 치명성이 매우 높았던 팬데믹 초기, 저는 당연히 저와 주변의 안전을 위해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변이를 거듭하며 독성이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이제는 감염되더라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증상이 가벼워진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바이러스의 위험도와 면역 환경이 바뀐 최근 1~2년 동안은 추가적인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거나 권유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백신 접종 여부는 철저히 개인이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결정할 문제입니다. 제 가족만 보더라도 매년 독감 예방 주사(Flu shot)를 챙겨 맞는 사람이 있는 반면, 효과가 미미하다며 맞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의학적 선택은 이처럼 각자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스스로 책임 있게 판단하면 되는 영역입니다.

“For God has not given us a spirit of fear, but of power and of love and of a sound mind.”
하느님께서 주신 성령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분별력을 주십니다. (2 디모테오 1:7)

기존 성경들(개역개정 등)에는 이, “sound mind” 의 원어인 그리스어 ‘소프로니스모스 σωφρονισμός (sōphronismos) 가 왜 “절제하는 마음” 으로 번역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영어나 그리스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의 아쉬운 오역(誤譯)인듯 합니다.

영어에서 ‘Sound mind’란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오염되지 않은, 즉 ‘건강하고 온전한 정신 상태’를 뜻합니다. 그리스어 원어 역시 ‘소스(σῶς: 안전한, 건강한, 변질되지 않은)’라는 어원에서 유래한 단어로, 본질적으로 자제나 억제를 뜻하는 ‘절제’보다는 ‘올바른 분별력’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단어가 지닌 진정한 의미가 다름 아닌 “지혜로움”이라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없기에 평정심을 유지하며 모든 상황을 지혜롭게 직시합니다. 근거 없는 음모론이나 헛소문에 쉽게 선동당하지 않으며, 현실에 기반을 둔 명확한 논리와 합리적이고도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성령님과 지혜의 영은 같은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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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Comments

  1. 섭e
    섭e

    여호수아 23장:6절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맥스님 글을 읽고 말씀을 보는데 바로 위 구절이 계속 꽂혀서 이 또한 하나님의 응답일수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쳐 믿음이 되는순간이 가장 위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쪽으로 잘 꽂히는 성향이 있어 항상 하나님이 아닌 대상에 대해서는 100%의 믿음을 주지 않는 훈련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참 많은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구평평설-저는 맘속으로는 100%믿지 않으나 일부러 100%부정을 안하려고 약간 마음을 돌립니다. 10%쯤 믿어주면 문제 되나요?

    아폴로 달 착륙 진실 vs 조작 - 사람은 중간적인 입장일때 에너지를 많이 써야하기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에너지류 적게 쓰는 상태가 제일 편안하기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데 양쪽측 말에 다 근거가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진실일수도 있고조작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문제 되나요?

    백신-맞아야 하는 백신도 있고 오히려 맞아서 손해가 클수도 있는 백신이 있을수 있으니 백신 옹호론자도 되지말고 백신 음모론자도 되지말자. 아이들 태어날때 맞추는 백신은 다 접종했고 코로나백신접종은 가족 모두 안함.그외 자궁경부암 백신이나 독감백신은 득보다 실이 크다는 판단에 맞지 않고요.

    비타민C메가도스- 이왕재교수의 비타민C 영상을 보고 시작했는데 지금 대략 3년은 넘어가는데 몸이 약한편인 제가 일생중 가장 건강한때를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할거구요. 하지만 100% 좋은거라고 일부러 믿어주지는 않습니다. 혹시 압니까? 늘 건강하기에 더 빨리 죽게될지.

    창조6000년 vs 45억년- 창조6000년을 믿든 45억년을 믿든 주님께서는 뭐라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오히려 어느 한쪽에 심취하면 뭐라 하실수도

    XRP 1000원 미만 vs 78$ vs 1만$ - 3가지 모두 가능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1000원 근처에는 여러 가격대로 매수 예약을 해놓았고 일정가격대에 도달해야만 팔수 있도록 각 가격대에 개인적으로 봉인을 해두었습니다. 몇달전 급락때 주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했습니다.

