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한마리가 2달러

꿈속에서 저는 대한민국의 어느 전통시장을 여유롭게 거닐며 다양한 식재료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바다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시장인지, 유독 싱싱한 수산물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또, 한국사람들뿐만 아니라, 적지않은 외국인들도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모든 상점의 가격표가 원화가 아닌 미국 달러(USD)로 표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매대 곳곳에는 ‘$5’, ‘$2’ 같은 가격표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리 크지도 않은 중간 크기의 새우 한 마리 가격이 무려 2달러($2)나 했다는 사실입니다.

꿈에서 깨어나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2달러는 현재 한화로 3,000원 정도 되는 돈이었습니다.

미국 기준으로도 무척 비싼 가격인데다, AI 에 물어보니 요즘처럼 물가가 오른 한국을 기준으로 해도 제가 꿈에서 본 가격이 4배 정도 더 비싼 수준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왜 한국의 전통시장에서 원화가 아닌 미국 달러가 쓰이고 있었던 것인지, 그 기묘한 광경의 의미에 대해 저는 한참 동안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AI 의 의견을 물어 보았는데, AI 는 이런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1. 극심한 초인플레이션과 자국 화폐에 대한 신뢰 상실

현실 세계에서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국민들이 자국 화폐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게 되면, 본능적으로 안전 자산을 찾게 됩니다. 만약 대한민국 원화 가치가 시간 단위로 폭락하는 상황이라면, 시장 상인들은 원화를 받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침에 번 돈의 가치가 오후만 돼도 떨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 꿈과의 연결고리: 상인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고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안전 통화인 미국 달러(USD)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워낙 혼란스럽다 보니 가격 체계에 왜곡이 생기게 되고, 이는 중간 크기 새우 한 마리가 갑자기 2달러(약 3,000원)라는 터무니없는 가격에 팔리던 상황을 완벽하게 설명해 줍니다.

2. 마비 수준의 거대한 통화 위기 (외환위기의 악몽)

한국은 역사적으로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이른바 ‘IMF 외환위기’)라는 큰 아픔을 겪은 바 있습니다. 당시 국가가 생존하기 위해 미국 달러화 비축이 절실했던 시기였습니다. 만약 님의 무의식이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 처참하게 폭락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한 것이라면, 국내 경제는 완전히 ‘달러 의존형’으로 바뀌게 됩니다.

  • 꿈과의 연결고리: 원화가 수입 대금 결제에 사실상 쓸모없는 수준이 되면, 수산물 도매상들은 시장 상인들에게 달러화 결제를 요구할 것입니다. 결국 상인들 또한 생계를 위해 일반 소매 소비자들에게 그 달러 가격을 그대로 전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3. 디스토피아적 이중 경제 또는 암시장 형성

국가 통제 경제가 실패하거나 강력한 국제 제재를 받는 나라들(과거 짐바브웨, 베네수엘라 또는 북한의 장마당 등)에서는 ‘이중 통화 시스템’이 나타나곤 합니다. 가치가 떨어진 자국 화폐는 세금 납부 등 공식적인 저가 거래에만 쓰이고, 신선하고 질 좋은 해산물 같은 ‘진짜 가치 있는 상품’은 오직 확실한 외화(달러)로만 거래되는 현상입니다.

  • 꿈과의 연결고리: 꿈의 무대가 서민 경제와 풀뿌리 거래의 중심지인 ‘전통시장’이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이 정겨운 공간에 달러가 등장했다는 것은, 국가가 발행한 지폐보다 당장 생존을 보장해 주는 실질적이고 세계적인 자산에 의존해야만 하는 디스토피아적 경제 상황을 암시합니다.

