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2027년 대한민국은

금리, 부동산, 물난리, 그리고 정권의 향방 금리 금리가 오릅니다. 금리는 예전 착동에서도 오른다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오른 금리 때문에 대출금 감당을 못하고 영끌족 분들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몰락하게 될 것이라 경고해 드린바 있습니다. 그 모습을 내년에 보게 됩니다. 부동산 2027년은 미국 부동산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그 여파가 한국 부동산 시장으로 직접 . . . [더 읽기]

트럼프에 관한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지난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심한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어, 블로그 게시글은 물론, 받았던 이메일 답장조차 보내지 못한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 분명 뛰어난 사업성을 지닌 아이템이지만, 정작 가장 절박한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이 아이템 제안을 하지 못하고 그분들을 소외시켜야 한다는 사실에 제 마음이 몹시 무거웠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이메일 답장을 . . . [더 읽기]

No one can know the Truth

일단 이 글은 절대 박진영씨를 옹호하려 쓰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런 미친. Stacye Q 의 Two of Hearts 가 80년대 LA 에서는 얼마나 대박으로 히트친 곡인데, 이걸 이렇게 짜집기 해서 표절하고. 정말 재수가 좋아서 무사했지, 박진영은 룰라 천상유애 꼴이 날수 있었던 사람 입니다. 작곡가나 연예기획사 대표로서의 박진영 씨를 저는 딱히 . . . [더 읽기]

노숙자였던 그녀 (마지막회)

지난 글에 이어, 차 안에서 노숙 생활을 하며 길거리와 카페를 전전하던 19세 소녀 주얼(Jewel)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당장의 달콤함 뒤에 숨겨진 진실: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지혜 차 안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노래하던 주얼에게 마침내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그녀의 목소리와 음악성에 반한 대형 음반사 레코드 제작자들이 그녀의 낡은 차 주변으로 줄을 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 . . [더 읽기]

부동산 폭락장은 오는가?

저는 몇달전, 미국 부동산 시장이 흔들릴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들었었습니다. 찾아보니, 착동에서도 짧게나마 이 내용을 말씀드렸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한국의 경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부채 이자 부담이 매우 커지고, 이를 감당하지 못한 소유자들의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부동산 가격 하락을 주도하게 될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시기를 조용히 준비하며 기다려온 분들에게는 분명 좋은 . . . [더 읽기]