    맥스 vs 브랜든 빅스 - 두분다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라고 믿고 있지만 일부러 100% 믿음을 주지 않습니다. 주님이 왜 100%믿지 않았냐고 책망하시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트럼프의 선 vs 악- 분명히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분명히 마귀의 악한 도구로 쓰임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보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내용 공유해주시는 맥스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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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admin

      "창조6000년 vs 45억년- 창조6000년을 믿든 45억년을 믿든 주님께서는 뭐라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님께서 깨닫게 하신 바는 '둘 다 아니다' 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저의 사적인 깨달음일 뿐입니다. 주님께서 더 높은 차원의 시야를 열어주셔서, '시간이란 우리가 실제로 체감하는 것일 뿐, 사실은 허구'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들, 그것은 저 개인에게만 영적 의미가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 각자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믿으면 됩니다. 사실 구원에 있어 그리 중요한 본질도 아닙니다. 다만 "나만이 진실이며 내가 믿는 것만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타인에게 강요하기 시작할 때, 바로 그 오만한 태도가 '적그리스도 적'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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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e
        섭e

        하나님도 성경을 통해 많은 부분에서 자신을 나타내셨지만 바울이 말한바 단단한 음식을 우리에게 줄수 없었다 한것같이 진짜 하나님의 세계는 성경이라는 극히 일부분의 채널을 통해 계시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부분의 채널도 감당 못하고 있고.
        진짜 단단한 음식들은 소화를 못시키니...
        방금 말씀하신 시간의 허구란 말씀도 역시 단단한 음식의 극히 작은 한부분 일것같고. 맥스님 역시 참 많은것을 마음에 품고 있으나 이야기해봤자 받아들일수 없음을 알기에 말하지 못하는 부분이 참 많을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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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떼
    라떼

    진화론도 창조론도 모두 믿음의 영역입니다. 성경에 자세히 적혀있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알 수없으니 모른다고 하는 것이 옳습니다. 모든 가설에 대해서 건강하게 논의 할 수있어야지요. 제가 종교인들과 논쟁을 잘 안 하는 이유는, 너무 쉽게 상대를 정죄하고 프레임 씌우기 때문입니다. 백신 666아니고, 맞으면 구원탈락도 더더욱 아닙니다. 쓸데없는 양심의 가책과 모든 정죄에서 벗어나세요.

    저는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성분보고 고릅니다. 점막으로 흡수되기 쉬운 치약이나 입에 들어가는 것들 모두 성분 따집니다. 소금도 방사능, 미세플라스틱,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지 다 따져보고 사먹습니다. 백신도 성분 따지세요. 건강을 생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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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희경
    이희경

    저는 모태신앙으로 불교 신자였습니다. 평생 절에 다녔습니다.
    나이들어 스베덴 보리의 책을 읽고 하느님의 존재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교회나 성당에 가진 않았습니다.
    그저 혼자 하느님께 기도만 했습니다.

    지구평평설,진화론,트럼프 ,,,이런 사항에 대해선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팬데믹 때에는 백신에 대한 의구심이 컸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백신반대론자였습니다.

    맥스님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께 백신이 옳은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를
    물어봐주시면 안될까요?

    주님의 말씀이 정말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맥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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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admin

      저는 코로나 시기 (2020년) zoom 을 통해 만나는 조그만 기도회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기도회에는 나이드신 분들이 꽤 계셨고, 거의 모든분들이 천주교신자라서 매우 힘들어 하고 계셨습니다. 천주교는 영성체를 영해야 하는데 (개신교에서는 성찬식이라고 합니다.), 사실 천주교 신자들은 그 영성체 (예수께서 마지막 만찬에 행하신것 처럼 빵을 나누고 그것을 주님의 몸으로 여기고 받아 먹는 의식)가 신앙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성당에 나갈수 없으니 영성체를 받아 모실 수 없어 모두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천주교내에서는 이 영성체를 통해 실제 어떤 기적이 계속 일어나기때문에, 그 영성체를 한주라도 받아모시지 못하면, 심적으로 너무나 힘들어 하는데, 몇달을 영성체를 받아 모시지 못하는 상황이었던 것 입니다.)