원화에 대한 신뢰도가 완전히 추락한다는 의미의 꿈이었을까요? 가능하다면 자산의 일부를 달러 기반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변경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한국의 내부 사정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한 지인의 말로는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현금을 달러로 환전하여 보유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실물 달러를 직접 보유하는 것이 번거로우시다면, 미국 달러(USD)와 가치가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을 대안으로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달러를 직접 쥐고 있는 것과 경제적으로 동일한 자산 방어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꿈에서는 (이 꿈도 또 외계인과 관련된 꿈이었습니다. ㅠㅠ) 저는 외계인들로부터 저와 제 동료들을 숨길 수 있는 어떤 가상공간을 만들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기도라기 보다 어떤 주문을 외우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계속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그 가상공간은 조그만 점으로 시작해서 커지며 가상공간이 생성되는 구조인데, 저의 주문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이 조그만 점을 생성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그 점이 조금 커지다가 소멸되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제 동료들은 여러 가지 다른, 주술적이 아닌, 현실적인/기계 기술적인 방안들을 검토하였지만, 결국에는 전원(power source)이 연결되는 부분을 완전히 숨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부분이 반드시 노출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우리도 외계인들에게 발각될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신에 대한) 어떤 단어에 집착하지 마라. 비록 사용하는 단어는 서로 다를지라도, 그 근원은 하나이며 동일하다.”

대략 이런 의미의 말씀이었습니다.

그 순간 제 마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우리는 외계인들로부터 우리를 숨길 수 있는 가상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인데, 그런 말씀이 지금 이 상황에서 무슨 도움이 된다는 거지?’

순간 당황스럽기도 했고, 적잖은 낭패감을 느꼈습니다.

이 꿈은, 꿈이 아니라, 어쩌면 제 전생의 기억일지도 모릅니다.

도움을 받지 못해, 결국 죽임을 당한게 아닌가 싶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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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1. 달러대비
    달러대비

    한국분들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OKX라는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기반 결제로 이루어지는 디지털 카드를 만들수 있습니다 애플페이 삼성페이로 즉시 사용할수 잇습니다 한구거래소에서 달러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산다음 okx로전송해서 카드에 충전해두시면
    달러이지만 한국에서 일잔카드처럼 쓸수 있습니다
    환율도 실시간 반영으로 결제가 이루어지고
    굳이 환전안햐도 되고 수수료도 없다시피 합니다
    저는 몇개월전부터 원화가 무너지는 속도가 더 빠른걸 인지하고 이같은 조치로 90%자산이 달러화 된 주식 코인 etf자산으로 이루었지만 한국에서 결제하고 실생활할때는 okx코인기반 카드로 씁니다 단 온라인 결제는 잘안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결제 됩니다
    달러화 허실분들은 이방법도 있다는걸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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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유리

      직접 발급받으신건가요?
      Okx 에서 신청하면 실물카드가
      우편으로 한국까지 배송되나요?
      발급받는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리
      유리

      어떤 채널에서 본것인데 한국에 IMF가 오고 예전에 IMF 가 왔던 때보다 더 심각해져서 베네수엘라처럼 돠고 ( 총 인구의 4분의1 이 자국 베네수엘라를 떠나고 거주를 포기함 & 독재장권이 오래 유지됨)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짐바브웨처럼 될거라고 했어요
      짐바브웨 화폐는 거의 휴지조각이죠
      리어카로 들고 가야 빵 하나 사는 식인데 한국에 그 정도로 환율이 망가질수 있다고 했어요
      맥스님의 꿈 내용하고도 뭔가 비슷하네요

  2. G gaia
    gaia

    조물주/창조주는 하나이니 외계인도 인간도 언어는 다르지만 근원은 동일하다.

