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August 6, 2026

    이곳 콜로라도도 연일 역대급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 해외 언론에서 연일 보도할 정도로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 한국에 비할 . . . [더 읽기]

  • 어제 저녁 본 모습 입니다

    August 2, 2026

    어제 밤 기도를 끝낸후였는지, 잠자리에 들기 직전의 몽롱한 상태에서 본 모습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제 눈앞에 너무나 선명한 전쟁터의 환시가 . . . [더 읽기]

  • 무너져가는 사회질서

    July 31, 2026

    저는 어제 밤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겉으로는 완벽한 저녁, 창밖은 무너지는 세계 노란 조명이 테이블 중앙을 따스하게 비추었고, 오래된 와인 . . . [더 읽기]

  • 노숙자였던 그녀 (2편)

    July 27, 2026

    유명해지기 전, 주얼은 차에서 생활하며 매일 끼니를 걱정해야 할 만큼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었습니다. 당장 다음 날 먹을 빵 한 . . . [더 읽기]

  • 생전 처음 돼지 꿈을 꾸었습니다

    July 24, 2026

    요즘 제 일상이 하루하루 너무나 바뻐서 정말 제 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질정도입니다. 어제도 기절하듯 잠에 들었는데, 그렇게 피곤한데도 매우 선명한 꿈을 . . . [더 읽기]

  • 옥상에서 닭키우기

    July 21, 2026

    아, 먼저 작물재배 사진을 보내주신 분들에게는 이메일을 모두 발송했습니다. 세상에…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코인 가격을 . . . [더 읽기]

  • 노숙자였던 그녀 (1편)

    July 18, 2026

    알래스카의 어둡고 상처 가득한 가정에서 자란 주얼은 불과 15세에 세상에 홀로 던져졌습니다. 18세가 된 그녀는 샌디에이고의 한 식당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며 . . . [더 읽기]

  • (약혐) 폭풍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확산

    July 17, 2026

    지금 미국 전역이 폭풍 설사를 일으키는 기생충 감염 확산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감염 사태를 촉발한 주범은 다름 아닌 타코벨 (Taco . . . [더 읽기]

  • [공지] 이벤트 종료 했습니다

    July 16, 2026

    싹 안터서 아직 이메일 못 보내셨다고 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은 싹이 트는데로 이메일 보내주세요. ㅠㅠㅠ 그분들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한국시간으로 . . . [더 읽기]

  • 코스피가 지금 폭등하고 있는 이유

    July 15, 2026

    싹 안터서 아직 이메일 못 보내셨다고 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은 싹이 트는데로 이메일 보내주세요. ㅠㅠㅠ 그분들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한국시간으로 . .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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