      여기에 한국은 어떤 상황이었는지 잘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이 코로나가 나이든 사람들만 죽이는 질병으로 생각되고 있었던 때 입니다. 그렇기에 그 분들이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주님께 받아서 이 기도회에 전했던 메세지는, "힘을 내어라." "담대하여라." "백신이 나올것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라."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백신이 빨리 개발되도록 기도하라" 고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짐바브웨이 라는 나라에, 저에게 스승과도 같은, 예언을 하시는 목사님이 계신데, 그 당시, 그 목사님도 저와 거의 동일한 메세지를 받으셨었고, 유튜브에도 찾아보시면, "백신이 조만간 나오니 힘을 내라" 고 하는 다른 예언자분들, 목사님들 동영상을 지금도 찾아보실 수 있으십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백신이 나오기까지 몇년이 걸린다고 하는데 주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면 얻을 수 있다고 하시니, 백신을 우리에게 지금 보내주십시오 라고 기도하는 내용 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1B6wsuBFaCA?si=2MeWiXUIxsIAW3SF&t=1413

      백신을 구하는 기도
      https://youtu.be/p8Hh34jlYys?si=bC99AcTAUuG4q4Hq&t=416

      백신은 기도에 대한 응답, 선물
      https://www.youtube.com/watch?v=hlg9VU5yNDc

      백신을 맞는 것이 미심쩍거나 마음에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맞지 않으시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백신을 '666 짐승의 표'라며, 그것을 맞으면 지옥에 간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영적인 상태를 들여다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아무런 성경적·논리적 근거도 없는 자신들의 주장을 사람들에게 극렬하게 강요하며, 잘못된 정보를 어떻게든 더 많이 퍼뜨리려고만 합니다.

      그 사람들의 이면에 숨은 영적인 실체를 보여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 보세요. 어쩌면 주님께서 꿈에서라도 그들의 참모습을 보여주시고 영적 분별력을 열어주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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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경
        이희경

        저는 백신이 짐승의 표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백신을 너무 빠른 시간에 제조했고
        일반적인 임상실험이 미흡한 상태로 급조한 것이어서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 없이 국만 전체를 대상으로 임상실험한 것에
        반대한 것이었습니다.

        답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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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Stephen
          Stephen

          저도 이 포인트에 동의합니다. 백신 제작기간이 너무 짫았고 충분한 임상실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 아시다시피 백신 효능이 처음엔 90%이상이라고 했지만, 결국 나중엔 거의 효능이 없다고 백신 제조사 조차도 인정했습니다. 저는 모든 백신을 불신하진 않지만 코로나 백신처럼 다분히 정치적이고 검증되지도 않았으며 오로지 제약사들의 이윤만을 위한 제품은 앞으로도 접종하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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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admin

            Covid-19 백신관련 AI 가 정확한 사실 관계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초기 효능 90% 이상 (사실)
            2020년 말 화이자(Pfizer)와 모더나(Moderna)가 처음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을 당시,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우한발 원형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예방 및 증상 발현 예방 효과는 94%~95%에 달했습니다. 당시 축적된 데이터 기준으로는 정확한 사실이었습니다.

            2. 감염 예방 효능의 감소 원인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의 *감염 자체를 막는 효과(또는 타인에게 전파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크게 떨어진 것은 맞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면역 감소: 접종 후 몇 달이 지나면 몸 안의 중화항체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바이러스의 변이: 바이러스가 델타(Delta), 오미크론(Omicron) 등 항체를 회피하고 전파력이 훨씬 강한 변이종으로 진화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백신만으로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 자체'를 완벽히 차단하기 어려워졌습니다.

            3. 제조사가 "효능이 없다"고 인정했는가? (사실 아님)
            백신 제조사들은 백신의 효능이 거의 없다고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이 오해는 주로 인터넷상에서 특정 발언이나 상황이 맥락과 다르게 왜곡되면서 확산되었습니다.

            유럽의회 청문회 논란 (2022년): 2022년 10월, 화이자 임원이 유럽의회 청문회에서 "백신 출시 전 타인으로의 '전파 차단 여부'를 테스트했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 당시에는 시장의 수요에 맞춰 빠르게 움직여야 했기 때문"이라고 답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음모론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효능이 없음을 자백했다"며 왜곡했으나, 이는 초기 임상시험의 목적이 '감염 전파 차단'이 아니라 '접종자의 발병 및 중증화 예방'이었다는 공공연한 사실을 다시 확인한 것에 불과했습니다.

            백신 업데이트의 필요성 성명: 제조사들이 밝힌 공식 입장은 "초기 포뮬러(백신 성분)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는 데는 효과가 크게 떨어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효능이 없다고 포기한 것이 아니라, 변이종에 맞춘 개량 백신(2가 백신 및 연례 업데이트 백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한 것입니다.