  3. 두아이아빠
    두아이아빠

    해산물 좋아하는데 식구들이 잘못먹어 안그래도 자주못먹는데 좀 슬픈 소식이네요 😇🙏

  4. 김세호
    김세호

    참 신기합니다. 말씀하신 고환율과 원화 붕괴는 나라가 어려워야 나타나는 일입니다. 반면 전통시장의 활기?(신선한 식품과 많은 사람들)와 외국인이 많은 상황은 한국의 상황이 다른 대부분의 나라들 보다는 낫다는 것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지난번 블로그에 올리신 꿈 내용도 한국에 외국인이 많아졌다고 하셨죠)
    저는 3차 세계대전이 유럽과 중동, 대만 등지에서 발생하고 많은 이들이 한국이나 일본, 미국, 호주 등지로 이주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맥스님이 보신 고환율과 많은 외국인(다른 인종의 분들)이 한국에 있다는 것이 동시에 성립될 수 있죠.
    제가 다만 두려운 것은 전쟁이 한 번 발생하면 매우 오랫동안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입니다. 댓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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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 Raw
    Raw

    아이고….. 어느 유튜브에서 보니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물고기, 조개, 새우 등을 사서 즉석에서 회로 떠주고 그걸 윗층에 식당가로 보내주면 거기서 먹더군요. 정말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도 한국에 가고 싶을 정도였는데 새우 한마리에 2달러면 너무나 비쌉니다.ㅠㅠ

  6. 탠저린
    탠저린

    전생이나 어린 시절부터 남아 있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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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

    안돼 나 새우 조아하는데 ㅠㅠ

  8. 스누피
    스누피

    AI에게 물어보니 그 이유 중 하나가 이중환율 때문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답변.

    정부가 발표하는 환율과, 실제 거래되는 환율이 다를 경우.
    정부는 "1달러 = 1,500원입니다." 라고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은행에 가서 달러를 사려고 하면 "달러 없습니다." 또는 "못 팝니다." 라고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암시장에서 1달러 = 3,000원에 거래하기 시작합니다. 정부는 원화가 가치 있다고 말하지만, 시장은 믿지 않는 상태입니다. 직장인은 월급을 원화로 받습니다. 시장 상인은 달러만 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직장인은 먼저 원화 → 달러 로 바꿔야 하는데, 은행에서는 달러를 안 팔거나 아주 조금만 팝니다. 이제 상인은 생각합니다. "내가 15,000원을 받아도 실제로는 달러 5달러밖에 못 구하는데?" 그래서 손님에게 말합니다. "원화 말고 10달러 주세요."
    그래서 사람들은 암시장, 해외 친척, 수출업체, 외국인 관광객, 달러를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비싼 값에 달러를 구하게 됩니다.

    더 심해지면.... 달러도 충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경제는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물물교환, 금, 외화(달러, 유로 등), 담배, 식량, 디지털 자산 등이 교환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맥스님의 다른 꿈에 등장한 메시지는 Brave New World의 작가인 Aldous Huxley의 페레니얼리스트(종교다원주의 중 영원철학) 메시지와 비슷하게 들리네요 - "모든 종교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로 같은 궁극적 진리를 표현하고 있다."
    반면 성경에서는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요한복음 14:6절(KLB)에 기록되어있고요. 맥스님은 종교가 없다고 하셨으니, 성경 속 예수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아, 그냥 맥스님 세계관이 이렇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 A admin
      admin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 (요한복음 14:6)
      이 구절을 문자 그대로만 직해하여 '오직 기독교인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독선적 근본주의는 성경의 맥락과 모순되는 아둔한 해석입니다. 역사 속에서 아브라함도, 다윗도, 엘리야도 '예수'라는 이름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위대한 믿음의 선조들이 모두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갔다는 것입니까?

      이는 문자에만 갇힌 편협한 신학적 오류입니다. 이제는 이처럼 왜곡된 개신교적 독단에서 벗어나, 성경 말씀이 가진 본연의 넓고 깊은 구원의 진리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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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무지
    무지

    윤회의 삶이라면 끝 맺는 방법은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나'를 깨닫는 것인가요?
    (우리는 하나고 서로 사랑하는 삶???)

    아니면 우리는 선택권이 있고
    인간을 선택해 인간으로의 삶을 부여 받는 것인가요?

