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 지진, 흑사병
전세계적 기근 작년 이른 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착동 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꿈에서 저와 아내는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각자 따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코스트코로, 아내는 슈퍼마켓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코스트코 안에 들어서니, 먹을 만한 식품들이 진열대에서 거의 다 사라져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당혹스러운 마음에 서둘러 밖으로 나와 아내에게 . . . [더 읽기]
전세계적 기근 작년 이른 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착동 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꿈에서 저와 아내는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각자 따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코스트코로, 아내는 슈퍼마켓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코스트코 안에 들어서니, 먹을 만한 식품들이 진열대에서 거의 다 사라져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당혹스러운 마음에 서둘러 밖으로 나와 아내에게 . . . [더 읽기]
작년 12월, 제 블로그 글을 보고 루나 클래식을 매수하신 분들은 이미 많은 수익이 오르신 상태이실텐데, 저는 LUNC 와 관련해 이번주 두번의 꿈을 꾸었고, 어제밤 기도 중, 루나 클래식과 관련,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It’s a front-runner. Watch it run already. “선두 주자 다.” “벌써 뛰고 있지 않느냐?” 제가 주님께 답했습니다. “코인에 . . . [더 읽기]
작년 12월, 저는 루나 클래식 이라는 코인에 관해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https://maxlife.blog/권도형-do-kwon-트럼프-lunc/ 또 소그룹 분들과도 이 루나 클래식 이라는 코인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었고, 그래서 몇몇분들은 저를 따라서 이 루나 클래식이란 코인을 매수하기도 하셨습니다. 물론 저도 작년 큰 금액은 아니고, 소량 LUNC 를 매수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한 1주일쯤 됐을까요? 소그룹에 계신 . . . [더 읽기]
꿈에서 저는 트럼프가 운영하는 호텔의 투숙객이었습니다. 꿈속의 트럼프는 젊은 시절의 모습이었는데, 마치 그가 첫 번째 아내와 결혼했던 시절로 시간이 거슬러 올라간 듯했습니다. 당시 트럼프의 부동산 사업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었고, 저는 그가 보기에 마술이나 다름없는 탁월한 금융 수완을 발휘해 그 위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트럼프는 더없이 기뻐했고, 저는 . . . [더 읽기]
“Sell in May and go away.” 5월에 주식을 팔고 시장을 떠났다가 가을에 돌아오라는 증시의 오랜 격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만큼은 이 공식이 통하지 않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4월의 상승장을 말씀드렸었지만, 5월과 6월까지도 상승장은 멈추지 않고 지속될 것이란 느낌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다만, 6월 중순경에는 금 은 동 가격을 포함해, 미국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