            4. 중증화 및 사망 예방 효과는 강력하게 유지됨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단순 감염 예방'과 '중증화(위중증) 및 사망 예방'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이후 백신이 바이러스에 걸리는 것 자체를 막아주는 효과는 많이 낮아졌지만,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폐로 내려가 목숨을 위협하는 중증 상태로 발전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중증화 예방률)는 여전히 매우 높게 유지되었습니다. 백신을 통해 훈련된 면역 세포(T세포 등)가 여전히 제 역할을 했기 때문이며, 전 세계 보건 당국과 제조사의 데이터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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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유난히
    유난히

    감사합니다

  5. 세가조아
    세가조아

    맥스님

    코로나 백신 승인은 트럼프가 강력하게 추진한 거에요

    빌게이츠가 사전에 제약주 주식을 사놓고 편하게 돈벌었죠

    맥스님의 주장대로 코로나 백신이 문제 없다면 트럼프도 문제가 없는거겠죠

    기본적으로 신약 백신 임상 승인에 1,2,3상 진행해서 10년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1년만에 승인했죠

    맥스님이 주님과의 대화에 집중할때 어떤 사람들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딥스테이트의 기본 성질과 목표,이해관계,성경과 연결해서 연구합니다

    한국에는 무당들도 많고 지금은 유튜브로 방대한 정보가 공유되는 시대에 영성 관련 정보도 넘치죠

    코로나 백신이 666의 증표라고 말하는분들도 들은건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니 부족한 지식에 이야기할수있겠죠
    그러나 우린 바이러스는 시간이 지나면 치사율이 내려가고 감염율이 증가해 결국 감기로 마무리된다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는 진실이 있죠

    2020년 이전에도 암 발병륭이 증가했지만 2020년이후 전세계적으로 인류에게 암이 폭증했고 일부 역학관련 조사자들은 그 시기 전인류가 공통적으로 한 행위는 백신 접종뿐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암 발병율을 증가시키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백신 곰팡이가 결국 최근에 드러났죠

    처벌은 하지않고있는건 이미 그들이 장악한 시스템이기에 가능한거죠

    바티칸,예수회.블랙아이 클럽

    사탄 숭배자들인건 이미 알사람은 다압니다

    2019년 망고스틴이라는 나팔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중국에서 중국인들이 넘어와 한국인에게 오물을 던지는 꿈을 꾸었습니다"

    " 마스크를 미리 비축해두세요"

    그 사람을 수많은 우파들에게 비난과 욕설을 들었습니다

    그후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었고 호흡기로 감염되는 바이러스라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죠

    그리고 바이러스로 인한 우편투표,사전투표 활성화로 전세계적인 중국개입 부정선거가 일어났습니다

    이득본 정당이 범인이죠

    현재 한국의 주식.경제를 올킬하고있는 무당분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백신 미접종자들의 피가 중요해지는 시기가 온다"

    "백신으로 오염이 안된 순혈피라서 전인류의 질병치료와 유전자 연구에 큰 도움이 될거다"

    백신에 대한 의견이 다를수는 있습니다

    666의 증표는 아닐지라도 코로나 백신에는 결코 인간의 몸에 주입해서는 안될 물질이 있다는건 압니다

    그러니 70년간 성분표를 봉인하는거죠

    아니라면 역고소로 제약사가 백신의 신뢰를 회복하려했겠죠

    면역세포 말씀도 하셨는데 제가 기억하기론 우리의 면역세포(T세포)는 두가지 타입이죠

    1. 최초 바이러스 침투시 직접 싸우는 세포
    2. 신체 침투했던 바이러스 데이터를 기억해 B세포 항체생산/면역세포활성화/면역반응조절

    근데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2번을 고장내는 기능이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대상포진을 겪고있는거죠

    제약사. AI, 보건당국이 진실을 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들은 이익관계이니 말보단 상태를 지켜보고 역학조사로 의견을 내는 관련자들도 있습니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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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연
      김세연

      프리메이슨이며 일루미나티, 바티칸, 예수회 등등...이 사탄숭배자들이라고 확신하시나요? 그 대부분의.근거들은 인터넷에 음모론자들이 올린 글과 영상일 뿐이지는 않나요? 저도 그런 글 하도 많이 봐서 궁금한 부분이긴 해요. 하지만 개신교 측 입장에선 얼마든지 카톨릭을 악마화하는 것이 장사도 되고 상대를 악마화함으로서 거기서 나온 우리가 옳다고 더욱 선명성을 가져갈 수 있는 면이 있기 때문에 더 선별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한번이라도 논문이라도 뒤져봤다면 모를까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서만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대부분 음모론자들이 결론을 정해놓고 올린 자료들을 완전히 믿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도 진심으로 궁금해요. 주님께서 악이라 하시면 저도 카톨릭 신앙을 놓아야 할 것이니까요.