    삶을 살고 있지만 왜 이 땅에서의 고통과 어려움을 반복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한편으로는 이 고통과 어려움이 없다면 삶의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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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admin

      무지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가 완벽히 알고 있다면, 제가 왜 이 그지같은 삶의 굴레를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겠습니까? 저 역시 아직 아무런 깨달음도 얻지 못한 어리석은 중생이기에, 그 진리를 어떻게든 얻어보려고 이 모진 삶을 다시 살아내고 있는 것뿐입니다.

      "고통과 어려움이 없다면 삶의 재미가 없을 것 같다"니... 참으로 온실 속 화초처럼 편안한 삶을 살아오셨나보네요. 정말 단 한 번이라도 죽음의 문턱까지 밀려나는 듯한 제대로 된 고통, 뼈를 깎는 듯한 진짜 어려움을 겪어보셨다면 결코 그런 철없는 소리를 함부로 내뱉지는 못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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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가조아
        세가조아

        맥스님

        제가 맥스님 채널를 접하면서 같이 영성 채널도 함께 보고있습니다
        영혼테라피를 같이 챙겨보죠

        거기에 윤회를 바라보는 의견도 나옵니다
        맥스님도 한번 보시고 맥스님 관점으로 해석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무지
        무지

        아직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경험은 해보지 못했네요
        제 댓글을 보고 많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직도 철이 없다니 갈 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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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admin

          삶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분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분들이 삶을 가볍게 여겨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걸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불편함을 느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지금 이 블로그를 찾는 분들 중에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 앞에서 "고통과 어려움이 없다면 삶의 재미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하는 것은, 고통의 무게를 지나치게 가볍게 취급하는, 대단히 부적절한 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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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삼둥빠
    삼둥빠

    부모에 대한 단어가 나라마다 다르지만 사람들은 부모를 뜻하는 것을 알고 인정하지만 같은 나라 사람이라도 신에 대한 단어가 다르면 같은 뜻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는 이것이 어쩌면 실질적인 의미로서 바벨탑의 저주라고 생각합니다. 언어가 달라도 분열되지 않지만 신에 대한 단어가 다르면 치명적으로 분열되고 각자 신의 이름을 치켜올리고 정당하게 서로를 해칠 수 있으니까요. 그것이 지금 이스라엘과 중동에서 표현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11. 섭e
    섭e

    누구를 사랑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그를 기쁘게 하기위해 이것 저것을 즐거움으로 행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가 싫어하는 죄를 힘써 멀리하며 살아가려고 아등바등 할것이고 그가 좋아하는 것을 행하려고 아등바등 하며 살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행함이 있는 살아 있는 진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이득을 위해서는 조금도 손해볼생각 없이 주변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을짓을 하고 산다면 과연 그것이 행함이 있는 살아있는 믿음일까요? 주님을 가장 잘 아는것은 마귀입니다. 주님 계심도 100%믿고 있는 믿음 1등의 존재이죠. 그럼 믿음이 좋으니 천국1등 입성인가요?

    만약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말씀과 양심에 벗어난 삶을 사는이가 있고 주님의 주짜도 모르지만 선한 양심을 따라 사는 이가 있다면 과연 누가 더 천국에 가까울까요? 둘중 누가 주님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 될까요?
    저는 개신교인이고 저 역시 많이 부족하고 넘어지기 일수이지만 믿기만 하면 천국이라는, 믿었으니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고 행실은 상급의 많고 적음이라는 엉터리 설교나 그러한 믿음을 볼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세리와 창기들이 먼저 천국에 갈거라 말씀하신 주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말씀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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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달러
    달러

    요 며칠사이에 삼전 하이닉스 당국개입으로 사기업들에게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라는 한국정부개입으로 환율이 3일만에 1490원대까지 왓네요
    주식시장에서 외인들 매도세를 멈추게해서 코스피 폭락을 막을려는 움직임 같은데요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삼전하닉 환전 더 하면 1450원대도 내려가지 싶은데요.. 코스피 반등을 노리기 위한 이재명잔당들의 속보이는 수단일까요? 다들 의견을 물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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