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will be humbled
“Trump should have humbled himself, but he would not. Therefore, I shall humble him. He will be humbled.”
“트럼프는 스스로를 낮춰야 했지만 그러지 아니하고 있다. 그럼으로, 내가 그를 겸손하게 할 것이다.” “그는 굴욕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 마지막 부분, “He will be humbled.” 을 AI 에게 어떻게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을지를 물어보자, 아래와 같은 선택을 제시했습니다.
“He will be humbled.”는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로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는 낮아질 것이다. (가장 직역에 가까움)
그는 겸손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 겸손해진다는 뉘앙스)
그는 낮춤을 받을 것이다. (성경적인 표현)
그는 굴욕을 당하게 될 것이다. (심판이나 수치를 강조)
그는 교만이 꺾일 것이다. (하나님의 징계나 교훈의 의미)
그는 결국 꺾이게 될 것이다. (비유적 표현)
그는 하나님께 낮아질 것이다. (신앙적 맥락을 분명히 함)
여기서 저는 “굴욕을 당하게 될 것이다.” 가 가장 정확한 번역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이 된 이후, 상위 1%만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왔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함께 통과시킨 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투기 세력이 주택을 사들여 월세를 놓으며 폭리를 취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법안)조차 아무런 이유도 없이 거부권(veto)을 행사하며 시행되지 못하게 했습니다. 트럼프는 이처럼 대기업과 부유층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할 수 있는 법안들은 노골적으로 막아 왔습니다.
또한 그는 부당한 방법을 동원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해 왔습니다. 대통령에 취임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1.4 billion USD(약 2조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는 것이 과연 상식적으로 납득될 수 있는 일입니까?
저는 이런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이런 사람이 어떻게 주님의 종일 수 있습니까?”라고 몹시 답답한 마음으로 반문했습니다.
그리고 스누피님의 답글을 통해, 답변을 받았습니다.
“악한 종도 종인 것이다.”
사실 사탄도 하나님의 종 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사탄 숭배자들이 트럼프를 완벽한 대통령으로 평가한다는 사실.
트럼프는 이 세상에 혼동과 혼란과 무질서를 가저오는 사람이라며, 사탄 숭배자들은 트럼프를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이 사탄 숭배자 shaman (무당) 들은 4년전 부터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될거라 예언해왔습니다.



악한 종도 종이고, 나락도 락이다!
트형님 나락가나요
나락 단어 뜻을 검색해보니 불교용어로 지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의미를 알고 쓴게 아니라 트형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네요. 트형이 겸손해지셔서 하나님의 착한 종으로 쓰임받고 천국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에 발로건 사태도 보니. 너무 교만해진 것 같습니다. 참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
Stay humble
트럼프가 순순해질 것과 혁명수비대는 실패할 것이다의 맥락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트럼프가 말안 듣는 수비대를 밀어붙이다 굴욕을 당하는 것이라면 수비대는 반대로 의기 양양해지고 힘도 쎄질텐데. 서로 너 죽고 나 살자까지 가는 건가요? 그러다 둘다 무너지는 것일까요 미국은 공화당 참패, 수비대는 물리적기반이 무너지고 아랍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없는 단체가 되버려 스스로 무너지는 것인가요 멈출 수 없는 치킨게임인데 승자가 없는 치킨게임일까요.
사실 그 부분은 저도 고민했던지라 맥스님 글을 봤을때 저도 갈등이 있었습니다. My servant? 성경에서 My servant는 주로 욥이나 이스라엘, 예수님을 칭할 때 쓰이는 구절 아닙니까? 그런데 감.히. 트럼프가??? 그래서 성경을 찾아봤습니다.
예레미야 43장 10절 (KLB)
그들에게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내가 내 종 (my servant)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을 이 곳 이집트로 불러와서 묻어 둔 그 돌 위에 그의 앉을 자리를 세울 것이며 그는 거기에 큰 천막을 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자신을 등진 것에 대해 그들을 징벌하기 위해 바빌론과 그 극도로 잔인하고 무자비했던 폭군을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빌론의 왕 조차,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었으며,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들을 벌하시는데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어쩌면 트럼프와 MAGA세력 역시, 밀알과 겨를 가르는 '채', 혹은 양과 염소를 가르는데 사용되는 심판의 도구로 사용될지 모르죠.
마태복음 6:24 (KRV)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제가 보기에 트럼프는 재물을 경시하거나,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재물을 더 사랑한다면 그가 실제로 사랑하는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니까요. 성경에서도 요한복음 8:34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악한 종 = 죄의 종이죠... 하지만 성경에 보면 악한 종도 하나님을 "Lord (주인님)"으로 인정하고, 심지어는 염소도 하나님을 Lord라고 부르죠....
마태복음 25: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Lord)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그리고 말로만 '주인님' 하면서 실제로는 죄의 종 노릇을 하는 이런 '종'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Lord, Lord)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절주절 댓글이 길어졌네요.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