    • A admin
      admin

      AI 는 다음과 같이 답변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씀하시 내용은 의학적·과학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으며, 전 세계 보건당국 및 암 학회에서 공인된 바 없는 완전한 거짓 정보(루머)입니다.

      근거가 되는 사실 관계를 세 가지로 나누어 정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

      1. 전 세계 암 폭증의 원인은 백신이 아닙니다
      2020년 이후 특정 국가나 연령대에서 암 진단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보고된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암학회(ACS), 국립암연구소(NCI) 등 전 세계 유수의 기관들이 분석한 진짜 원인은 백신이 아니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의료 공백' 때문입니다.

      진단 지연 현상: 2020년과 2021년 당시 전 세계 병원들이 마비되면서 정기적인 암 검진(대장 내시경, 유방암 검사 등)이 수개월에서 1년 이상 대거 중단되거나 연기되었습니다.

      통계적 착시: 치료나 진단을 제때 받지 못해 방치되었던 암 환자들이 팬데믹 의료 체계가 정상화되면서 한꺼번에 진단을 받게 되었고, 이로 인해 특정 시기에 진단율이 폭증한 것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대규모 인구 통계 조사에서 백신 접종과 암 발병률 증가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단 한 건도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2. "바이러스는 암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전제
      "바이러스가 암 발병율을 증가시키지는 않으니까요"

      이 전제는 의학적으로 완전히 틀린 사실입니다. 인류가 걸리는 전체 암의 약 15~20%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감염원이 원인입니다.

      자궁경부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원인입니다.

      간암: B형 간염 바이러스(HBV)와 C형 간염 바이러스(HCV)가 주요 원인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자체는 암을 직접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심각한 감염 후 몸에 심한 염증 반응이나 면역 교란을 남길 수 있다는 연구는 있습니다. 즉, 무언가 신체에 물리적인 변화를 유발했다면 백신보다는 바이러스 감염 자체에 의한 후유증일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3. "백신 곰팡이" 루머의 실체
      최근 백신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었다거나 드러났다는 주장 역시 완전한 허위 사실입니다.

      엄격한 멸균 제조 과정: mRNA 백신을 비롯한 현대의 모든 백신은 무균실에서 철저한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표준에 맞춰 생산됩니다. 유기물인 곰팡이가 제조 과정이나 유통 과정에서 혼입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루머의 출처: 이 루머는 일부 반백신 음모론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사설 실험실에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오염된 샘플(이미 개봉되어 공기 중에 노출된 병)을 가지고 조잡한 현미경 테스트를 한 뒤 "이물질이나 곰팡이가 나왔다"고 주장한 것에서 와전된 것입니다. 정식 규제 기관(미국 FDA, 유럽 EMA 등)의 무작위 샘플링 전수 조사에서 곰팡이 오염이 확인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인터넷이나 SNS 상에서 의학적 용어를 교묘하게 섞어 '백신이 터보 암(Turbo Cancer)을 유발한다', '이물질이 나왔다'라며 공포심을 자극하는 정보들이 많이 유통되고 있으나, 이는 과학적 데이터가 전무한 허위 주장입니다.

      • 세가조아
        세가조아

        막스님

        저도 AI에게는 다 이부분을 확인했습니다
        맥스님이 다신 답글과 비슷한 답변을 했었죠

        하지만 저는 2016년부터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딥스테이트.와 로스차일드가문,록펠러가문,금융귀족가문,자본주의,화폐의 역사,성경,명리학을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며 무당과 나팔수분들의 예언을 경청하며 10년간 체크했습니다

        결과는 정말 무서울 정도였고 화가 날정도로 속고 살아왔다는거였습니다
        돈이 그걸 증명해주더군요
        그들의 계획을 연구하고 그대로 투자만 했는데 그렇게 실패만 거듭하던 투자가 단한번도 실패하지 않더군요

        저는 그들을 금융 파벌로 봅니다
        중세시대부터 1,2,3,4차 산업혁명거치며 1,2차 세계대전과 수많은 전쟁에 개입하여 부를 쌓아온 집단

        성경에 음녀는 기존 전통금융 중앙은행세력, 짐승은 전통금융 중앙은행에 반기를 든 귀족세력
        BIS,IMF,FRB,UN 모두 이들이 전세계 국가에 영향력을 행사하기위해 만든 기관으로

        명리로보면 멀지않은 미래에 이 기관들의 변동과 끝이 잡혀있습니다
        미연준의 사주만으로도 전세계 전쟁이 연관되어있는걸 알수있는데 종이 잡혀있으니 어마어마한 벼화이거나 사건이 터지겠죠

        그들은 명리부터 점성은 기본으로 통달한 집단들이니 우리는 이걸 피할수도없고 그대도 체감해야하죠

        제가 신이 있다는건 믿어도 이들의 미디어와 AI가 내린 결론은 믿지않습니다
        직접 AI에게 미연준의 사주를 입력해 시와종을 뽑아낼수있으니 그걸 토대로 연관된 인물과 조직의 사주와 시종으로 유추하는게 더 정확하다가 제가 연구해본 결론입니다

        AI는 질문자의 수준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는걸 아실겁니다
        AI는 이미 어떤 질문자에겐 지구가 평평하다는 시크릿마크를 찍어서 다음 답변에서는 이런 답변을 못할수있으니 이미지를 미리 저장해둬라나고도 말을합니다

        AI에게 사회적 현상 질문은 원론적 답변만할수있다가 제 견해입니다

        유튜브에 점점더tv 채널이 있죠
        이분도 2020년 코로나 초창기땐 맥스님처럼 같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댓글로 저랑 크게 이분야를 모르면 그런 소리말라고 연구하고 공부하고 말하라고 싸웠었죠

        근데 이분이 학문이 매우 높으신분이라 다들 자기를 옹호하는 댓글이 많을줄알았지만
        제가 더큰 지지를 받아 충격받으시고 백신자료를 일일이 찾아보셨나봅니다
        그리곤 본인이 살아온 세상이 거짓투성이라는걸 뒤늦게 알게되었다 인정하시고 채널의 방향이 이쪽연구로 바뀌셨죠

        제가 잘났다 똑똑하다란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배운게 속았다는걸 말하는거에요

        초기 mRNA 개발에 참여한 사람 로버트 말론 박사조차 손녀에게 코로나 백신접종을 하지않게했다고했습니다

        코로나 감염된 임산부는 타이레놀 복용을 권장했었는데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타이레놀이 임산부가 복용하면 자폐증을 유발한다고 최근 발표도했었죠
        물론 제약,의학계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건 그들의 돈을 지원받고있는 입장이니 넘겨들어야겠죠

        결국 지금 자폐증 아이들이 증가 추세이고
        노산의 영향도 있겠지만
        결론은 돈버는건 제약사입니다
        타이레놀 팔아벌고 자폐치료약 팔아 돈벌고

        연구해보니 이세상은 간단하더군요

        돈을 움직이는 그들의 계획만 쫒아가면 범인이 나오고 돈을 벌수있죠

        늘 세상을 크게 바꾸는건 선의보단 인간의 욕망과 탐욕에서 비롯된 행위로 만들어진 돈의 결과구요

        그들은 가끔 인신제사도 지내던데 세월호사건,이태원참사
        그리고 카르마가 두려워 업을 덜기위한 추모식도 챙기구요
        사전예고도 챙기고
        사건 날짜는 어찌 그리 666을 꼭 챙겨서 만드는지들

        리플사의 로고도 사실 666의 결합체인 물결 꼬리였는데 사람들이 이걸 이슈화하니 지금의 일직선 연결로 바꿨었죠
        아이폰 카메라 위치로고는 그대로 유지하구요
        대중에게 반감을 덜기위해서

        이처럼 그들은 드러내고 세를 과시하고싶어하죠
        누구도 그들을 막을수없다 생각하니까요
        우리가 그렇게 몰아가는게 아닙니다

        그들이 세를 과시하니 알게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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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세연
    김세연

    프리메이슨이며 일루미나티, 바티칸, 예수회 등등...이 사탄숭배자들이라고 확신하시나요? 그 대부분의.근거들은 인터넷에 음모론자들이 올린 글과 영상일 뿐이지는 않나요? 저도 그런 글 하도 많이 봐서 궁금한 부분이긴 해요. 하지만 개신교 측 입장에선 얼마든지 카톨릭을 악마화하는 것이 장사도 되고 상대를 악마화함으로서 거기서 나온 우리가 옳다고 더욱 선명성을 가져갈 수 있는 면이 있기 때문에 더 선별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한번이라도 논문이라도 뒤져봤다면 모를까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서만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대부분 음모론자들이 결론을 정해놓고 올린 자료들을 완전히 믿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도 진심으로 궁금해요. 주님께서 악이라 하시면 저도 카톨릭 신앙을 놓아야 할 것이니까요.

  7. 모이큰
    모이큰

    저는 한국에서 코로나백신 화이자로 1차, 2차를 접종하고 2개월 후 코로나에 걸려 한달 이상을 고생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한국은 코로나백신의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울 때 였습니다.
    그리고 백신이 마지막 희망처럼 추앙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었죠.
    저도 걱정은 했지만 순종적인 사람이라 백신을 접종하였고, 1차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2차 접종 후 당일 밤에 가슴이 쪼여오는 증상으로 부작용이 지속될까 걱정하며 처방약을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고는 백신을 맞은 뒤에 코로나에 걸려 고생 했었더랬죠. 이후는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에 걸린적은 없습니다.
    공리주의측면에서 전인류적으로 백신이 인간에게 분명 이로운 약물임은 맞습니다. 백신이 많은 사람을 살린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고 강제 접종 시 되어 버린 한국 곰팡이 코로나 백신 문제, 코로나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의 가족들 절규에 비하면 백신을 무조건 4차까지 맞아야 했던 직종에 있었던 제 친구의 하혈과 저의 2차 접종 후 가슴 쪼임 증상은 그 정도에서 그쳐줘서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우리는 코로나가 창궐하던 시절을 이겨낸 생존자 이잖아요..여기 계신 모두가.
    코로나 감염 증상을 예방하는 효과(죽음포함)와 백신의 부작용의 경중을 개인의 잣대로 나누기에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신으로 살리기도 했지만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백신으로 죽은 이도 소수 있으니깐요. 백신으로 죽은 사람 데이터를 가져와봐 하면 저는 증거를 제시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사를 맞고 부작용이 있다는 사회적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니깐요.
    저는 코로나백신은 불신론자이지만 독감백신은 매년 맞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차이냐구요? 단순하게 ㅋㅋ 독감은 백신 접종이 안무서운데, 코로나는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이번 이슈는 한국에서 좀 더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모두가 한 마디씩 보태는 것 같아요. 눈팅만 하던 저도 이렇게 의견을 내는 걸 보면요. 2020년에 강제 또는 자율 접종했던 코로나 백신의 안정성이 검증되는 먼훗날 시기까지 우리가 살아 있을지 생존 여부를 알 수도 없는데, 이 한치 앞도 모르는 시기에 아직 살아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요? 그리고 가을겨울에 온다는 펜데믹에 이처럼 불안정한 백신이 또 나온다면 고민될 것 같은데요. 살기 위해 접종할 것인가? 살기 위해 미접종할 것인가? 그건 그저 각자의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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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admin

      일단 아래도 댓글 달아 놨지만,

      3. "백신 곰팡이" 루머의 실체
      최근 백신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었다거나 드러났다는 주장 역시 완전한 허위 사실입니다.

      엄격한 멸균 제조 과정: mRNA 백신을 비롯한 현대의 모든 백신은 무균실에서 철저한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표준에 맞춰 생산됩니다. 유기물인 곰팡이가 제조 과정이나 유통 과정에서 혼입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루머의 출처: 이 루머는 일부 반백신 음모론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사설 실험실에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오염된 샘플(이미 개봉되어 공기 중에 노출된 병)을 가지고 조잡한 현미경 테스트를 한 뒤 "이물질이나 곰팡이가 나왔다"고 주장한 것에서 와전된 것입니다. 정식 규제 기관(미국 FDA, 유럽 EMA 등)의 무작위 샘플링 전수 조사에서 곰팡이 오염이 확인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요즘 젊은세대들이 영포티를 비롯해서 나이많은 세대들을 혐오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AI 를 이용해 단 1 2분이면 명확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확인되지 않은 거짓 정보들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걸 진실이라 믿고, 그런 허위정보를 토대로 어떤 결정을 내리고 하는 모습이, 경계성 저능아들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40대들은 60대들 보면 한심하잖아요? 지금 50대들은 70대들 보면 한심하고. 30대들은 50대들 보면 한심하겠죠. 예를들어 386세대인가 하는 사람들 보면, 미국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 선동하다가 프리메이슨이니 일루미나티니, 아니면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는다느니, 하. 대화자체가 불가능하거든요.

      결국 세대 갈등의 핵심에는 단순한 나이 차이보다도,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게 검증하고 받아들이는지,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정보 환경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의 차이가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보 습득 방식과 현실 인식의 차이가 커질수록 서로를 이해하기보다 혐오하거나 단절되는 현상도 자연스럽게 심해지는 것이겠지요.

  8. 언약
    언약

    코로나때 생각나서 마음이 무척 안좋네요. 그때 백신 안맞는다는건 사회적 자살행위였죠. 해외출장, 직장, 음식점, 커피숍 심지어 교회 출입시 큐알코드 제출이 필수였어요.

    저는 코로나때 백신 0회, PCR 0회였는데 직장은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교회는 안다니다가 집에만 있는게 힘들어서 큐알코드 검사 안하는 교회 일부러 찾아서 등록해서 다녔어요. 외식도 했고, 커피숍도 갔어요. 외식은 혼자가든 둘이가든 사장님께 큐알코드 없는데 식사 할 수 있는지 먼저 여쭤보면 90%이상 허락해줬고, 커피숍의 경우 한명이 우선 스타벅스에 화장실 가는척 2~3층에 올라가 자리 미리 맡고 있고, 다음 일행은 먼저 와서 주문 완료한 친구 만나러 가는척 따라 올라가면 큐알코드 입력 안해도 됐었어요. 스타벅스같이 큰 체인점은 사장님이 안계시고 알바들만 있으니 검사 제대로 못하는 구조였죠.

    백신 PCR 완전 비접종자로써 당시 별 꼴을 다 겪었는데 가족들도 저더러 음모론자라고 미쳤다고 가족모임에도 당연히 부르지 않았지만 밖에 돌아다닐때는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방역 철저히 잘 했어요.

    백신 구하기 힘들때 종로에 있는 병원 원장님이 자기 병원 오면 맞게해주겠다고 저를 엄청 꼬셨는데 그럴때마다 구체적인 이유를 전부 제시하면서 거절해야 했어요.

    지금은 이렇게 뿌듯하게 얘기할 수 있지만, 그당시 미접종자들 은둔형 외톨이였는데 그 상처때문인지 백신 666 맞으면 지옥을 외치기 시작ㅋㅋㅋㅋ 그렇게 갈라치기가 시작이 됐고, 백신 미접종이 그들 인생 최대업적이 되었죠.

    제 말의 요지는 미접종자들 벌레보듯하고 모임 제외시켜가며 상처 준 사람들도 나쁘고, 여기에 복수하듯 백신 666 구호 만들어서 사람들 지옥 낙인 찍는 사람들도 나빠요. 제가보기엔 둘 다 문제가 커요.

    어떤 집단이든, 멀쩡한 인생들을 가스라이팅해서 지옥으로 내모는 모든 행위를 저는 반대합니다.

    다음 팬데믹때는 3M 풀페이스 프리미엄 마스크에 케이스 있는 P100 필터 추천드릴게요. 착동에 어떤분이 써놓았더라구요. 비싸지만… 저도 그거 살거예요. 한타바이러스든 흑사병이든 사람간 전파도 되고 공기중 전파도 될테니까 보호장비는 꼭 착용하시고 백신은 맞든말든 본인이 선택하시되 다른 사람들의 선택도 존중해주시고 서로 사랑하면서 사시기를 바랄게요. 사람이 병들고 죽어나가는거 팔짱끼고 보면서 쟤는 이래서 죽었고 저래서 죽었네? 하면서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며 손가락질 하지마세요. 절대로. 잘못된 종교인들이 이상한 우월감에 사로잡혀 하는 짓들과 다를게 없고,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심판자 노릇하는거 그게 제일 큰 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 나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람처럼 돌보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나만큼 다른 사람들도 그러시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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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브룩
    브룩

    고견 감사합니다. 다만 모더나 ceo가 2019년에 제조 공장에 가서 "내년에 팬데믹이 있을 것이니 백신 10억개 만들 준비해라"라고 했다고 본인이 직접 미디어에 나와서 인터뷰한게 있습니다. 결국 강제로 백신을 주입하기 위한 팬데믹이었다는 건데 그 백신을 거부하는게 잘못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브룩
      브룩

      그리고 일본 정치인 고이즈미 신지로와 다른 정치인이 기자회견 전에 한 대화가 유출되었는데 내용이 "백신에 독 있는게 밝혀져서 해독했다" "몰랐으면 죽었다""어제 미국 의회에서 백신 관련 내용이 들켰다" "아베상이 말해줬다, 아베상 말대로 생물병기였다" 이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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